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가을부터 2017년 봄까지, 계절과 시대의 칼바람에 맞서서 우리는 촛불을 들었습니다. 직접적인 원인은 국정농단이었지만 그 바탕에는 오랜 세월 평범한 이들의 삶을 짓누르는 많은 부조리가 있었습니다. 부조리로 인한 해악은.. 
이요섭 장로, 부산 교육감 출마해
이 장로는 부산의 명문 경남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 공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ROTC 15기로 육군 중위 전역 후 경남공고를 시작으로 교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부산공고 교사를 거쳐 부산광역시교육청 장학사, 해운대교육청 장학사, 해운대공업고등학교 교감, 동여자고등학교 교감, 경남중학교 교장,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후 지난 2017년 2월 퇴임했다... 
[평화칼럼] 평화는 변수로만 존재한다
이 내용이 강렬한 까닭이 있다. 극명한 대조다. 이리와 어린 양, 표범과 어린 염소, 암소와 곰, 독사의 구멍과 거기에서 장난하는 젖 먹는 아이, 독사의 굴에 손을 넣는 젖 뗀 아이. 현실적으로는 생각만 해도 끔찍한 재앙이 즉시 떠오른다.. 
"헌법 개정이 국가 정체성을 해쳐서는 안 된다"
한국교회 보수 성향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헌법 개정이 국가의 정체성을 해쳐서는 안 된다"며 민주당의 헌법 개정 입장에 대한 깊은 우려의 논평을 발표했다. 먼저 언론회는 "현 여당이 개헌하려는 내용에서, 현행 헌법 제4조에 나오는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제외했다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지구촌 사랑의 쌀독' 설치 MOU
지난 1월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과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조석규 대표회장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황어로 13번길 28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서 김병돈 정책국장과, 최기준 서기가 배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협력협약식을 체결했다... NCCK,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캠페인 벌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기독교방송(CBS)과 함께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여를 계기로 모처럼 남북 간에 소통하는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는 이 때,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릴레이 평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중국 문화혁명으로 말미암아 또 다시 기독교인들이 핍박 당하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협력기관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허난성 내 최소한 1개 지역에서 공산당 관리들이 모든 가정교회를 폐쇄하고, 신자들의 집을 차례로 수색하여 십자가와 기독교 물품들을 압수했다고 한다. 산둥성 웨이팡 시에서는 적어도 한 곳의 교회가 무력으로 폐쇄되는 일까지 있었다... 
월드비전, 포걸차일드(For Girl Child) 캠페인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6일 세계 여성할례 철폐의 날을 맞아 여아 할례 근절을 위한 ‘포걸차일드(For Girl Child)’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월드비전은 최근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미투운동(#Me Too)’처럼.. 
"야고보서 주제는 '두 마음'으로 대변되는 세속화 문제"
한국성경신학회가 "야고보서 주해와 설교"를 주제로 '제41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경식 박사(웨신대 신약신학)가 "야고보서의 일관된 주제는 '두 마음'으로 대변되는 세속화의 문제"라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출애굽기 강해] 이선규 목사 "진짜 성도와 가짜 성도 구분법" (출28:9-21)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과의 관계에서 대 제사장의 사역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같습니다. 이 시간은 대 제사장이 사역 할 때 입는 의복에 장식된 보석에 과도한 보석이 지닌 의미를 살펴보고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EBS '까칠남녀' 조기 종영 사유에 시민사회단체들 분노
EBS(사장 장해랑)는 2월 19일 종영 예정이었던 EBS "까칠남녀"를 2월 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조기 종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EBS의 변하지 않은 자세로 말미암아 시민사회단체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NCCK 회장 유영희 목사, 순복음총회신학교 제3대 총장으로 취임
순복음총회신학교는 최근 대강당에서 '제5회 학위수여식 및 제3대 총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유영희 목사는 "전 총장께서 4년 동안 일궈온 선지동산을 최선을 다해서 직임을 수행하며 잘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학교 설립자와 이사진, 교수들의 뜻을 잘 이해해서 부흥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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