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홍정 목사, 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미투(#METOO)운동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발표하고, "미투운동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北은 '속임수의 대가'…또 다시 속지 말아야"
언론회는 ▶한미동맹 훼손되지 않게 해야한다 ▶잘못된 평화나 통일에 대한 환상을 갖게 하거나, 또 국민들 간에 국론분열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 ▶우리 정부는 북한 김정은 정권 유지보다, 북한 2,500만 주민의 생존, 그리고 그 생명들의 ‘천부 인권’을 확보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정부에 제안하고.. 
South Korea’s President Moon is risking safety for peace
When the joint Korean delegation marched together under a unity flag during the Winter Olympics, the nearness of a peaceful unification should have been an overwhelming feeling of hope and joy. Instead, as I sat in the s.. 
"북한의 근본적인 변화만이 평화의 진정한 물꼬가 된다"
남북과 북미의 대화 국면이 새롭게 열리는 듯하여,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솔직히 기대하는 대로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이효상 기고] 한국교회, 도산(島山)선생을 기억하다
3.1운동 백주년을 앞두고 그의 순국 80주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그의 정신을 계승하며 민족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고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통일조국을 이룩하는 데에 힘써야 할 때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다시 도산 선생의 삶과 신앙을 되돌아보고 혼탁한 한국사회에서 도산의 진면목을 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총신 재단이사 기자회견 막아선 학생들, 갈등 언제까지?
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이들과 그 반대 세력의 갈등으로 점점 심각한 수렁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총신사태의 해결점을 찾아보고자 박노섭 목사(총신법인이사)가 열려 했던 기자간담회 및 공청회가 반대하는 학생들의 거센 항의로 불발됐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살아서 사랑 죽어서 구원
주 예수님의 이름만 높아지옵소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셨습니다. 자신을 낮추셔서 죽기까지, 십자가에 달려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86민주화세대 목회자들 "한반도 비핵화, 놓치지 말기를"
급물살을 탄 남북대화, 북미대화 무드를 타고 긍정적인 해석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대체로 보수계는 신중한 분위기이다. 86민주화세대 목회자 중심의 기독교시민단체인 '선민네트워크'(상임대표 김규호 목사)도 일단 환영의 뜻을 표했지만, 북한의 '위장평화공세' 혹은 '시간벌기용'이 아닌지 우려하며 논평을 발표했다... [12일 월요일] 대체로 맑음 / 서쪽지방 오전 구름많음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울을 포함한 서쪽지방은 오전에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9도가 되겠습니다... 
"비움으로서의 기독교 제자도는…"
한국개혁신학회(회장 김재성 박사)가 10일 백석대에서 제130차 정기학술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필균 박사(총신대)가 "비움(케노시스)으로서 기독교제자도"란 제목으로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김 박사는 "빌립보서 2장 5절부터 11절까지의 구절들을 통해 보여지는 리더십은 전통적인 리더십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우리를 도전하고.. [11일 날씨] 중부 점차 맑아짐 / 남부 대체로 맑음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6도가 되겠습니다... 
박노철 목사 "반대파 같이 교회 폐쇄하지 않을 것"
박 목사를 반대하는 장로들 측과 대치하던 박 목사 측은 그러나 "반대파와 같이 교회를 폐쇄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혼잡한 상황이 만들어 진다 해도 너무 놀라거나 발길을 돌리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박 목사의 성명서 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