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알트로그 목사
    걱정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주신 조언' 3가지
    그는 불안정하고 예측할 수 없는 세상에 왔다. 그는 한여름의 가뭄이 겨울에 먹을 농작물을 전부 없애 버릴 수 있었던 농경사회에서 살았다. 그는 어부들과 어울렸다. 그 어부들은 밤새도록 낚시해도 팔거나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가져올 것을 아무 것도 잡지 못했다. 그리고 예수는 인간의 마음과 이런 생활의 걱정이 주는 유혹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그의 제자들에게 걱정에 대해서 마태복음 6장에서..
  • 현존 미국 연방대법관 8명. 현재 스칼리아 대법관 사망으로 한 자리가 공석이다
    美대선이 '나라의 미래와 직결되었다' 말하는 이유
    美대선이 이 나라의 미래와 직결되었다 말하는 이유는 차기 대통령이 많게는 4명의 연방대법관을 임명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공화당의 도날드 트럼프나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지지자들 가운데는 이 때문에 자신들의 후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오는 11월 8일 대선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 행사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CD포토] 기침 제72대 총회장 유관재 목사, 취임감사예배 드려
    17일 오후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총회 예배실에서는 제72대 총회장 유관재 목사, 제20대 총무 조원희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열렸다. 총회장 유관재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이번 한 해 키워드는 '함께'이다"라고 밝히고, 취임감사예배도..
  • 기침 교단 신임총회장 유관재 목사가 지방교회 교역자들과 순서자들로부터 축복기도를 받고 있다.
    기침 유관재 신임총회장 "이번 1년 키워드는 '함께'이다"
    총회장 유관재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이번 한 해 키워드는 '함께'이다"라고 밝히고, 취임감사예배도 "누구를 빛내기 위한 순서가 아닌, 정말 도시 농촌 함께 가기 위해 모르는 분들을 순서자로 세웠다"면서 "제가 정말 어떤 분들과 함께..
  • 한국 군선교의 산 역사이며 한국기독장교회(OCU) 창립멤버인 이재규 장로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군선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가 "날마다 영적으로 새롭게"(선교 100년을 향하여)란 주제로 '2016 선교대회'를 진행 중에 있는 가운데, 17일 오후 교회 드림홀에서는 "한국 군선교의 비전과 전략"(2)란 주제로 제3차 군선교전략세미나가 진행됐다...
  • 17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는 (재)한국기독교학술원 주최로 '종교개혁'을 주제로 한 공개세미나가 열렸다.
    "기독교인들이 삶을 통한 개혁 드러내고자 살아야"
    (재)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이 17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종교개혁과 오늘의 한국"을 주제로 '제50회 학술원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김성봉 박사(신반포중앙교회)가 '한국교회'의 개혁을 이야기해 주목을 받았다...
  • [17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 낮 최고기온은 19에서 24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