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은 자녀교육을 언제나 가정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교회가 있고 제도가 있어도, 믿음은 결국 집 안에서 시작된다. 그 사실을 가장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증언하는 인물들이 바로 로이스와 유니게이다. 이 두 여인의 이름은 성경에 단 한 번 등장하지만, 그 영향력은 신약 교회사 전체에 깊이 남아 있다...
  •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러브라이프, ‘2026 생명포럼’ 개최… 생명윤리·낙태 문제 조명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러브라이프 생명포럼’이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이번 포럼은 생명윤리와 낙태 문제, 그리고 태아 생명 보호 운동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며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포럼은 러브라이프가 주관하고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며,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에 위치한 에스더기도운동에서 진행된다. 현장 참석과 함께 온라인 참여..
  • 협력과 신앙이 어우러진 사무실
    기독교 기관 직장 만족도 높아…4만 명 조사서 ‘직원 참여도 61%’ 최고 기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기독교 기관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직무 참여도와 조직 헌신도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특히 신앙 기반 조직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조직의 사명과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업무에 참여하는 경향이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 다니엘 비앙카 샘슨 부부
    4년째 자녀와 분리된 스웨덴 기독교 부부, 유럽인권재판소 항소 기각
    스웨덴에서 ‘종교적 극단주의’ 의혹을 이유로 두 딸과 거의 4년째 분리된 채 지내고 있는 한 기독교 부부의 항소가 유럽인권재판소(European Court of Human Rights)에서 기각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다니엘과 비앙카 샘슨(Daniel Samson과 Bianca Samson) 부부의 사건은 2022년 말 시작됐다. 당시 스웨덴 당국은 두 사람의 두 딸을 ..
  • 릭 워렌 목사
    릭 워렌 목사 “세계 교회 연합과 협력으로 복음 확장”
    세계 교회가 복음을 더 널리 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구호나 행사에 머물지 않고 실제적인 협력과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미국의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릭 워렌 목사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진행한 온라인 인터뷰에서 전 세계 교회 지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교회의 연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보도했다...
  • 교회
    “英, 기독교 유산에서 멀어질수록 미래 세대에 부정적 영향”
    영국이 기독교 유산에서 점점 멀어질 경우 미래 세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국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 화이트스톤 인사이트(Whitestone Insight)가 성인 2,0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52%가 영국이 기독교 전통에서 멀어지는 것이 미래 세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 청춘의 여정을 향한 꿈
    보호종료 청년 지원 필요… 연구 ‘교회 역할 중요’ 강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대안보호 환경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교회가 이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성경 속의 술
    [신간] 성경 속의 술
    기독교 신앙에서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온 ‘술’의 문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다시 살펴본 책 <성경 속의 술>이 출간됐다. 이 책은 술을 둘러싼 금기와 오해를 성경 본문 속 다양한 장면들을 통해 객관적으로 검토하며, 신앙과 일상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도록 안내한다...
  • 이란 국기
    이란계 미국인 “전쟁 속에서도 희망 느껴… 지하교회와 연대할 것”
    이란에서 어린 시절 공개 처벌과 잔혹한 폭력을 목격한 뒤 가족과 함께 탈출한 이란계 미국인이 최근 중동 갈등 상황 속에서도 이란의 지하교회와 연대하며 희망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민 아사디(Armin Assadi)는 현재 아내 애슐리 아사디와 함께 미국 미네소타주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1988년, 일곱 살 때 가족과 함께 이란을 떠났다. 현지 언론 KMSP-TV 보도에 따르면 아사디..
  •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
    [신간]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
    네덜란드의 신학자이자 정치가로 잘 알려진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의 삶을 새로운 자료와 시각으로 조명한 전기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이 출간됐다. 이 책은 카이퍼를 단순히 신학자나 정치가로만 이해해 온 기존 연구를 넘어, 그의 다채로운 삶과 활동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 약속의 성취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청지기 훈련이 왜 필요한가? 세속의 군대도 ‘강한 훈련이 강한 군사를 만든다’ 확신으로 훈련하고 부대에 배치한다. 청지기 훈련도 ‘신자들의 세속적인 의식구조와 세속적인 가치관을 갱신하고, 인격적인 변화를 통해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청지기 의식화를 말한다. 청지기 의식화는 반드시 말씀 기도 성령 역사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경건 훈련으로(딤전4:7, 8) 청지기의 정체성을 정립시키고 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