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에 중복 가입된 교단들에게 한장총 탈퇴를 권고했다.한기총은 10일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25-2차 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권고와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의 건 등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제프 터니클리프 WEA 총재, 올해 끝으로 퇴임 의사 밝혀
제프 터니클리프(Geoff Tunnicliffe) 세계복음연맹(WEA) 국제총재가 올해를 끝으로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의 장(長)으로서의 직위를 내려놓겠다는 뜻을 전했다... 
연세대 연신원 총동문회, 제 9회 자랑스러운 연신원상 시상식 개최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가 목회·교육·신학·사회복지·부흥사·문화예술·선교 부문에서 헌신한 12명 목회자에게 '자랑스러운 연신원상'을 수여했다... 
종자연, 황우여 대표 기독교 신앙표현에 '생트집'
친(親)불교단체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신앙표현을 삼가해야 하며, 자신의 신앙심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을 발표하며 개인의 신앙고백을 두고 생트집을 잡았다. 종자연은 황우여 대표의 지난 7일 오전 국제친선조찬기도회에서의 발언을 지적했다. 당시 황 대표는 "물질중독이라는 마약과 알콜, 행동으로 중독되는 도박 그리고 요새 최근엔 인터넷 게임 이런 .. 
北 '작은 변화'는 새로운 '가능성'…틈새 전략 노려야
북한은 현존하는 최고의 기독교 박해국가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북한선교는 대부분 북한정권의 통제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장소(중국을 비롯한 제3국, 북한 내 외딴 곳)에서 통제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시간(깊은 밤), 통제가 작동하기 어려운 방법(비밀모임)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부활절 추천 도서] 가상칠언 그리고 십자가 그 후의 말씀들
사순절과 부활절 묵상을 위한 도서가 출간 되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에게 허락된 구원의 은혜는 기독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십자가에 대한 말씀은 허황된 것이지만, 믿는 백성인 우리에게 이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며 구원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방향 결정은 '맡김'에서 시작"
10일 오후 1시부터 사랑의교회 S402호에서 열린 교회교육리더십센터(대표 기영화 교수/숭실대 평생교육학과) 제3회 교육목회전략세미나에서 '진로(은사) 교육 키워드를 붙잡으라'는 주제로 강의한 정은상 박사는 "진로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져 교회가 이에 부응할 필요가 있지만 교회교육이 진로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기독교적인 특징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국민들은 헛걸음…의사들은 피곤
원격진료 허용방침 등 정부 의료정책에 반발해 의사들을 비롯한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집단 휴진에 돌입한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건물에 있는 문 닫힌 병원을 시민이 살펴보고 있다.대한의사협회가 하루 전국적인 집단휴진을 강행하기로 한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중앙상황실에서 집단휴진에 참여하는 전공의들이 대기하며 졸고 있다... 
한장총 임시총회, '공동실무회장' 및 '부회장' 신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만석, 이하 한장총)가 10일(월) 오전 11시 수원명성교회에서 '제31회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과 위원회 관련 정관개정 건을 통과시켰다... 
[인포그래픽]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대책 주요 내용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사들은 고객과 처음 거래할 때를 제외하고는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할 수 없으며 거래 종료 후 5년 이상 거래정보를 보관해서는 안 된다. 불법 유출된 정보를 이용한 금융사들에 대한 징벌적 과징금은 관련 매출의 3%까지 상향 조정됨에 따라 그 액수가 수천억원에 이를 수도 있다... 중국 이슬람단체<중국손교자여단> '말레이 항공기 테러' 주장
'중국순교자여단(中國烈士旅)'이라고 자칭한 중국의 무슬림 단체가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편명 MH370)d의 추락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중화권 매체 보쉰(博迅)에 따르면 인터넷 언론인인 베이펑(北風)은 문제 단체의 지도자로 자칭한 한 인물이 자신에게 답장이 안 되는 이메일을 보내 이 같이 주장했다. 중국·말레이시아 정부 등에 뿌려진 이 문건에는 "이번 사건은 위구르족을.. 
日대지진 3주기 주민들은 여전히 고통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 발생이 11일로 3주년을 맞지만, 원전복구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민들의 고통이 끝나려면 아직도 오랜 시간이 흘러야 할 전망이다. 동일본대지진은 2011년 3월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거대 지진과 쓰나미를 말한다. 이 대재앙으로 인해 총 1만8천520명(경찰 통계)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고, 직접적인 경제피해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