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가 초대이사장인 故 박진탁 목사 천국 환송 예배를 10일 오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했다. 예배는 김동엽 목사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문병호 목사(본부 전북지부 본부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아태 법치 새 지평, 한국 법조의 공의와 섬김으로
2026년 9월, 대한민국 법조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치주의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심에 선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가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아시아·태평양지역법률가협회(로아시아) 연차총회를 공동 개최하며, 국제 법률 협력과 정의 구현의 새로운 장을 펼친다. 이번 로아시아 연차총회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각국.. 
AI 에이전트 웹빌더 마에스트로 1급 과정 개설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이 오는 10월 17일 ‘AI 에이전트 웹빌더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과정’을 국내 최초로 개설한다. 이번 교육은 ‘AI로 기획부터 제작 완성, AI 에이전트 활용 웹사이트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수강생이 AI를 활용해 웹사이트를 기획하고 콘텐츠와 페이지를 제작한 뒤 AI 에이전트 기능을 직접 만들어 웹사이트에 연결하는 실전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독교대학 총장에게 필요한 자질
대학의 총장은 한 기관의 최고 책임자다. 특히 기독교대학의 총장은 일반 대학 총장에게 요구되는 대학의 설립 정신과, 학문적,행정적 능력에 더하여 기독교적 정체성을 지켜야 하는 특별한 책무를 지닌다.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난, 대학 간 경쟁, 인공지능과 디지털 문명의 급속한 발전 등 대학이 직면한 도전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의 시대에 기독교대학을 이끌 총장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 
“민족복음화, 참된 회개와 성령의 열매 위에서 시작”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개운동을 위한 ‘회개기도성회’가 ‘열매와 심판’이라는 주제로 10일 인천시 부평구 삼광비전센터 5층 성전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 부천본부가 마련한 이번 성회는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는 누가복음 3장 9절의 말씀에 따라, 한국교회와 목회자·성도들이 하나.. 
[신간] 성서와 권력
평생을 성서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을 읽어 낸 구약학자 고(故) 월터 브루그만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하게 붙든 화두는 바로 ‘권력’이었다. 신간 『성서와 권력』은 전작 『성서와 가난』이 고발했던 ‘만들어진 가난’을 넘어, 그 가난을 양산하고 억압을 고착화하는 권력의 실체를 날카롭게 겨눈다... 
혼돈의 시대를 건너온 한 신학자의 비망록
성전도 제사도 없는 이방 땅, 바벨론 강가에 밀려나 앉은 것 같아 울었던 날들이 우리 삶에도 존재한다. 신간 『유배지에서 만난 하나님』은 평생을 제도권 밖에서 자발적 유배자로 살아온 한 신학자이자 목회자의 내밀하고 정직한 신앙 비망록이다. 강영안, 김관성, 김진혁, 박영호 등 교계 주요 인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상처와 실패의 한복판에서 길을 묻는 이들에게 따뜻하고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고향을 떠났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아브라함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고향을 떠난 아브라함의 순종에 초점을 맞추어 이 부분을 해석한다. 하지만 창세기 12장에는 고향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창 12:1)과 아브라함의 이름을 창대하게 하고 아브라함을 복이 되게 하시리라는 약속을 통한 희망(창 12:2-3)도 함께 들어 있다. 오늘날, 이민을 떠나는 많은 사.. 
아르헨티나 청년 자살률 22.6% 급증...전문가들 맞춤형 심리 지원 시급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의 청년 자살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9월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범죄정책관측소가 최근 발표한 '아르헨티나에서 자살이 하나의 선택지로 나타날 때'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한 자살 건수는 520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과 비교해 22.6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며 인구..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부, 캐나다 원주민 선교 위해 첫 럼비족 부부 파송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남침례회 국제선교부(IMB)가 캐나다의 원주민 단체인 퍼스트 네이션을 섬기기 위해 기관 역사상 최초로 아메리카 원주민 럼비족 출신의 선교사 부부를 파송했다고 9월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극단주의 납치 범죄 153% 급증… 400만 명 난민 위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내 극단주의 폭력과 연관된 납치 범죄가 최근 단기간에 급증하며 국가 안보 상황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월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수년간 이어지던 상대적 안정기가 끝나고 무장 세력의 공격이 다시 격화되고 있어 현지 민간인들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미주 성시화운동본부 9월 정기운영위원회 열려
미주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한기홍 목사)는 최근 9월 정기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사역을 보고하는 한편, 향후 사업과 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2026년 표어를 “이 도시를 여호와께로”로 정하고 지역 교계와 함께 도시 복음화와 교회 연합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