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액상태로 보관이 용이하고 특유의 향을 유지할 수 있는 더치커피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으나, 유통 중인 대부분의 제품이 카페인 관련 ‘소비자 주의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일부는 위생상태도 불량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이 시중 유통 중인 더치커피 30개 제품에 대한 카페인 함량·표시실태·위생도(일반세균수, 대장균군 등)를 조사했다... 
맥스 루케이도 새 책 ‘글로리 데이즈'(Glory Days) "침체된 신앙인들에게 새로운 생명력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유명 목회자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는 최근 '글로리 데이스(Glory Days)>라는 새 책을 내놓았다. 크리스천 포스트가 이에 대해 맥스 루케이도 목사와 인터뷰를 나눴다. 리빌 리서치(REVEAL Research) 설문 조사에 따르면, 1000개의 교회 중에서 오직 11% 크리스천만이 진짜 신앙을 하고 느낀다고 답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글로리 데.. 
낙태 문제로 침례교 떠난 첼시 클린턴 "나에게 어머니 신앙 묻는 것은 모욕"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딸 첼시 클린턴(Chelsea Clinton)이 "나에게 부모의 기독교 신앙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모욕이"이라며 "낙태 문제(issue)로 침례교에서 감리교로 옮긴 것"이라 말했다... 
美댈러스 시, 성착취 포르노 엑스포 개최 막아…목회자들 성폭력 반대 목소리 높여
미국 댈러스시가 '엑소티카 엑스포(Exxotica Expo)'로 알려진 성인 엔터테인먼트 컨퍼런스(포르노 엑스포)를 공공 소유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할 수 없도록 했다. 댈러스 시위원회(Dallas City Council)는 5월에 3일간 열리는 엑소티카 엑스포가 공공시설을 사용하는 것을 놓고 투표를 했다. 댈러스 시는 반대 8표, 찬성 7표로 간신히 엑스포 개최를 막아냈다... 
EU 난민지위 신청자 120만 명…유럽대륙 전체로는 210만 명
지난해 유럽에서 120만 명이 난민 지위 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엔난민기구(UNHCR)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유럽연합(EU) 28개 회원국에서 접수된 건만 122만 8천여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 56만 6천 건의 두 배 이상이다. 이 가운데 시리아 난민들의 신청이 2014년 11만 9천 771명에서 지난해 35만 9천 376명으로 3배 가량 증가했고, 아프가니스탄 출신도 .. 
'추적60분' 윤기원, 자살 아닌 타살 가능성 제기…경찰 재조사 촉구
'추적 60분'이 자살이 판명된 故 윤기원 선수의 죽음에 대해, 승부조작 연루로 인한 타살 가능성을 제기했다. 17일 방송된 KBS2 '추적 60분'에서는 '죽음의 그라운드 윤기원 그는 왜 죽었나'라는 주제로 전도유망했던 축구선수의 죽음과 그 풀리지 않는 의혹을 추적했다... 
예장 합동, 교단차원 '미자립교회' 지원제도 발표
한국교회 최대교단 중 하나인 예장 합동 교단이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해 '교회자립 지원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는 18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 위치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 '2016 교회자립지원 전진대회'를 통해, "고통 받는 미자립교회는 우리 형제이며, 그들의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 공교회성을 회복하는 첫 걸음"이라며 미자립교회 지.. 
IS, 연합군 자금줄 차단 공격으로 심각한 재정난에 봉착
원유 밀수 등으로 재정적으로는 풍족했던 것으로 알려졌던 이슬람국가(IS)가 연합군의 연이은 자금줄 차단 공격으로 심각한 현금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IS는 지난 12월 이후 전투원들의 봉급을 절반 가량 깎고, 점령지인 락까 등의 주민들에게 공과금을 美달러로 내라고 하는가 하면, 억류자 석방에 1인당 500달라 씩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 팔루자 IS전투원들은.. 
벨기에와 독일 등지에서 IS연계 세력 연달아 검거돼
시리아와 이라크 등 중동 지역을 근거지로 두고 있는 이슬람국가(IS)가 세계적으로 그 세력을 확장하려 하고 있는 가운데, 벨기에와 독일 현지에서 IS 관계자들이 연달에 체포됐다. 먼저 지난 16일(현지시간) 벨기에 당국은 브뤼셀에서 IS 연계조직에 대한 긴급 체포작전을 펼쳐 10여 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검찰은 몰렌베크 등 브뤼셀 외곽 4개 지역에서 모두 9차례의 작전을 펼쳤다.. 
카메룬 특수부대, 보코하람 소굴 습격해 162명 사살
카메룬 특수부대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굴을 공격, 162명을 사살했다고 현지 소식통이 전했다. 카메룬 군은 지난 11일부터 4일 동안 나이지리아와 접경지대에 위치한 고쉬 마을 등을 보코하람으로부터 탈환했으며, 이 마을에 있던 무기와 폭탄, 지뢰 제조 공장, 훈련장 등을 압수해 파괴했다... 
이탈리아와 유네스코, 함께 테러단체들의 고대 유물 파괴·약탈 막는다
이슬람국가(IS) 등의 테러단체들이 고대 유물을 파괴하거나 약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 유네스코와 이탈리아가 함께 팔을 걷고 나선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외무 장관은 로마에서 만나 TF구축 및 '유산보호 전문가 훈련' 토리노 센터 설립 협약을 맺었다. 관계자들은 약탈 미술품 밀수 근절에 노하우가 있는 이탈리아 경찰이 TF팀에 참여할.. 
시리아서 IS 민간인 학살로 말미암은 집단 무덤 발견…시신만 100여 명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당한 주민들의 집단 무덤이 또 발견됐다는 소식이다. 최근 시리아 관영 SANA통신에 따르면, 무덤에는 민간인 100여 명의 시신이 있었다고 한다.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조르주(州)에 위치한 이곳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북동쪽으로 450㎞ 이상 떨어진 마라트 마을의 외곽인 것으로 알려졌다. IS는 7개월 전 마라트 마을을 습격, 민간인 학살을 자행했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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