• 마크 드리스콜 목사
    오늘날 교회와 목회자의 가장 큰 비판자는 "교인"
    최근 미국 대형교회 마크 드리스콜 목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서 기독교 대외관계 전문가가 오늘날 교회의 가장 큰 비판자는 교회 안에 있다고 지적했다. 드리스콜 목사는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유명 교회 마스힐처치(Marshill Church)의 목회자이자 기독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최근 신간 '부흥에의 요청: 기독교에 미래는 있는가(A Call to Resurgence: Will C..
  • 유엔 인권위원회의
    교황, 사제 성추행 근절 위해 피해 여성 지도자로 임명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의 고질적 병폐로 자리잡은 내 사제 성범죄 문제를 해결하고자 발족한 내부 그룹 지도부에 실제 피해자 여성을 임명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마리 콜린스(Marie Collons)는 1960년대 고향 아일랜드에서 사제에 의해 성추행을 당했으며, 성인이 된 이후 어린이들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사제들에 의해 성적인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펴 왔다..
  • 4/14윈도우 포럼 주요 행사 관계자들이 질의응답에 답변하고 있다.
    "성경적 가치관과 성품 가진 다음세대가 세상 바꿀 것"
    "아무리 뛰어난 지식과 지혜가 있어도 성품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큰 인물이 되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세대인 4세에서 14세의 어린이, 청소년을 예수님의 성품으로 변화시키는 일은 한국교회를 살리고, 결국 한국을 살리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 심민수 교수가 CTS 바이블 아카데미에서 강연하고 있다.
    CTS기독교TV가 개설한 '바이블아카데미'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원하는 목회자를 위해 'CTS 바이블 아카데미 - 강해 설교 클리닉'을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8주간 CTS 노량진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 [오늘의 기독교 소사] 영성목회연구원 창립 外
    1999 영성목회연구원 창립. 동양위성CTV 개국 예배 1996 대한성서공회, 성서학 발전과 차세대 성서번역학자 양성을 위해 성경원문연구소 설립 1989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고문 문익환 목사가 동경과 북경을 거쳐 평양을 방문..
  • 오늘의 날씨 140325
    [오늘의 날씨] 충청 이남 비…구름 많고 따뜻
    25일 충청이남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는 남부지방, 밤에는 충청남북도 지방으로 비가 확산되겠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이 많고, 강원도 영서에서 새벽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오전 남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전망된다...
  • 동서인도여행기
    이탈리아로 팔려간 '조선인 노예 추모 행사'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이자 "프란체스코 교황 방문의 해"인 2014년을 맞이해 일본인에 의해 이탈리아로 팔려간 조선인 노예들을 추모하고 기념하는 행사가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 "하나님! 초고압 송전탑에서 우릴 구원하소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김영주 총무)와 기독교인들이 밀양 송전탑 저지를 위한 40일 단식기도회에 들어갔다. 부산시 기독교교회협의회는 24일 송전탑 건설 예정지인 밀양시 부북면 농성장에서 '765kv 송전탑 저지 그리스도인 40일 단식 기도회'를 열었다...
  • 종교인 과세
    "사회 통합과 영혼 위해서라면 세금의 짐도 져야"
    '종교인 납세'에 대한 논쟁이 격렬하다.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국민들의 경우, 납세에 반대하는 개신교 목회자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천주교와 불교 등 다른 종교에서는 종교인 과세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임에도, 개신교만 납세거부를 한다는 것이다. 일부 언론도 개신교 목회자들을 세금도 내지 않으려는 '얌체' 집단으로 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