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6일 오후 7시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제24대 한국군종목사단장으로 취임하는 해군 대령 황성준 목사의 취임사다. 황 목사는 "각 교단별로 나누어져 있는 한국교회가 유일하게 하나되어 함께 하는 사역이 바로 군선교"라고 말하고, "한국군종목사단과 한국기독교 군선교 연합회, 한국교회가 하나되어.. 
[한국기독교시민총연합 성명서] 종교인 과세를 반대하면서 종교인 지원을 당부한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모든 소득 있는 곳에는 세금 있다는 세정의 원칙에는 동의하면서도 일반적인 징세를 특별한 단체인 종교계에도 부과하겠다는 부분은 동의 할수 없다 종교단체의 기능은 사회의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는 역할을 한다. 정부가 돌보지 못하는 그늘진 곳은 물론 국민들의 영혼에 대한 안식을 제공한다... 
[평화칼럼] ’출북한(出北韓)’ 역사속의 통일선민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한국교회는 총 26,677명의 선교사를 해외에 파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숫자는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숫자인 28,496명과 거의 유사한 수치이다. 이중 4,500명에 달하는 전문대 이상의 북한 학력을 가진 자들이 있으며, 국내에서 고등교육을 받고 있는 탈북대학생의 숫자 또한 1,400명에 달한다... ![[사진제공=월드비전]_사진3_'여기에는 장난감도, 놀 곳도, 잘 곳도 없어요.' 밤에는 판자 위에서 잠을 자서 춥다는 난민 아동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3028/_-3_.jpg?w=188&h=125&l=50&t=40)
"인류 역사상 최대의 난민 물결…기도·후원 필요해"
시리아 난민캠프를 직접 방문해 난민들을 섬기고 있는 찰리 크리스천(Charlie Christian)과 미키 크리스천(Miki Christian) 부부가 자신들이 목격한 난민촌의 모습에 대해 한 언론에 기고했다. 다음은 이 기고글의 번역글이다. "우리는 시리아 난민들의 사투에 관여할 계획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시리아 난민 위기가 전 세계에 보도된 이후, 우리 가족은 짐을 꾸려 미니밴에 .. IS, 콥틱교형제 2명 살해…"그들은 천국에 있을 것"
콥틱교도 형제 2명이 이달 초 리비아 서부 지역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 대원으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이달 초 납치 및 살해됐다. 이들은 취직을 시켜주겠다는 미끼로 형제를 유인한 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수능, 국어B형 빼고 다 어려웠다…'영어·탐구' 당락 가를 듯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결과가 1일 발표된 가운데 '변별력' 있는 수능이란 예상처럼 올해 수능은 지난해 아주 어려웠던 국어B형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입시 업체들은 인문계의 경우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과목의 성적이, 자연계의 경우 영어와 탐구 영역 성적.. 
이혁재 사기혐의 피소에 '회사에서 빌렸던 것…최대한 빨리 갚겠다'
이혁재 사기혐의 피소에 '회사에서 빌렸던 것…최대한 빨리 갚겠다' 개그맨 출신 사업가인 이혁재(42) 씨가 지인에게 빌린 수억 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 30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 씨가 사업 자금으로 3억 원을 빌려 간 뒤 갚지 않고 있으니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美 공화당 후보들, 난민수용 반대…"그들은 미국 아닌 시리아 재정착 바란다"
시리아 난민수용 문제가 내년 미국 대선의 주용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대선주자가 "시리아 난민은 미국으로 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美 공화당 대선주자 중 하나인 벤 카슨은 지난 주 요르단 시리아 난민수용소를 방문한 후, "시리아 난민들이 미국에 오고 싶어하는 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청주시, 시민화합 새희망 대형트리 점등
2015 한 해를 보내며 희망찬 2016 새해를 밝혀 줄 성탄트리 점등 행사가 청주시 기독교연합회(회장 배정식 목사) 주관으로 30일 오후 5시 청주대교 사직동 분수대에서 열렸다. 이번 트리 점등 행사에 설치된 성탄트리는 시민 모두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높이 15m, 폭 3m의 대형 트리로 제작되어 내년 1월 말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성공회, 제5회 성니콜라데이 사랑나눔행사 연다
대한성공회 서울교구(교구장 김근상 주교)에서는 오는 오는 3일 각박한 세상을 향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2015 성니콜라데이 사랑나눔행사'를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소재한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1년부터 대한성공회 서울교구가 개최하여 온 성 니콜라 데이 행사는 산타클로스의 모델이 되는 ‘성인 니콜라(라틴어로는 상투스 니콜라우스)’ 축일인 12월 6일을 기념하여 매해 개.. 
국회평신도5단체협 "국가인권위 동성애 관련법 개정하라!"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가 1일 국회귀빈식당에서 '한국교계 지도자 초청 현안보고회'를 갖고, '국가인권위원회 동성애 관련법 개정'을 촉구했다. 소강석 목사(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본부장)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보고회에서는 김영진 장로(협의회 상임대표)가 초청인사 및 보고를 하고, 홍문종 의원.. 
박혁권 변요한 대결…길태미 이방지 中 '삼한제일검'은 누가 될까?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 중인 '길태미' 박혁권과 '이방지' 변요한 '두 무사의 승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17회에서는 나락으로 떨어진 도당 권력자 홍인방(전노민)과 길태미(박혁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른바 '악의 축'으로 불린 이들의 위기는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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