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사랑밤길걷기
    해질녘서 동틀때까지 안전지킴이가 떴다
    함께 밤길을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2015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에 앞서 참가자들의 안전과 지원을 담당하는 자원봉사자들이 결의를 다짐하는 ‘2015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발대식’이 오는 28일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주)다음카카오 업무 협약식
    다음카카오, 청·장년 장애인 고용 나선다
    다음카카오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청·장년 장애인 취업지원 서비스 및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해 26일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 공단 본부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교회는 승리하리
    하나님이 손가락으로 만드신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고 독특하고 소중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유하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세상속에 살아가..
  • 새언약초중고등학교 제이슨 송 교장
    [제이슨 송 칼럼] 불편한 예수(10)
    이 시대 청소년들은 예수님을 불편한 존재로 여기기에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면 한 세대를 잃어버릴 수 있다 생각한다. 십대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또 청소년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그리고 여러 기독교 학교의 설문 조사 자료를 근거로 해서 왜 청소년들이 예수를 (그리고 더 나아가 기독교 자체를) 불편하게 인식하는..
  • 남가주새소망교회 김성민 목사
    [김성민 칼럼] 큰일 날 뻔한 산불
    지난 주일 예배 후 모든 성도들이 집으로 돌아 간 후 교회 옆에 있는 공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그 불은 별 것 아닌 것 같이 타다가 1시간 내에 보통 장비로 감당할 수 없는 불길로 번졌습니다. 같이 계시던 장로님과 발을 동동 구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불이 곳에서 야산 하나를 넘으면 우리교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불 끄는 헬리콥터라도 보내주세요." 산에 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