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는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와 반대 집회인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현장을 모두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이날 서울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시의회 앞부터 숭례문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도행전 이어가는 기도행전’ 300회… 한국교회 부흥의 기록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민족복음화를 위한 초교파 연합기도운동인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이 300회를 맞았다. 기도행전은 전국 기도원과 교회를 순회하며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온 대표적인 기도운동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300회는 단순한 행사 숫자를 넘어 한국교회 기도운동의 역사와 헌신, 그리고 수많은 간증과 기적의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고.. 
“AI 시대 목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말씀·기도·안수·전도에 집중해야”
인류의 필수 도구가 된 정보기술(IT)이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2024년 세계 최초의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4의 등장을 시작으로, 2026년 현재 애플의 iOS 27과 ‘시리’, 구글의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대화형 검색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업무를 완수하는 AI 에이전트(대리인) 시대를 본격화했.. 
[서평] 기도가 만든 어메이징 스토리(이종선, 킹덤북스, 2025)
“국내와 해외 모든 신학교에 필독서가 되어야 할 책이다” (이형우 원로 목사) “이 책은 개혁교회의 이론주의자들이나 건조한 장로교 정통주의자들에게 개혁교회 전통 아래서도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맛볼 수 있다는 큰 깨우침과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김회권 교수) ‘Amazing story created by prayer’! 한 목회자가 41년 간 목회현장에서 기도를 통해 만들어낸 실화를 바탕으로 .. 
[특별기고] 사역자의 가정 생활의 중요성
기독교를 가르칠 기회가 많아졌다는 사실과 별개로, 선교사의 가정 생활은 토착민에게 조용하지만 강력하고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선교사가 청결하게 살고 건강과 편안함에 관심을 쏟아 중국인에게 본을 보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점을 굳이 고려하지 않아도, 기독교적 삶이야말로 기독교를 강력하게 전파하는 설교자입니다. 이러한 기독교적 삶은 선교사 가정의 가족 관계, 결혼한 선교사의 집에 갖춰진.. 
기독교통일학회 창립 20주년 “정치·이념 넘어 성경적 통일론 세워야”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산정현교회(담임 장재우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0년간의 연구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학회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남북관계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통일선교의 방향성과 공공적 역할을 강조하며, 성경적 통일론에 기반한 평화와 화해의 담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뜻.. 
“한국, K-콘텐츠·AI 디딤돌 삼아 미래 선교 프론티어 돼야”
특히 역사를 쇠퇴와 부흥이 반복되는 ‘파동’으로 분석한 임 교수는 “현재 한국 교회가 도덕적 위기를 맞이했지만, 철저한 회개와 개혁을 통해 다음 세대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국내 유입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자유민주주의와 배려라는 가치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절호의 선교적 기회”라고 했다...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 은혜제일교회서 북콘서트 갖는다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외교관이자 기업가로서 국익을 위해 발로 뛰어온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현 케이미드사우스넥서스 대표)를 초청해 특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텍사스 1호 영업사원이자 민간경제 1호 외교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정영호 대표는 미국 텍사스 현지에서 펼쳤던 생생한 외교 현장의 비화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해법을 공유할.. 
“철저한 회개와 성령으로 거듭나 민족복음화 이루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가 22일 인천광역시 316교회(담임 박용배 목사)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 33: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기독언론협회, 6·3 지방선거 후보 10명에 공개 질의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협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5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10명에게 ‘종교자유·종교 간 형평성·지역사회 협력 정책에 관한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 
정교분리, 차별금지법, 낙태…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이슈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동성애대책위원회와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가 21일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사랑홀에서 ‘2026 교회와 시대이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와 신학생, 성도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코람데오 신앙으로 시대적 책임 감당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를 위한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책임 있는 참여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22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책임 있는 참여 위에 세워진다”며 “선거는 단순한 정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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