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0일 대표 취임 100일을 앞두고 "일신우일신의 심정으로 항상 새롭고 좋은 방향으로 당을 변화시키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부 언론에서 낙제점 면했다고 제목을 뽑았던데 저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KF-X사업은 KF-16 개량 수준"..18兆 헛돈 우려
우리 공군의 보라매사업(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KF-X)이 조만간 폐기처분되는 KF-16 전투기의 성능개량 수준에 그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조원이 넘는 거금을 투입, 현재 운용 중인 전투기를 대체할 미들급 4.5세대 전투기를 만들겠다고 군이 장담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휴대폰 수요 부진 우려는 해소될 것" [한국투자證]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가 여전히 양호한 수준이기 때문에 휴대폰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는 해소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투자증권 이승혁 연구원은 20일 "북미에서 4G의 고가폰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고, 중국에서 중저가폰 교체수요가 활발하며, 중남미 지역에서 3G 중가폰 수요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공정거래 위반 건수 대우건설 1위..금액은 GS칼텍스
최근 5년간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 받은 기업은 GS칼텍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대우건설은 가장 많은 위반건수를 기록한 기업으로 기록됐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학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공정거래법 상습위반 업체 현황'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최근 5년(2009~2014년 9월)간 전체 업종에서 가장 많은 총 2355억.. 해수부, 수산가공품 육성 방안 추진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 육성 방안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를 위해 2015년도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사업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물 형태로 생산되는 전통적인 수산업을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연구·가공·유통 시설이 복합적으로 갖춰진 수산식품 거점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총 10兆넘는 기업 6년새 두배..소비재 기업 많아
금융위기 이후 코스피 100대 기업 중 시가총액 10조원 이상 기업이 이전과 비교할 때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재 기업들의 진입이 크게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장우진 KB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20일 '금융위기 이후 100대 기업 변화와 투자 아이디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구조조정 급증에...자영업자 대출 급증
구조조정과 취업난이 겹치면서 퇴작자와 청년층을 중심으로 창업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른 시중은행의 자영업자 대출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개 은행이 개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판매 중인 소호 대출 잔액은 9월말 현재 112조2400억원으로 6월말(109조2300억원)보다 3조1000억원이나 늘어났다. .. "장애인 의무고용률 준수 기업, 5곳에 불과"
20일 국회환경노동위원회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을 상대로 실시한 국정감사에서 장애인 의무 고용 및 근로 환경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여야 의원들은 장애인 의무 고용율을 지키기 위한 방안과 비정규직 차별 등을 예방하기 위해 근로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에스더 믿음에, 신앙적 결단의 뜻 모아 기도하겠다"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여성협, 대표회장 황송자 권사) 제22회 구국기도회가 '민족의 파수꾼이 되자(겔3:17)'라는 주제로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구국기도회는 박홍자 장로(상임부회장)의 사회로 주준희 목사(고문)의 대표기도, 이상란 권사(전도부장)의 성경봉독, 김종수 목사(가나교회 담임)의 설교, 최묘희 권사(부회장)의 기도로 진행됐다... "최근 3년간 사망자한테 지급된 복지급여 400억원 넘어"
최근 3년간 사망자한테 지급된 복지급여가 43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을 통해 받은 사망자 복지재정 누수 현황 자료를 보면 201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사망자에게 잘못 지급된 액수가 43억원에 달했다... 
"성남 판교 추락사고 등 연이은 참사 '불신사회' 초래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18일 성남 판교 추락사고에 대한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정부의 안일한 대책을 질타하며 동시에 조속히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판교 사고' 행사 주관사-유족들, 희생자 유가족 보상 전격 합의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 나흘째인 20일 16명의 유가족 협의체와 행사를 주관한 이데일리,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장례비 및 보상 문제 등에 대해 합의했다. 합의안은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