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라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오순절에 120명의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이 임하고 초대교회의 사역이 시작됐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한 무리들은 예수님의 제자와 교회까지 박해했습니다. 교회는 내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일곱 집사를 세웠고 은혜받은 이들은 흩어져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마리아 지역에서는 빌립 집사가 복음을 전함으로 그 곳에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병이 치료되고, 더러운 귀신들이 ..
  • 문재인 대통령 김태영 목사
    [전문] 김태영 목사, 청와대 간담회 발언
    대통령님께서 국정에 바쁘신 데도 오늘 기독교 지도자를 초청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와 수재와 태풍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교회 예배자중에서 감염자가 많이 나와서 죄송합니다. 특별히 방역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대통령님과 정부 관계자들,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드리며, 모든 환자들도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
    靑 “대통령-교계 간담회, ‘충돌’ 분위기 아니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이 지난 27일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개신교계 지도자들과의 청와대 간담회와 관련, “비공개 부분에 대해 설명 드리겠다. 일부 보도처럼 ‘충돌’하는 분위기가 전혀 아니었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날 간담회 후 추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비공개 간담회에서는 총15명의 교회 지도자가 발언했다. 이중 4명은 각기 표현은 달랐지만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관련, ..
  • 소강석 목사
    힘을 모아 이 고통 이겨나갔으면
    코로나19로 인하여 고통당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생각하며 짧은 시를 한 편 써 보았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참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저는 지난 목요일 청와대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대통령의 모두 발언에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한국교회에 대해서 어떤 말씀을 하실까...” 물론, 특정교회에 대한 발언은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이러다 교회 무너지는 건 시간문제”
    김동호 목사가 “정부가 교회를 핍박한다고 주장하는데 내 보기엔 교회가 정부와 세상을 겁박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 목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요즘 우리 한국교회는 손님과 싸우는 상인과 같다. 교회를 지키려고. 그런데 그것이 교회를 허무는 일이라는 사실을 왜 저들은 생각지 못하는걸까”라며 이 같이 말했다...
  • 사무엘 추 홍콩보안법
    美 시민에도 홍콩 보안법 적용?… “누구도 벗어날 수 없어”
    귀화한 미국 시민이자 목회자의 아들이 홍콩 국가보안법에 따라 기소됐다고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워싱턴DC에 소재한 홍콩민주위원회 상무이사인 사무엘 추(Samuel Chu)는 국가 분열 선동 및 외세 결탁으로 홍콩 보안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 지형은 목사
    “죄송한 마음… 함께 넉넉히 이겨내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인 지형은 목사(기성 부총회장)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함께 손잡고 미래를 희망합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지 목사는 “근대사의 혹독한 시련을 이겨내고 지금 세계사의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현재의 이 도전도 위기 극복의 민족성으로 우리가 함께 손잡고 넉넉하게 이겨낼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 샬롯제일장로교회 설대억 목사
    설대억 목사, 샬롯제일장로교회 5대 담임 부임
    설대억 목사(44)가 미국 한인교회인 샬롯제일장로교회 5대 담임으로 부임한다. 오는 9월 첫 주부터 공식 사역을 시작하는 설 목사는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지역과 환경에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는 '맞춤 목회'로 영혼구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회 예배
    비대면 예배를 강요하지 말라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받을 때였다. 입소 후 처음 맞이한 주일이어서 교회 갈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훈련병들을 연병장에 집합시킨 후, 교회 갈 사람은 나오라고 했다. 15명 정도가 나갔는데 갑자기 조교가 ‘엎드려뻗쳐’를 시키더니 ‘구타’와 ‘얼차려’가 이어졌다. 잠시 후 기상하라고 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