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가 한국시각 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반미 성향의 인사로부터 피습을 당한 것과 관련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재덕 회장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효성, '창조경제지원단' 출범...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본격 지원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지난해 11월 문을 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을 본격화한다. 효성은 전사 차원의 역량을 결집한 '창조경제지원단'을 출범, 전북 창조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애플워치 공개, 내달 시판…최고가 모델은 1만 달러
미국 애플사(社)가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애플워치'를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 없이 5년 만에 애플의 첫 번째 새로운 브랜드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롯데주류, '주피터 마일드블루 17' 출시
롯데주류는 17년산 스카치위스키 원액을 99% 이상 사용한 저도 위스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을 11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가장 좋은 물과 공기,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17년산 정통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냉동여과 등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공법을 통해 완벽한 향과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유기준 해수부 장관 후보자, 상임위 문턱 넘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9일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뒤 곧바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안건을 상정해 통과시켰다. 통상 청문회를 실시하고 1~2일 뒤에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임을 고려하면 이날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농해수위가 청문경과보고서까지 채택한 것은 이례적이다. 이와 관련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인 새정치민주연합 김우남 의원.. 與 김무성 "4.29 1곳 이겨야 본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4.2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1석을 건져야 본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16총선 승리를 통한 2017 정권 재창출 의지도 밝혔다. 김 대표는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외협력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3곳 다 우리가 지면 본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국민들의 시각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 
22년간 허리 구부리고 일한 자동차 생산직 노동자 산재인정
22년 간 자동차 조립 업무에 종사하다 허리를 다친 생산직 노동자에게 업무상 재해가 인정됐다. 서울고법 행정2부(이강원 부장판사)는 김모씨가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은행 영업점 268곳 문 닫아
지난해 국내 은행 영업점 268곳이 문을 닫아 은행 점포수가 5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10일 한국은행 집계를 보면 일반은행과 농협, 수협 등 특수은행의 국내 영업점은 작년 말 현재 7433개로 1년 전보다 268곳 줄었다... 불법 대부광고용에 이용된 전화 1만3000여건 사용 정지
불법 대부광고에 이용된 전화가 1년에 1만3000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지난해 도입한 '불법대부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 이용 정지 제도'에 따라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외환은행 노조 "하나금융지주, 1464억원 고액배당 철회해야"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의 통합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하나금융지주의 고액배당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9일 성명을 통해 "하나금융이 외환은행의 상장폐지를 단행한 이후 역대 최고액인 1464억원을 배당금으로 챙겨갔다"고 밝혔다... KB금융 CEO승계방안 또 보류...차기 이사회서 결정
최고 경영자(CEO)의 연임 우선권 도입을 골자로 한 KB금융지주의 CEO 경영승계 계획이 보류됐다. KB금융지주 이사회는 9일 최고 경영자 경영승계 계획안에 대한 최종 결정을 차기 이사진에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독교소사] 1974년 북괴만행규탄 범기독교총궐기대회 外
◆ 1994년 = 대한성서공회 이사회, '한국교회에 드리는 글' 발표. "표준새번역 성경의 번역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정하는 절차를 밟고, 또 시중 서점의 배포를 중지하겠다"고 밝힘. ◆ 1992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긴급위원회를 열고 남북합의서에 위배되는 국가보안법 폐지와 국가보안법 위반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국회와 대법원장에게 발송. ◆ 1990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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