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빈약함을 불쌍히 여기어
    자신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큰소리로 말하지 않게 하옵소서. 자랑할 것도 과시할 것도 없습니다. 결단 앞에 겸손하게 하옵소서. 기도하고 더 겸허한 마음으로 노력을 다하게 하옵소서.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 죽지 아니하면 열매를..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형식적인 것과 흥미위주 프로그램의 문제
    많은 교회와 사역자들이 기독교 교육을 단순히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끌어 모으고 어떻게 하면 재미를 줄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의 주일학교 기독교 교육은 영성을 위한 기독교 교육이라기보다 흥미위주의 교육이다. 흥미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은 줄 수 있으나, 신앙성장과 삶의 변화를 동반하지 않는 단발성 이벤트로 ..
  • 이제는 법원판결로 금지되어 불법이 되어 버린 송촌장로교회 앞 신천지의 집회·시위 모습.
    법원 판결로 송촌장로교회 앞 신천지 집회·시위 'STOP!'
    장로교회 앞 신천지 집회가 법원판결에 의해 'STOP' 당했다. 지난 17일 대전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송촌장로교회(담임 박경배 목사)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집회금지가처분(2016카합161)..
  • 수상 직후 기념촬영. 가운데가 양태철 목사이다.
    양태철 목사 "시인의 마음 품고 살아…등단 감사"
    미주 기독일보 칼럼니스트 양태철 목사(은혜한인교회 선교팀장 및 본부선교사)가 '시인'으로 등단했다. 양태철 목사는 최근 한국의 흥사단 강당에서 열린 '상록수 문예마당 제160회 정기시낭송회'를 통해 신인상을 수상하고, 그의 아름다운 시는 낭송됐다...
  •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 결성, 기자회견 열려
    19일 오전 국회정문 앞에서는 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미래연합, 6.25납북결정자가족모임 등 25개 시민단체가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활동기간 연장과 합당한 개별보상을 내용으로 하는..
  • 이동환 박사와 민찬기 목사
    [심드림의 촌철活인] 만남
    며칠 전 나는 한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그 곳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다. 고양시장도 만나고 얼마 전 얼마 전 부임한 신임 침례교회 총회장도 만나고 우리 교인들도 여럿 만났다. 그런데 조찬기도회 참석한 다음날 아침 거기서 만난 여러 인생 중 한 사람이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 한신대
    한신대, 종교와 과학으로 ‘신인류’를 상상한다
    종교와 과학이 만나 새로운 시대의 인간을 논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한신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건범 기획처장)가 10월 25일 오전 9시부터 한신대 서울캠퍼스에서 ‘제2회 종교와과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서울대 정문
    "서울대의 동성애 옹호 인권가이드라인 제정 중단하라!"
    기독교, 천주교, 불교, 유교, 학부모, 일반 등 36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탈동성애인권단체연합체인 '탈동성애인권포럼'이 서울대학교의 동성애 옹호를 조장하는 인권가이드라인의 제정 중단을 호소하는 호소문을 발표한다...
  • 김영한 박사
    "국가적 비상시국, 한기총·한교연은 조건 없는 통합을"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CCK)은 1989년 한경직 목사를 중심으로 보수교회들의 연합모임으로 그동안 20여 년 동안 한국교회의 보수주의 신앙을 통합하는데 큰 역할을 하여왔다. 한기총은 진보신앙을 대변해온 한국교회협의회(KNCC)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