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혁신목회연구소(대표 김에스라)가 목회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제6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설교 작성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과 로고스(Logos) 성경 소프트웨어 활용법, 히브리어 연구 방법 등을 폭넓게 다루며, AI 기술을 목회 현장에 접목하려는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설교를.. 
마가의다락방교회 2026 여름산상성회 개최… 박보영·유기성 목사 등 강사
마가의다락방교회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 인천 마가의다락방교회에서 ‘2026 마가의다락방 여름산상성회’를 개최한다. ‘세상을 이기고 천국을 쟁취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성회 기간에는 청년들을 위한 특별집회도 마련되며, 마지막 날인 8월 23일 폐회집회는 오후 2시 30분 시작된다... 
IBPS 7월 월례세미나 개최... “오감 자극 뇌치유 ‘쿠키테라피’로 자아존중감 회복”
현대 한국 사회에서 건강한 가족 기능을 하지 못하는 ‘역기능 가정’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아동학대의 84.1%는 부모에 의해 발생했고, 82.9%는 가정 안에서 발생했다. 가정폭력 신고 건수도 2021년 약 21.8만 건에서 2024년 약 23.6만 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인 단독가구,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가..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41)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선교의 사명을 주셨다(행 1:8, 마 28:19, 막 16:15). 주님의 지상명령(至上命令)에 따라 사도 바울을 위시한 모든 믿음의 선조들은 가이사의 법 테두리를 뛰어넘은 먼 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순교함으로, 기독교가 오늘과 같이 널리 세상에 전파된 것이다. 이처럼 교회가 수행하는 선교.. 
멈춰 선 강,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길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들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요단강이 멈추고 길이 열린 사건은 새로운 시작 앞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민주당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 의혹’ 공방 격화…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시작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본경선 투표가 28일 충청권에서 시작됐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가 당권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김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민주당은 28일부터 이틀간 충남·충북·대전·세종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사설] 反 동성애, 죄의 길에서 돌이키는 게 목적
동성애 퀴어축제 개최에 반대하는 여론이 처음으로 과반 아래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를 시작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진 결과를 놓고 미디어 등의 영향과 일부 반동성애 단체들의 대응 방식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6월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앞두고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성 소수자 인식조사’에서 .. [사설] 증여세법 개정, 선교비 투명성 기회 삼자
최근 정부가 개정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으로 인해 선교활동 전반이 위축될 거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계 연합단체들은 정부와 교계 간의 조율과 협의 과정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 2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를 개정했다. 국세청이 신천지에 부과한 증여세가 법원에 의해 비과세 대상으로 판결한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가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정부 포상인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모란장은 국민훈장 중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훈장 전수식은 이날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L층)에서 열린 국가보훈부 주최 ‘유엔참전국 감사만찬’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정부를 대표해 훈장을 전수했다... 
[오늘의 말씀] 죄가 더한 곳에 더욱 넘친 은혜
로마서 5장 20–21절에서 바울은 죄와 사망의 역사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힘 있게 선포한다. 율법이 들어오자 인간의 죄는 더욱 분명하게 드러났다. 율법이 죄를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이미 인간 안에 깊이 자리하고 있던 죄를 밝히 드러낸 것이다. 빛이 비칠수록 감추어져 있던 더러움이 선명해지듯, 율법은 인간이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져 있는지를 깨닫게 했다... 
장윤기 3차 공판서 이채원양 유가족 “사형 선고해달라”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장윤기(23)의 재판에서 피해 학생의 부모가 피고인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27일 이채원학생 추모모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장윤기의 세 번째 공판에 고 이채원(16)양의 부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30~50대 남성 2명 중 1명 폭음…30대 이상 여성 고위험음주 증가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10명 가운데 6명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술을 마셨으며, 3명은 한 번에 많은 양의 술을 마시는 폭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 의존 위험이 높은 고위험음주자는 성인 10명 중 1명 수준이었다. 특히 30~50대 남성은 2명 중 1명이 폭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은 최근 10년 동안 모든 연령대에서 감소했지만, 여성은 30대 이상 전 연령대에서 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