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각지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삶과 묵상을 예술로 나누는 뜻깊은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개척선교회(GMP)는 오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지구촌교회 분당 채플 로비갤러리와 뜨랑슈아 카페 전시장에서 ‘제2회 선교사 아트 클래스 그룹 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 2026 하반기 ‘섬김과 치유’ 문화선교 확대
설립 22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하반기 ‘섬김과 치유의 시간’ 사역을 추진하며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위한 문화선교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VOM “이란 당국, 가장 오래된 교회 몰수 추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유서 깊은 개신교 복합 단지가 이란 정부에 의해 몰수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이러한 당국의 조치가 이란 내 급속도로 확산되는 기독교 성장세를 꺾지 못하는 “상징적 행위”에 불과하다고 지적도 나온다... 
꿈미,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전국 세미나 개최
AI 기술의 고도화와 디지털 문화의 급속한 확산 속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대표 주경훈 목사, 이하 꿈미)와 CTS기독교TV는 신간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출간을 기념해 북콘서트 및 전국투어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감독선거 본격 레이스… 연회 8곳 ‘복수’·4곳 ‘단수’ 후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 제37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자 기호추첨 및 오리엔테이션이 21일 서울 종로구 태화복지재단 그레이트하모니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장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깨끗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도와달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통해 당선됐을 때 존경과 신뢰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 감리회가 미래 한국 종교계를 선도해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약물 낙태, 여성 위한 대안 아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 교수)는 21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먹는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한동대,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 초청 국제협력 리더십 특강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데씨 달케 두카모(Dessie Dalkie Dukamo)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를 초청해 국제협력 리더십 특강을 개최하고, 국제 외교 현장의 경험과 한국-에티오피아 협력의 의미를 학생들과 공유했다. 지난 20일 열린 이번 특강은 'How Intergovernmental Partnerships Operate'를 주제로 진행됐다. 현재 대한민국 주재 에티오피아 대사이자 .. 
한국 미디어의 오은영 사용법
오은영 박사는 훌륭한 ‘의사’다. 오 박사의 주장에 모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오 박사는 분명히 배울 점이 많이 있는 육아 전문가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가 훌륭한 ‘방송인’인가? 이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답하기 어렵다. 어느덧 방송인으로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오 박사를 봤을 때, 그녀가 방송에서 한 말 자체는 훌륭한 부분이 많았지만 그녀가 나온 방송은 마냥 이롭지 않았다. 오 박사가 .. 
검찰, JMS 정조은에 징역 7년 구형
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조은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최근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의 재판을 다른 피고인들과 분리해 결심 절차를 진행했다... 
한국교회, 출산돌봄공간 먼저 모델 만들어야
한국 교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2월 28일 청와대를 방문해 이진석 사회정책비서관(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을 만나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극복한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그리고 김영록 전남도지사 초청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 교회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면서 .. 
한신대, 전국 청소년 대상 ‘2026 숏폼 공모전’ 연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한신대학교 숏폼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8월 18일까지 참가작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청소년들이 직접 한신대학교의 매력과 가치를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며 대학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학의 브랜드와 교육환경, 캠퍼스의 다양한 모습을 숏폼 콘텐츠로 알리는 것.. 
“포항시, 민간신앙제례의식에 예산 지원 말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21일 “포항시는 민간신앙제례의식에 예산을 지원하지 말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북 포항시 관내 8개 해수욕장이 지난 11일 개장식을 하면서 수신제와 어룡제 제사의식을 진행한 것에 포항시가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된 것과 관련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