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이라크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의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40) 참수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IS에 계속해서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20일(이하 현지시간) "이 사건은 IS가 어떤 종교도 용인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규탄하고 "어떤 정의로운 신도 그들이 어제 저지른 일과 매일 벌이고 있는 일들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비판.. 단기선교 후속 사역 위한 세미나 열린다
올 여름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단기선교여행을 다녀온 목회자, 성도 등을 위한 '단기선교, 그 이후의 사역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가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회현동 성도교회에서 열린다... 
서울, 호우주의보 발령...22일까지 폭우
기상청은 21일 오전 9시10분께 서울과 안산·과천·성남·의정부 등 경기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같은 시각 경기 화성은 호우주의보에서 한 단계 높은 경보인 호우 경보로 대치했다. 이어 안산·수원·성남·안양·군포·의왕 등 경기 지역도 호우경보로 대치됐다... 
복지부, 의료인 간 원격의료 건강보험 수가 마련
현행 의료법이 허용하고 있는 의료인 간 원격의료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인 간 원격 의료에 대해 건강보험 수가(안)을 마련해 '의료인 간 원격의료 수가개발 자문단'을 구성, 논의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당정, 21일 '싱크홀' 대책 논의
새누리당과 정부는 21일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해 안전에 대한 우려를 낳은 '싱크홀' 현상에 관한 대책을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지반이 꺼져 구멍이 생기는 '싱크홀' 현상과 관련해 회의를 열고 현상 원인 점검과 함께 대책과 재발방지책 등을 논의한다... 
차량 침수 피해 보상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가 넘는 집중호우가 연일 계속되면서 크고 작은 차량 침수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폭우로 침수 피해를 당한 차량이 4000여 대에 이른다. 특히 갑자기 불어난 물에 차량이 침수되거나 고립됐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몰라 더 큰 피해를 당하기도 한다... 
검찰, '주식매각 뒷돈' 교원공제회 자회사 前 직원 구속기소
한국교직원공제회 자회사인 교원나라인베스트먼트 前 직원이 회사의 비상장주식 매각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장영섭)는 실제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팔아넘겨 차익을 챙기는 등 회사에 10억원 상당의 손실을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로 교원나라인베스트먼트 전 투자팀장 양모(42)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 '비리 의혹' 與野 의원 5명 강제 구인키로
검찰이 21일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모두 불출석한 여야 국회의원 5명을 강제구인키로 방침을 정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로 수사관들을 보내 새누리당 조현룡(69) 의원과 박상은(69)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60), 김재윤(49), 신학용(62) 의원을 강제구인할 계획이다... 
바람 잘날 없는 軍...국민 신뢰성 추락
대한민국 육군이 바람 잘 날 없다. 최전방 총기난사 사건에 이어 최근 엽기적인 가혹행위 등 각종 사건.사고가 하루가 멀다하고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官피아, 662곳 1218명 규모
1200여명의 퇴직 공무원이 중앙부처 산하기관에 재취업했다는 조사결과가 20일 나왔다. 새정치민주연합 관피아방지특별위원회(위원장 강기정)가 이날 국회 16개 상임위원회 중 국방, 정보, 운영, 법제사법위원회를 제외한 12개 상임위별 대상기관의 퇴직공직자 재취업 현황자료를 제출받아 확인한 결과중앙부처 산하기관 662곳에 1218명이 재취업됐다... 정부 이라크에 1백만달러 지원
정부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간 내전으로 정정불안에 시달리는 이라크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 외교부는 20일 수니파 근본주의 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이라크 북부 '모술' 공습 이후 이 지역의 인도적 위기가 고조되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집중호우 대비 비상1단계 근무 돌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2일까지 돌풍과 함께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1단계 근무에 돌입했다. 중대본은 "오는 22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고 국지적으로 시간당 30㎜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며 "20일 14시를 기해 비상 1단계 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기상 상황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 및 경상북도 일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