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루터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행위를 홀시하고 행위가 없는 믿음을 죽은 믿음이라고 기록한 야고보서를 지푸라기 서신이라고 혹평하였다. 그리고 한국의 많은 목사님들이 아직도 구원은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고 주로 아래 구절들을 근거로 가르치고 있다... 
재능기부로 미혼모자가정 돕는다…‘토크앤콘서트 엄마사람’
이번 공연은 개그우먼 김신영씨의 사회, 김미경씨의 강연, 가수 장혜진씨와 옥상달빛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나누고 수고한 엄마들을 응원하는 자리로 또 다른 엄마인 미혼모에 대한 이해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트랜스젠더로 돌아온 예수님? 아일랜드 연극 논란
아일랜드에서 예수님을 트랜스젠더로 등장시킨 연극이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알려졌다. 연극의 제목은 '천국의 여왕 예수님의 복음(The Gospel According to Jesus Queen of Heaven)'으로, 여성으로 성 전환한 예수님이 재림하여 유명한 성경 속 이야기들을 들려 준다는 줄거리다... 
美 하원 국토안보위원장, "IS의 여객기 테러, 러시아의 9/11"
미국 하원 국토안보위원회(HHSC)의 마이크 맥컬(Mike McCaul) 위원장이 지난달 말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건을 "러시아의 9/11"이라고 말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 위한 남북 종교인 공동모임 개최
한국종교인평화회의(대표회장 자 승 총무원장)가 북한의 조선종교인협의회와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해서 9일과 10일 양일간 '금강산 남북종교인 공동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위한 북남종교인들의 공동성명]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발표 15돐, 조국해방 70돐을 맞이한 올해에 그 어느 때보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고 나라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기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연세대 종교와사회연구센터 '2015년 가을 학술대회'
연세대 미래융합연구원 종교와사회연구센터가 주최한 '2015년 가을 학술대회'가 10일 오후 연세대 신학관에서 '비움의 길, 신비주의와 과학·신학의 만남을 통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전철 교수(한신대 · 조직신학)는 '케노시스 담론의 간학문적 조명과 신학적 함의'란 제하의 발제에서 "무와 비움의 개념은 근원적으로는 형이상학적 신학의 사유에서 신 존재를 위배하는 대항력이 아니라 오히려.. 
진보 학생운동, 침체 고민…"다양성 추구할 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이사장 장영달) '2015년 KSCF 정책협의회'가 1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기독교회관에서 '새 시대 에큐메니칼 기독학생운동의 전망과 방향'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날 정책협의회는 ▲기독학생운동의 새로운 전기(轉機)를 만드는 기회를 마련하고 ▲기존의 침체된 운동에 대한 분석하며 ▲기독학생운동의 새로운 주체들의 새 운동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 ▲21세기 에큐메니칼 .. 
흑백 침례교 목회자들 "우리 세대 안에 흑백·인종갈등 끝내자"
남침례회(SBC) 로니 플로이드(Ronnie Floyd) 총회장과 미국 최대 흑인 침례교단인 침례교총회(National Baptist Convention)의 제리 영(Jerry Young) 총회장은 '미션 미시시피(Mission Mississippi)'의 주최로 지난 4일 잭슨의 잭슨 컨벤션 컴플렉스(Jackson Convention Complex)에서 모임을 갖고 우리 세대 안에 흑백·인종.. 
연합감리교 아프리카 목회자들 ... 동성애·일부다처제 등 반대"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주날루스카 호수(Lake Junaluska)에서 열린 주교회의(Council of Bishops)의 가을 수련회에서 성명서를 내고 성경과 교단의 권징조례가 일부 목회자들에 의해 무시되는 것이 "매우 슬프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슬람 전문칼럼] 무슬림들에 대한 기독교 변증
무슬림들에 대한 기독교 선교의 문제점 무슬림들이 국내에 많이 들어오고 있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무슬림들에 대한 보편적인 인식은 이슬람은 무섭다는 것과 최소한 무섭지는 않을지라도 싫다는 생각이 떠오른다고 한다. 이.. [정의당 논평] 성소수자위, '제1회 숭실대학교 인권영화제'를 일방적으로 대관취소한 숭실대를 강력히 규탄한다!
11월 10일(화) 숭실대학교 성소수자 모임과 숭실대학교 총여학생회 등의 주최로 열릴 예정인 <제1회 숭실대학교 인권영화제> 행사가 채 24시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숭실대학교 측의 일방적인 대관취소로 인해 행사가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