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이상 노년층은 다음 달부터 전국 병·의원(지정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맞을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1950년 12월31일 이전에 출생한 만 65세 이상 650만명이 10월 1일부터 전국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 1만5천294곳에서 무료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朴대통령 "中 역할에 감사"…시 주석 "역대 최상 관계"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2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최근 북한의 도발과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정세와 양국 전략적협력동반자 관계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이날 34분간 정상회담을 가진데 이어 곧바로 특별오찬을 함께 하는 등 대략 1시간 40분간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양국 현안을 주제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박 대통.. ![[표지] 성공, 유혹인가 축복인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2724/image.jpg?w=188&h=125&l=50&t=40)
[신간] ‘성공’ 유혹인가, 축복인가
'형통하고 번영을 누릴 때도 내 믿음은 주님 앞에서 한결같을 수 있을까?' 가장 치명적인 유혹을 가장 복된 축복으로 돌리는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 출간됐다. ‘참된 가치를 선택했던 진리의 실천자’로 불리는 설교자 윌리엄 베이츠(William Bates·1625-1699)의 설교를 통해 ‘우리가 아는 진리를 삶에서 실천하는 법’을 담은 책 ‘성공 유혹인가, 축복인가’(생명의말씀사 펴냄)가 .. 
"민족 통일을 위해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화해와 용서"
극적인 남북합의문 발표 이후 남북긴장관계가 완화된 요즘, 다시금 '화해'와 '평화'를 주제로 한 통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굿타이딩스(사단법인 기쁜소식)는 2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회개, 용서, 화해로 민족의 통일을!"이란 주제로 '통일로 가는 길 제4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성소수자 위해 ze·hir 사용하자? 프랭클린 그래함 "기가 막힌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성전환자)를 고려해 'he'나 'she'와 같은 대명사가 아닌 'ze'와 'hir'와 같은 성(性)중립적 대명사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나선 테네시대학에 대해 지난 8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미국 내 계속 커지는 동성결혼·낙태 반대 목소리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롬비아에 있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지난 8월 30일 열린 동성결혼과 낙태 등에 반대하는 집회 "스탠드 위드 갓, 프로 패밀리 랠리(Stand with God, Pro-Family Rally)"에 1만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참가했다... 
구세군,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위로…만찬회 열어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더부페’ 광화문점에서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수술 치료 축하 만찬회'를 열며,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위로했다. 한국구세군은 1995년부터 국내 아동을 대상으로 심장병어린이 치료지원 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고 지난 7월 22일 20주년 기념행사를 치른 바 있다. 캄보디아 심장병 수술지원 사업은 금융감독원, K.. 
"규제 풀어 대학 1학년도 장기기증 등록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가 "대학 1학년도 장기기증 등록을 맘대로 할 수 없어서야 되겠느냐"면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위해 "장기이식법 시행규칙 제7조 1항은 삭제되어야 한다"고 2일 오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서 주장했다... 
"주님 앞에선 변명 못 해...지상명령 위해 측량하고 협력할 때"
내년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콜투올 코리아 콩그레스 2016(call2all Korea Congress 2016)을 앞두고 지난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산광림교회에서는 한반도와 아시아의 선.. 
[CD포토] 새문안교회 새성전 기공 감사예배 드려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 목사)의 새성전 기공 감사예배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공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창립 128주년을 맞이한 새문안교회는 한국의 어머니 교회로, 1887년 언더우드 선교사를 통해 이 한국 땅에 첫 장로교 조직교회로 세워진 이후 여섯 번째 예배당을 건축하게 됐다... 
"개혁자 루터에게 한국교회가 나아가야할 길을 묻다"
한국교회연구원(원장 전병금 목사)은 오는 17일 오후 5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 2회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심포지엄을 갖는다. “한국교회, 마르틴 루터에게 길을 묻다”는 큰 주제 아래 이전에는 ‘교회와 민주주의’라는 작은 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신간소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신다(삼상 16:7).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오직 마음만 중시하신다는 말은 아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말씀처럼(약 2:26) 겉으로는 불순종하면서 속으로만 신실한 믿음이 있다는 변명은 성경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