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아담이 홀로 수행한 뒤, 나중에야 더불어 사는 하와가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얼마나 오랜 시간 혼자 있었을까요? 어쩌면 기독교는 <혼자>인것을 먼저 배워야 하는 종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정확하게 천지를 창조하시고, 동일한 정확함으로 인간을 <홀로>출현시킨 하나님의 의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비와이 ‘NEO CHRISTIAN’ 새 앨범 발표한다
한국의 CCM 음반 시장의 개념을 바꾸고 있는 비와이가 15일 오후 6시에 새 앨범 ‘NEO CHRISTIAN’을 전격 발표할 예정이다. 제목에서 보여주듯 이번 앨범은 진정한 크리스천이란 어떤 존재인지 세상에 알리고자 노래한 것으로 보인다... 
주일에 꼭 교회에 가야 하나요?
많은 청년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입니다. 이런 의문이 생기는 이유는 주일, 예배, 교회는 물론 구원 받은 의미 등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 데에는 말씀을 가르쳐야 할 목회자들의 잘못이 가장 큽니다. 기독교 신앙을 도덕적 삶의 실현, 내면의 마음 다스림, 기도하여 현실 환난을 극복하기, 아주 잘 봐주어야 성경 지식 쌓기 등의 수준으로 낮추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주일을.. 
통합 서울북노회, 예배처소공유제 총회에 헌의하기로
코로나19 사태로 작은 교회들이 임대료 등 재정적 부담을 겪으면서 예장 통합 서울북노회(노회장:한봉희)는 예배처소공유제를 총회에 헌의하기로 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서울북노회는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74회 정기노회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예배처소공유제란 몇몇 작은 교회들이 한 건물을 임대하고 예배시간을 분산시켜 예배처소를 공유하는 ..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HK+사업단, 다양한 인문학 영상 콘텐츠 선보여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원장 겸 단장 이석재)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인문학 강좌 수강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을 위해 인문학 영상 콘텐츠 제작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은 2019년 9월부터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으로 선정돼 ‘인문언어학 플레이’라는 이름으로 인문언어학 대중화를 위한 자체 영상 콘텐츠를 개발하여 공개하고 있다... 
대연교회, 서울신학대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대연교회(임석웅 목사)가 9일 학교 발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 기부하였다. 임석웅 목사는 “우리 교단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영적으로 건강한 목회자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불법도박 및 게임 특별 단속법’ 제정 운동 나설 것”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양신 스포츠아카데미’에서 (재)양준혁야구재단(이사장 양준혁)은 중독예방운동 시민단체인 ‘중독예방시민연대(상임대표 김규호 목사)와 ‘송종국축구교실’(대표 송종국)과 함께 공동으로 최근 코로나 사태로 발생되는 청소년 불법게임과 온라인도박 폐해를 예방하고자 ‘청소년보호를 위한 불법게임과 온라인도박 퇴치 캠페인’ 출발 행사를 11일 오후 개최했다. 이날 3개 단체가 MOU 체.. 
[문성모의 세상 보기] 소돔과 고모라
소돔과 고모라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성경 속의 타락과 멸망의 도시 이름이다. 그리고 1962년 이탈리아의 감독 로버트 알드리치(Robert Aldrich)가 만든 영화 이름이기도 하다. 당시 사해 인근에 있는 5개의 도시가 동맹을 맺고 있었는데, 이들 중 소돔과 고모라와 함께 멸망당한 도시에는 아드마(Admah)와 스보임(Zeboim)도 있었다. 그리고 가장 작..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이 제일입니다
사랑 받기를 기다리지만 말고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사랑을 받은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사랑, 핍박하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꾸준히 많이 참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뉴욕목사회 증경회장 김상태 목사 별세… 향년 64세
주님의교회 담임이자 뉴욕목사회 45대 회장을 지낸 김상태 목사가 11일 오전 10시 30분경(이하 현지시간) 자택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4세. 故 김상태 목사는 목사회장을 역임하던 2017년도 말부터 병명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질병으로 건강이 악화돼 투병해 왔다... 
메사추세츠 교회들 “10명 제한 너무 적다”, 현장예배 진행
현재 미국 내 각 지역들의 경제재개로 인해 교회들이 제한적으로 현장예배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예배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하는 지역들이 있어, 현장예배를 드리려는 교회들간의 충돌이 생기고 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교회들은 서머빌시의 종교 집회 제한 명령에 반대하면서 ‘10인 이상'이 참석하는 현장 예배를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현지 기독교언론인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이하 현지시간).. 
“7포·4무의 청년들, 예수 만나야 해결”
오늘날 청년들이 ‘7포 세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또 ‘3무 현상’에 빠져 있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무능력, 무기력, 무책임합니다. 여기에 하나 더 붙어서 무감각한 시대를 살아갑니다. 무감각은 중독으로 기인했습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알코올과 니코틴, 음란물 중독에 이어 스마트폰에까지 중독되어서 무능력, 무기력, 무책임을 더 부추기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잘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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