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부터 담임 목사의 나라와 교회를 방문한 어드벤트루터란교회 7명 교회 대표들
    담임목사 나라와 교회 방문한 백인 성도들
    담임목사의 나라와 기독교 역사를 배우고자 라그랜지 소재 어드벤트루터란교회 7명의 성도들이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지난 12일(화), 애틀랜타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Irma)로 비행기가 결항되는 사태에도 불구하고 약 2년 간 기도하며 준비해 온 이들의 열정을 꺾을 수는 없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앞에서 오로지
    세상에서 가장 크고 황홀한 기쁨은 사랑을 하고 또 사랑을 받는데서 옵니다. 두 개의 발이 있지만 두 개의 길을 동시에 갈 수 없습니다. 한 길을 선택하고 그의 결과를 수용할 때 함께 하시어 이것을 받는 저의 생각을 늘 새롭게 하옵소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볼 때마다 항상 아쉬움을 갖습니다. 내가 잘못된 길을 걸어온 것은 아닐까? 하나님은 인생의 주관자이..
  • 추미디어앤아트 추연중 대표
    "복음의 진리를 외치는 '소리'가 되고자 노력할 것"
    지난 2014년부터 국내 예배예술 전문가들이 함께 한 '예배예술 아카데미' '실용건반연주법 AtoZ' 등 다양한 시즌별 특강을 선보여 온 추미디어앤아트에서 특별한 두 가지 세미나를 준비한다.음반의 기획에서 홍보 마케팅까지 음반을 만드는 모든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추연중의 찬양음반만들기 AtoZ'와 CCM에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의 샘물을 담아
    주님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순결하여 눈을 밝게 만드십니다. "어둔 구름 걷히고 해가 빛나듯 모든 죄를 씻으니 기쁨 넘치네."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부한 생명력으로 우리 모두 안에 살아 있게 하옵소서. 마음을 같이하고 한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주님의 멍에를..
  • 종교인과세가 불과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기독교계의 우려 섞인 “종교인과세 대책 특별 회의”가 지난 9월 29일 쉐라톤서울팔레스호텔에서 조찬으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각 중요 교단의 총회장, 총무(사무총장)교단 관계자 등 70여명이 모였는데, 모두 정부의 정책에 대하여 성토하고 우려하는 분위기였다.
    교단장 등 모여 '종교인 과세' 대책 특별 회의 개최
    종교인과세가 불과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기독교계의 우려 섞인 “종교인과세 대책 특별 회의”가 지난 9월 29일 쉐라톤서울팔레스호텔에서 조찬으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각 중요 교단의 총회장, 총무(사무총장)교단 관계자 등 70여명이 모였다...
  • 금란교회에서 열린 제69주년 '국군의 날 기념 헌신예배'를 마치고.
    "위기의 조국, 울면서 기도드려야 한다"
    10월 1일 국군의날을 맞아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는 제69주년 '국군의 날 기념 헌신예배'가 열렸다.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KVMCF)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예비역 장교들 외에도 현역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 회원들도 함께 했다...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성찰(I)
    21세기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젠더(사회적 성) 이데올로기(Gender Ideologie)는 후기현대 이데올로기(유사 종교)로서 지구촌의 사회와 가정에 광범위하게 파급되어 우리의 신성한 결혼제도와 가정, 남성 여성 각각의 사명과 역할까지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이 젠더 이데올로기는 남자와 여자라는 양성으로 이루어지는 결혼제도, 가정과 생물학적으로 선천적으로 주어진 남녀 각각의 사명과 역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