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세기 후반부터 본격화한 현대 뇌과학은 성인이나 노년기에도 평생에 걸쳐 새로운 신경세포가 생성된다는 신경발생 개념을 확립했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30)] 신경발생, 뇌과학이 밝혀낸 재창조의 은총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예레미야애가 3:22~23 절망의 자리에 선 인간과 ‘뇌 고정설’의 장벽 인간의 마음이 극심한 우울과 불안, 혹은 장기간의 극심한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영혼은 마치 가뭄이 든 황폐한 사막처럼 변해버린다. 과거의 전통적인 심리학과 초기 의학계는 성인의 뇌세포는 유아기..
  • 한국창조과학회
    “희생적 사랑은 오직 인간만… AI는 선교 도구로”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에서 ‘AI 시대, 창조과학의 새 지평’이라는 주제로 45주년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개회예배와 주제강연을 필두로 일반 세션, 전문가 세션, 청소년 세션, 어린이 세션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국제선교성경대학
    ‘국제선교성경대학’ 설립 추진… “국경·언어 넘어 양질의 신학교육 제공”
    경제적 형편과 지리적 위치,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신학교육을 받기 어려웠던 세계 각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새로운 배움의 길이 열린다. 국제선교성경대학(International Mission Bible College, IMBC)은 지난 9월 13일 수원서부교회에서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립 발기인대회를 열고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IMBC는 이날 정관 통과와 함께 초대 운영이사장에 김상호..
  • 정성구 박사
    칼빈주의의 로마, 데브레첸
    헝가리의 데브레첸을, ‘칼빈주의의 로마’라고 한다. 또 다른 별칭으로 데브레첸은 ‘헝가리의 제네바’라고 불리 운다. 특히 데브레첸 개혁주의 대학교(Debrecen Reformed University)는 1538년에 설립된 것으로, 칼빈이 ‘제네바 아카데미’를 세운 1559년보다 21년이 앞서 있다. 헝가리에는 데브레첸 개혁주의 대학교 말고도, 1531년에 세워진 사로스파탁 개혁주의 대학(Th..
  •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세이브더칠드런 기후 행동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2026 기후 행동 컨퍼런스’ 개최…아동 중심 기후 행동 논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기후위기를 미래 세대의 권리 문제로 바라보고 아동 중심의 기후 행동을 정책과 재원, 현장의 변화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9월 24일 기후 행동의 날을 앞두고 ‘2026 세이브더칠드런 기후 행동 컨퍼런스-아동의 목소리, 국가를 잇는 기후 행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네팔 누와코트 지역 월드비전 아동친화공간에서 네팔월드비전 직원이 홍수 피해 아동과 함께 놀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월드비전, 네팔 홍수 피해 아동 지원…아동친화공간서 일상·정서 회복 돕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네팔 중부 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아동들의 일상과 정서 회복을 위해 아동친화공간(Child Friendly Space)을 운영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홍수로 집과 학교를 잃고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놀이와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재난 이전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 오스티아 안티카
    어거스틴(3)-오스티아 안티카
    오스티아 안티카는 로마에서 남쪽으로 약 25Km 정도 떨어져 있다. 지중해를 끼고 있고, 로마 시내를 세로로 흐르는 테베레강의 하구이기도 하다. 전설에 의하면 로마의 4대 왕 안쿠스 마르키우스가 처음 세웠다고 전해진다. 당시로는 매우 귀한 소금을 생산하기 위해서였다, 고고학적으로는 BC 4세기경, 군사 요새 형태로 조성되었다고 본다. 해안 방어와 테베레강의 진입로 통제가 주목적이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15세 기독교 소년 이슬람 강제 개종… 부모 “아들 돌려달라” 호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파키스탄에서 공장에 취업한 15세 기독교인 소년이 직장 동료들의 압박에 못 이겨 이슬람교로 강제 개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부모는 아들의 무사 송환을 요구하고 있으며, 국제 인권 단체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종교적 강요와 인권 유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즉각적인 조사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