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11일 개발도상국 정부 및 교육 관계자들과 ‘코로나19로 인한 개도국 고등교육의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웨비나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회의 방식의 하나다. 웹과 모바일 앱 형태를 활용해 진행된 본 행사는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한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 B등급 획득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I유형)' 연차평가에서 B등급에 선정돼 2020년도에 36억 2,500만원의 사업비를 배정받을 예정이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신앙, 공공 영역에서 실천할 수 있어야”
목회사회학연구소와 굿미션네트워크가 11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신학엔진 ‘아레오바고’(서울 영등포구 도림감리교회)에서 ‘변화하는 한국사회에서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 세미나는 지난 4일부터 시작해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5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마지막 주인 7월 2일 강의만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당신의 설교는 유튜브에서 ‘선택’받을 수 있을까?
코로나19 사태가 한국교회 전반에 던진 과제 중 하나가 바로 ‘변혁’(revolution)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바이러스는 우리로 하여금 단순한 겉모양의 변화가 아닌 근본적인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이제 교회는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가... 
6.25가 주는 영적 교훈
올해는 대한민국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0주년 되는 해이다. 독일은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하고 1945년 연합군 군정으로 4개국에 분할 통치되다가 1961년 베를린 장벽 건설로 서독과 동독의 대립을 거쳐 1990년 독일로 재통일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70년이란.. 
北리선권 "美집권자에 치적 선전감 주지 않을 것"
리선권 북한 외무상이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2주년인 12일 회담의 의의를 평가 절하하며 미국의 근본적인 태도 변화 없이는 북미 대화에 다시 응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시카고지역 한인교회들 포스트코로나 준비
미국 시카고 지역 경제재개가 본격화 되면서 현지 한인교회들 또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카고 지역 교회사편찬위원회, 시카고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는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시카고 한인교회 포럼’을 조직하고 오는 17일(이하 현지시간)을 시작으로 코로나 팬데믹이 마칠 때까지 정례적인 포럼을 진행하면서 한인교회들의 교회재개를 도울 예정..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저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튼실한 나무가 되게 하옵소서. 여태껏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았고 속에 하나님의 영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들리지 않고, 악의 소리만 울려 육체는 타락하였습니다.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롬8:6) 육신은 하나님께 적대감을 품고 하나님의 법을 따르.. 
안창호의 흥사단, 이승만의 대한민국
이승만과 안창호, 두 사람은 공통점이 많다. 기독교인이자 반공주의자고, 독립운동가 출신이다. 또한 두 사람은 ‘무장 투쟁’ 독립운동 노선을 따르지 않는다. 조선이 일제보다 현저히 힘이 부족하기에 투쟁으로 일제를 쓰러뜨리기는 힘들다는 현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어떤 인물인가?(15)
아브라함 생애의 마지막 사건은 127세에 세상을 떠난 사라의 매장지를 위해 막벨라 굴을 구입한 일이다.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번제로 하나님께 바친 일(창 22장)이 자녀 문제와 관련된 마지막 시험이었다면, 막벨라 굴 구입(창 23장)은 땅 문제와 관련하여 아브라함이 보여준 마지.. 
‘이태백’의 절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잔치로 지난 3년은 우리나라를 ‘고비용에 멍든 국가’로 변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일자리 대란’이다. 그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을 턱없이 올린 2018년 이후 전면화한 경제 재앙의 한 단면이다... 
노아 홍수 이전 수명 평균 910살, 어떻게 가능했나?
창세기 초반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평균 수명은 일찍 하늘로 올라간 에녹을 제외하면 900살이 넘는다. 이 평균 수명이 어떻게 가능한지 과학적으로 풀이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창세기 초반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수명을 보면 아담에서 노아까지 셋이 912살, 에노스는 905살, 게난은 910살, 마할랄렐 895살, 야렛 962살, 에녹 365살, 므두셀라 969살, 라멕 777살, 노아 95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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