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방송
    “오랜만에 교회에서 밥 먹네”… 부안중앙교회, 주민들과 마을 잔치
    전북 부안군 부안읍에 위치한 부안중앙교회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마을잔치를 열고 교회와 지역사회 간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교회는 극동방송과 함께 지난 15일 교회 마당에서 ‘주민 초청 마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0여 명의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성도들과 함께 주일예배를 드린 뒤 식사를 나누며 교제했다...
  • ‘Piano on the Hill’ 13집
    고난주간·부활절에 어울리는 피아노 찬송가 앨범
    어쿠스틱 피아노 찬송가 시리즈인 ‘Piano on the Hill’ 13집이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특히 주님의 고난 받으심을 표현한 찬송가 145장 ‘오 거룩하신 주님’,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156장)과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부활하신 구세주’, ‘즐겁도다 이 날’, ‘내 주님은 살아 계셔’ 등이 포함되어 있어 고난주간과 부활절이 있는 요즘에 듣기 좋은 앨범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립준비청년의 학업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5일 청년 인재 육성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박정재 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뒤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서로를 돕기 위해 구성한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이다...
  • 박영선 목사
    박영선 목사, 남포교회 원로 사임… 아들과 개척 예정
    박영선 목사가 남포교회 원로직에서 사임했다. 현재 소속 노회에 박 목사의 사임이 청원된 상태다. 또한 교회 측은 15일 공동의회를 열고 사임한 박 목사에게 잔여 사례비 약 10억 원을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 박 목사는 이 교회 원로로 있으면서 연 1억 원 정도의 사례비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김영한 박사
    “K-컬처, 유행과 향락 넘어 건전한 가치 확산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K-컬처가 유행과 상업성에 치우치기보다 건전한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하는 문화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20세기 ‘이성의 시대’를 넘어 21세기 ‘감성의 시대’가 되면서 K-컬처가 세계적 각광을 받고 있다”며 “K-팝, K-드라마, K-영화, K-푸..
  • 고상범 목사
    공과교수 방법2: 아이들의 마음에 말씀을 심는 교사
    교회학교에서 공과를 가르친다는 것은 단순히 교재 내용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다. 공과는 “내용”이지만, 교사의 사명은 “생명”을 전하는 것이다. 같은 공과를 사용해도 어떤 교사는 아이들의 마음에 말씀이 남고, 어떤 교사는 지식만 남는다. 그 차이는 가르치는 방법에 있다. 공과를 잘 가르치는 교사의 첫 번째 특징은 공과보다 아이를 먼저 보는 교사다...
  • [사설] 과도한 방역 규제 속에 숨은 불편한 진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방역 조치로 피해를 입은 교회에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교계 내부에서 나왔다. 정부의 강도 높은 방역 규제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속박하고 국민 삶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쳤으니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방역 당국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시행한 △백신 접종 △사회적 거리두기 △..
  • 미주 기독일보 1,000호 신문
    [사설] 복음 진리 수호와 하나됨, 그 22년의 여정
    22년간 미주 한인교회 공동체와 동행하며 복음의 버팀목이 되어 온 미주 기독일보가 3월 13일자로 지령 1000호를 발행했다. 미주 한인기독교 언론이라는 비좁고 척박한 환경을 이겨내고 오늘에 이르게 된 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요, 매주 신문을 기다리고 기도와 격려, 때로 채찍으로 올곧은 복음 여정에 함께하신 독자 여러분의 덕분임을 고백한다...
  •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Kharg)섬
    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석유시설 공격 가능성 시사… 중동 긴장 고조 속 글로벌 유가 영향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Kharg)섬의 석유 인프라를 공격하는 방안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중동 정세의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 거점을 직접 겨냥하는 군사 작전이 현실화될 경우 국제 유가 상승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던 모습. ⓒ뉴시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언급… 청와대 “한미 소통 속 신중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들에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해 해상 안전 확보에 협력할 것을 언급한 가운데, 청와대가 한미 간 긴밀한 소통 속에서 관련 사안을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동 정세가 긴장 국면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문제와 한국 정부의 대응 방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최고의 유언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 11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 마지막 권 『최고의 유언』이 출간됐다. 이 책은 창세기 45장부터 50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은 작품으로, 그동안 이어져 온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자 완결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