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3.16 새누리당-대한상의 간담회
    경제계 "법인세 인상은 최후 수단"
    여당과 경제계가 16일 간담회를 가지고 법인세율 인상, 규제시스템 개선, 원샷법 제정 등을 논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은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을 찾아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25명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앞서 새누리당 원유철 정책위의장은 대한상의 방문과 관련 "경제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경..
  • 제주도 흑돼지
    '제주흑돼지' 천연기념물로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예로부터 제주도에서 사육해 온 '제주흑돼지'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50호로 지정하였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육지와 격리된 제주도의 지역적 여건상, 제주흑돼지는 고유의 특성을 간직하면서 제주 지역의 생활, 민속, 의식주, 신앙 등과도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며 "제주도에서는 돼지고기가 혼례, 상례 등에 항상 올려지며, '돗수애'(돼지순대), '돔베고기'(..
  • 덕수궁 석조전 중앙홀
    덕수궁에서 음악회로 배우는 역사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는 3월부터 8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오후 7시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에서 덕수궁 음악회 '음악으로 역사를 읽다'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1910년대 석조전에서 열린 고종황제 생신 연회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니스트로 일컬어지는 김영환(1893~1978년)이 황제 앞에서 피아노 연주를 했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공연으로, 바이올리..
  • 강경필 변호사
    유네스코한국委 법률고문에 강경필 변호사
    유네스코한국위원회(총장 민동석)는 강경필(52) 변호사를 법률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강경필 변호사는 향후 2년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관련 각종 법률사안의 자문 및 법규 해석, 관련 쟁송사건의 소송 수행 등을 담당하게 된다. 강 변호사는 1963년 제주 출생으로 제 27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인천·서울중앙지검 검사, 유엔범죄방지위원회 사무국(비엔나), 부산?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 15.3.14 여자바둑
    [여자바둑] 칠십리, 삼미건설 꺾고 선두
    2015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13라운드에서 서귀포 칠십리가 부산 삼미건설을 꺾고 선두자리에 올랐다. 지난 14일 진행된 13라운드 2경기에서 서귀포 칠십리가 부산 삼미건설을 2-1로 꺾었다. 서귀포 칠십리는 김미리와 문도원의 활약으로 승리를 거뒀다. 김미리가 부산 삼미건설의 에이스 박지은을 꺾고, 문도원이 박소현에게 반집승을 거뒀다. 부산 삼미건설은 박지연이 9연승을 꿈꾸던 서귀포 칠십리..
  • [축구] 지동원·김보경 슈틸리케號 승선
    슈틸리케호가 이달 말 있을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지동원(24·아우크스부르크)과 김보경(26·위건)을 불렀다. 첫 발탁이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3월 열리는 평가전에 출전할 23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 1월 호주아시안컵에서 27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며 부활의 서막을 알린 ..
  • 15.3.16 평창 조직위 IOC 정무위
    [포토뉴스] 평창올림픽 준비점검하는 IOC조정委
    제4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회 회의가 17~19일 강원 강릉시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IOC에서 구닐라 린드버그 조정위원장 등 30여 명과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서 조양호 위원장 등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 15.3.16 한중 외교당국자 회담
    韓·中, 외교부청사서 사드·AIIB 의견교환
    한국과 중국 외교당국이 16일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문제, 한국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문제 등 현안을 놓고 양국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경수 외교부 차관보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국의 동북아지역 업무를 총괄하는 류젠차오(劉建超) 외교부 부장조리와 만나 양국 차관보 협의를 가졌다. 협의 ..
  • 여야, 4·29재보선 필승전략은 '경제'
    4·29재보궐선거 대결구도가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여야는 경제문제를 앞세워 선거전략을 짜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면서 야권연대와 전략공천이 아닌 '지역일꾼'론 또한 이번 재보선에서 부각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유능한 경제정당론'을 내세워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새누리당도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 피습으로 불거진 종북공세는 자제하고 지역일꾼론으로 재보선을 치르겠다는 방침..
  • 15.3.17 청와대-세종 영상국무회의
    朴대통령, 국무회의서 "부패 척결에 범정부 나서야" 발언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정부부처에 "경제살리기에 있어서 우리가 방치할 수 없는 것이 부정부패"라며 "각 부처는 향후 30년의 성장을 위한 토양을 새롭게 한다는 각오로 부패척결에 범정부적인 역량을 결집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방위산업 비리문제와 관련해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가 움켜쥐고 있는 비리의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
  • 15.3.16 이병호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국회 이병호 청문보고서 채택···장관급 인사 전원 통과
    국회 정보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병호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여야 정보위원들은 전날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도덕성과 업무 능력, 정보기관 수장으로서 정치 중립 의지 등을 검증했으며, 이 과정에서 결정적인 문제점은 불거지지 않았다. 앞서 이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정치 중립 문제와 관련, 국내 정치에 개입하지 않고 국정원 개혁에도 매..
  • '종근당 예술지상 2015' 미술작가 3명 선정
    종근당은 올해 예술지상 작가로 안경수, 이채영, 장재민 등 미술작가 3인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가능성을 인정받은 작가들에게 창작활동과 전시기회를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움으로써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