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노
    [조성노 칼럼] 그리스도로 옷 입자!
    늦가을이기도 하고 초겨울이기도 한 11월이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11월 중하순의 늦은 오후, 무심코 달력을 바라보다 벌써 한 해가 거의 다 저물..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삶의 목적을 이 땅에 두지 않겠습니다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우리도 이 땅의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세계로 날아오르고 싶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들에 매어 근심과 걱정으로 날이 새고 지는 삶에서 벗어나 보다 멀리 보다 높이 날아오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 공화당 내 프리덤 코커스 소속인 데이브 브랫 의원(가운데)과 도널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와 프리덤 코커스가 뜨는 이유
    하지만 지난해 6월 버지니아 제7지역구 공화당 하원의원 후보를 정하는 경선에서 당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로 당내 서열 2위인 에릭 캔터를 물리치면서 미국 정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1899년 당 원내대표 자리가 생긴 이래 현역 당 원내대표가 선거 본선도 아닌 당내 경선에서 패배한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 성서화 - 승리의 그리스도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그리스도의 재림
    사탄의 세력과의 마지막 쟁투인 '아마겟돈' 전쟁에 승리하신 그리스도는 이제 드디어 재림하신다. 이 세상 끝 날의 빛나는 클라이맥스가 사도 요한이 본 재림, 천년왕국, 최후의 심판,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일곱 환상들이다. 요한계시록의 구성으로 보면 서론-'심판과 구원에 대한 일곱 환상 그룹들'에 이어 대미를 장식하는 결론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겨울에 씨를 뿌리는 어리석음
    겨울에는 씨를 뿌리지 못하는 법이다. 왜냐 하면 뿌려 보았자 싹이 트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주변 환경을 파악 하지도 않은 채 자신의 계획을 추진하기에만 급급하고 있다. 상대의 감정을 헤아리지도 않은 채 자신의 정당성만을 정당화 하려든다. 그리고 머리에서 나온 논리를 가슴 이라는 토지에 억지로 심으려고 심혈을 기우리고 있다...
  • 김영삼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 애도하며 기도드린다"
    독실한 크리스천이며 믿음의 선배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안타깝게도 우리 곁을 떠났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19일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후,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옮겼으나 호전되지 못하고 22일 새벽 서거했다. 병원 측은 고인이 사망에 이른 직접적 원인으로 허약한 전신 상태에서 패혈증과 급성심부전이 겹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