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홀리위크
    [CD포토] 분단의 장벽 무너뜨리는 기도
    매년 11월 첫째 주 일주일간 교회와 민족의 부흥을 구하는 기도주간인 'HOLY WEEK(이하 홀리 위크)' 넷째날인 5일 종교교회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분단 70주년을 맞은 올해 홀리위크는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통일광장기도연합회가 연합해 진행하고 있다...
  • 토익 10년만에 바뀐다...내년 5월 29일부터
    토익(TOEIC) 시험이 10년만에 바뀐다. TOEIC 주관사인 미국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는 5일 신(新)토익 유형을 공개하며 내년 5월 29일 정기시험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
    "뚜렷한 역사관 없으면 통일 돼도 사상적 혼란"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대한 강한 자긍심과 역사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이 없으면 통일이 되기도 어렵고, 통일이 되어도 우리의 정신은 큰 혼란을 겪게 되어 중심을 잡지 못해 결국 사상적으로 지배를 받게 되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 민주평통 탈북민 의료봉사
    민주평통, 탈북민 정착 의료봉사로 지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현경대) 의료봉사단은 5일 오후 4시부터 인천 IS한림병원에서 인천 지역 탈북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7월 17기 민주평통 출범 이후 9월 3일 새롭게 구성된 의료봉사단(단장 김철수)의 지난 9월 금강학교 의료봉사 이후 두 번째 봉사활동이었다...
  • 미국에 도착한 케네스 배
    北서 풀려난 케네스 배, '비망록' 펴낸다
    북한에서 2년간 억류된 뒤 지난해 11월 풀려났던 케네스 배가 억류생활을 담은 비망록을 출간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 서적 출판사인 토머스 넬슨은 내년 5월께 배씨가 집필한 '비망록: 북한 수감생활의 진짜 이야기'를 펴낼 예정이라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 평택대 안명준 교수
    "하나님의 말씀은 한국교회가 가는 길의 등불"
    개혁파신학연구소(소장 이종전 교수)가 5일 안명준 교수(평택대 신학과, 조직신학)를 초청, "존 칼빈의 신학원리로서 성경(Scriptura)의 사용: 기독교 강요를 중심으로"란 주제를 갖고 '11월 정기신학강좌'를 열었다...
  • [6일 날씨] 흐려져 비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 EU
    EU 28개국, 내년 경제성장... 2.0% 전망
    유럽연합(EU)은 5일(현지사간) 내년 역내 경제가 저유가와 유럽중앙은행의 부양책에 힘입어 플러스 성장을 유지할 것이나 저투자와 높은 부채에 막혀 성장률은 높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는 피에르 모스코비치 EU집행위 경제분과위원장은 정기 경제전망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28개 회원국이 고르지 못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지만 전체적으로 성장률이 보다 높아지고 실업률과..
  • 강북아리수정수장 태양광 발전소
    건축물에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쉬워진다
    건축물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것이 앞으로는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건축물에 설치하는 태양광 발전설비는 자가용이든 판매용이든 일정기준을 충족할 경우 건축설비로 용도지역 제한 없이 설치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 좋은교사운동 국정교과서 반대 기자회견
    국정 반대 학계, '대안 교과서' 개발 착수
    중·고교 역사 교과서 국정 전환에 반대하는 학자들이 '대안 교과서' 개발에 착수했다. 국내 최대 역사학회인 한국역사연구회는 "국정 교과서에 대응할 '대안 한국사 도서' 개발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며 "일을 할 사람도 어느 정도 정한 단계"라고 6일 밝혔다. 연구회는 지난달 16일 국정화에 반대하는 성명을 내면서 "(국정화가 강행되면) 대안 한국사 도서의 편찬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
  • 한국 축구
    한국, 11월 FIFA 랭킹 48위…벨기에 1위 등극
    한국 축구가 2년 4개월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0위권에 재진입했다. 한국은 5일 FIFA가 발표한 11월 랭킹에서 5계단 상승한 48위에 올랐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이란이 650.79점으로 가장 높은 43위를 차지했고 일본(602.63점)은 한국에 두 계단 뒤진 50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