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된 김경원 목사.
    [김경원 설교] 피리를 불어도
    예수님께서 당시의 사람들을 보시면서 많이 탄식하시고 때로는 책망이나 화있을진저(마23:13)라 하시면서 분노하시기도 했다. 오늘 말씀에도 그 시대 사람들을 비유적으로 표현하셨는데 결국은 부조화의 시대며 무관심한 것을 꾸짖으신 것이다. 즉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곡하여도 울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대림절을 보내며" (롬8:26~30)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계명을 당연히 따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고 계신다고 하셨다. 롬8:18절에 보면 우리 인생은 만물과 함께 탄식하면서 살아 갈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 [17일 날씨] 점차 맑아짐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오후 점차 맑아지겠으나, 충청도와 경북북부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한국 Q 학회
    "Q 복음에는 정치 사회학적 변혁 이데올로기로 충만해"
    한국Q학회는 16일 오후 3시 세종대 광개토홀에서 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먼저 박인희 박사(이화여대) ‘Q의 정치 사회적 비전’이란 제목으로 논문 발표를 했다. 그는 “Q 문서는 공동체적 비전 즉 하나님 나라의 가르침을 풍성히 내포하고 있다”며 “여기서 하나님 나라는 정치·사회학적 함의 곧 공동체 구성원들의 삶의 문제, 가난과 채무, 질병을 어떻게 돌볼 것인지 구체적인 문제를..
  • 성과연 초청 강연
    "기독교 사상과 은밀하게 뒤섞인 얼룩진 세계관 탈색해야"
    한국성과학연구협회는 15일 오후 6시부터 구의동 은혜와 사랑의 교회에서 류현모 서울대 치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충돌하는 세계관’이란 제목의 강연을 개최했다. 2013년에 발간된 「충돌하는 세계관」(데이빗 A. 노에벨 저)를 딸과 함께 번역한 그는 먼저 세계관을 정의했다. 그는 “세계관은 세상을 바라보는 선글라스와 같다”며 “우리 생각의 입·출력을 지배한다”고 전했다...
  • [주말날씨] 구름…주일에는 눈·비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울릉도와 독도는 흐리고 눈이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습니다...
  • 뉴욕타임즈 썸네일
    "성전환 수술, 환자의 정서적 심리적 상태 호전시키지 않아"
    당신이 외과의사인데 누군가가 어떤 수술을 요구했는데 그 수술이 어떤 치료도, 어떤 도움도 되지 않고, 그들의 기분을 더 나아지게 하지도 않으며 환자에게 영구적인 상처를 남기게 된다면 그 수술을 하겠는가? 의학의 어느 분야가 이 같은 요청을 고려사항으로 삼겠는가?..
  • 최근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방안 제2차 공청회'가 공군회관에서 열렸다. ⓒ 박용국 기자
    대체복무제 관련된 팽팽한 토론…논란은 '지속'
    종교 또는 개인적 신념 등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방안 제 2차 공청회가 공군회관 2층에서 최근 개최됐다. 국방부와 법무부 그리고 병무청이 공동주최한 이번 공청회는 홍대 법학과 음선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토론자로 김수정 변호사(법무법인 지향), 원영섭 변호사(법률사무소 집), 이용석 활동가(전쟁없는 세상), 임천영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가 참여했다...
  • 왕 이 목사. “6월4일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서있다. 6월 4일은 ‘톈안먼 사건’ 사건이 발생한 날이다.
    형사 구금된 10명의 중국교회 지도자들
    지난 주 중국 당국은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 왕 이(Wang Yi) 목사와 사모를 비롯한 1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을 체포했다. 현재 한국VOM(Voice of the Martyrs)은 왕 목사를 비롯한 10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국가 권력 전복 선동죄”라는 혐의로 형사 고발됐다는 보고를 받았다. 이들은 형사사건 재판이 열릴 때까지 6개월 동안 감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