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얀 후스
    "얀 후스, 루터보다 100여년 앞서 종교개혁 했는데…"
    장신대(총장 김명용)가 종교개혁 498주년과 얀 후스 서거 600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제'를 21~22일 양일간 진행하고 있다. 21일에는 장신대 소양관 510호에서 정미현 교수(연세대 교목), 이종실 선교사(체코) 등을 초청, 종교개혁제 세미나 '대화로 통하다'를 '얀 후스, 21세기 한국교회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발제의 주제가 된 '얀 후스'는 체코의 기독교 신..
  • 초등학생 '우표 모으기'강좌
    당정, 학제 '초등 5년-중·고 5년제'로 조정 추진
    새누리당은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으로 초등학교를 6년제에서 5년제로, 중학교-고등학교 6년을 5년제로 줄이는 학제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초·중등학교 입학 시기를 앞당겨 청년들의 사회진출 시기단축, 늦은 결혼과 그에 따른 저출산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새누리당과 정부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관련 당정협의회'를 열고..
  • 어린이집원장님
    민간어린이집, 보육예산 줄이기에 맞서 집단휴원
    전국 민간 어린이집이 정부의 '보육예산 줄이기'에 맞서 이달 말 집단휴원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26~30일 보육교사들의 연차휴가 동시사용과 집단 휴원 등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할 것"이라며 "이에 앞서 22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학부모대표와 교사대표, 원장대표 등이 참석하는 가두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전국 1만4천여곳의 민..
  • 경찰청, ‘조희팔 사건 수사지원 TF’ 설치·운영
    경찰이 조희팔 사건의 수사지원 태스크포스를 설치한다. 경찰청은 조희팔 사건 전반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필요성이 대두돼 경찰청 수사기획관을 팀장으로 하는 ‘조희팔 수사지원 T/F’를 설치·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 필리핀 세부서 중국 외교관 2명 피격 사망
    필리핀에서 21일(현지시간) 중국 외교관 2명이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다. 필리핀 경찰은 이날 필리핀 세부의 한 식당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중국 외교관 2명이 숨지고, 세부 주재 중국총영사가 다쳤다고 밝혔다...
  • 헌법재판소
    헌재, 유신 시절 국가모독죄는 위헌
    국가를 비방하면 처벌하도록 했던 국가모독죄를 헌법재판소가 조항 폐지 27년 만에 위헌이라고 선언했다. 헌재는 21일 서울중앙지법이 양성우 시인의 재심 중 제청한 옛 형법 104조의2 위헌법률심판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다. 헌재의 결정으로 과거 국가모독죄로 처벌받았던 사람들은 재심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
  • 사단법인 경찰선교회 윤웅섭 회장
    “13만 경찰이 ‘예수 경찰’이 되면 사회가 밝아지고 국민도 행복해져”
    "경찰이 복음화되어 예수 믿는 경찰이 되면 기쁨과 힘이 솟아나며 삶에 변화가 오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본받는 크리스천이 되어 이웃을 사랑하고 겸손한 자세로 임할 때 진정 국민이 원하는 경찰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경찰 복음화의 참뜻이 있습니다. 경찰 모두가 예수님의 선하심을 본받는 '예수 경찰'이 되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사단법인 경찰선교회 회장 윤웅섭 장로(..
  • 브라이언 스탠리 박사(Prof. Brian Stanley)
    "기독교와 민족주의, 양립 어려운데…한국 예외였다"
    첫 강연자로 나선 브라이언 스탠리 박사(Prof. Brian Stanley)는 "민족주의와 기독교: 친구 또는 적? 20세기 동아시아 경험으로부터의 숙고"(Nationalism and Christianity: Friend or Foe? Reflections from East Asian Experience in the Twentieth Century)라는 주제로 발표했는데 20세기 초 동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