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11월 22일 종교인 과세를 2년 미루는 소득세법 개정안 (김진표 의원외 25명 8월 9일 대표 발의) 심의를 위해 과세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오늘의 일본 선교 현장과 그 전략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 일본선교연수센터에서 "오늘의 일본 선교 현장과 그 전략"이란 주제로 '일본 선교 고텐바 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선교사들은 발제와 토론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들을 합의했다고 한다... [23일 날씨] 눈 또는 비 후 갬 / 강원영동, 경상남북도 구름조금 / 제주도 구름많음
해기차로 인해 해상에서 생성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경기서해안, 충청남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아침에 점차 중부, 전라남북도으로까지 눈 또는 비가 확대되겠고, 중북부지방에 낮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전라남북도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목회자에게 기대해서는 안 되는 3가지
[기독일보 장소피아 기자] 목회자는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며 주님이 맡기신 양 무리를 열심히 돌볼 사명을 감당하는 직분이지만, 목회자들이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슈퍼맨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사랑의열매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캠페인 20일 시작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가 20일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을 위한 ‘희망2018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공동모금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 제막행사를 가졌다.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전국 17개 시 ․ 도 지회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제31회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자 확정해
기독교문화예술원(원장 안준배 목사)과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한 해 동안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기독교정신을 담아낸 작품과 작가를 선정, 발표된 작품을 관련기관과 전문인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를 거쳐 제31회 기독교문화대상 음악 뮤지컬 영화 3개 분야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2017종교개혁500주년 타이완성령대회 열려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회장 소강석 목사) 주최로 종교개혁500주년타이완성령대회(대회장 장한업 목사)가 2017년 11월 15일(수)~17(금) 대만 가오슝과 타이페이에서 개최되었다. 15일 가오슝우창교회에서 오전 9시에 열린 목회자 세미나와 저녁 7시30분에 열린 가오슝성령대회에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강사로 나서 대만 현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글로벌선진학교, ‘2017 전국목회자 초청 미래 인재 양성 전략 컨퍼런스’
충북 음성, 경북 문경,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글로벌선진학교(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가 주관하고, 글로벌 교육선교회(Global Education Mission)가 주최하는 ‘2017 전국목회자 초청 미래 인재 양성 전략 컨퍼런스’가 12월 11일 음성, 12일 문경에서 개최된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현재 예시된 종교인과세,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 된다
목회자의 모든 활동비용은 누구로부터 어떤 목적으로 발생하느냐 부터 정리해야 한다. 종교적 목적을 위하여 연보(捐補)되어지는 돈은, 신자(성도)들이 하나님을 신앙(信仰)하여, 섬기기 위한 목적으로, 헌신(獻身)하여 바쳐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연보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라고 명시된다... 
나사렛대, 사회복지세미나 개최한다
나사렛대(총장 임승안) 사회복지대학원은 23일(목) 오후 5시 제2창학관 7층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재인정부의 사회복지정책과 충남사회적경제의 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복지시설과 기관, 협회, 실무자 등 9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평양캠퍼스 회복을 염원하는 숭실인의 밤’ 열려
숭실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심영복)는 지난 11월 20일 오후 6시부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SEOUL PARNAS 그랜드볼룸에서 약 1,000여 명의 동문이 모인 가운데 '숭실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평양캠퍼스 회복을 염원하는 숭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아름다운 퇴장, 아름다운 출발 주서택 목사
교회 담임목사 세습과 연일 터지는 목사들의 실망스러운 뉴스로 목회자들의 부정적인 여론이 사회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맑은 샘물 같은 목회자가 있어 한국교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65세 조기 은퇴를 하면서 교회에서 제공하는 새 자동차를 극구 사양하고, 은퇴에 따른 퇴직 예우금 2억 원 전액을 교회로 헌금을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세대교체를 이룬 목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