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호 교수(로뎀교회 담임, 합신대 설교학)가 10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경건회에서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33: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유난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본문에서 모세는 그의 인생 마지막 순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앞에 두고 ‘너희는 행복한 사람이로다’라고 말한다”며 “생각해보면 모세는 이런 말을 할 처지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축복의.. 
한신대, ㈜숨메디텍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창업지원단(단장 조창석)은 11일 ㈜숨메디텍(대표 이병설)과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존 파이퍼 목사 “성화, 완벽하게 행동하려는 모습 아냐”
유튜브 채널 TGC코리아는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담임)가 복음연합과 리디머장로교회가 공저한 ‘뉴시티교리문답’(죠이선교회)에 나온 질문인 ‘칭의와 성화는 무엇입니까?’에 답변한 영상을 최근 게시했다. 존 파이퍼 목사는 “칭의는 우리를 의롭고 완전하다고 선포하는 하나님의 행위다. 우리가 오직 믿음으로 완전하고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었기 때문”이라며 “따라서 칭의란 오직 믿음으.. 
故 제임스 패커 “회개, 우리 삶을 근본적으로 재형성”
유튜브 채널 TGC코리아는 타계한 신학자 故 제임스 패커(James Packer) 박사가 ‘회개’를 역설한 설교 영상을 최근 게시했다. 제임스 패커 박사는 “군대에서는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뒤로 돌아가라’는 명령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서 말이다. 그 명령은 장병들에게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로 돌아 반대 방향으로 행진하기 시작하라는 뜻이기 때문”이라며 “이것이 회개가 의미하는 바다. 사.. 
김정민 목사 “故 김홍도 목사님이 남기신 유언은…”
금란교회 김정민 목사가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사사기 7장 1~8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히 김 목사는 이 설교에서 최근 별세한 아버지 故 김홍도 목사가 남긴 유언을 전하며 영혼 구원에 힘쓰자고 강조했다...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한가지는?
전 세계를 울린 한 노부부의 마지막 인사..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14기 취업동아리 진행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14일부터 11월 20일까지(10주간) 성결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14기 취업동아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3기와 비교하여 5개의 동아리가 추가로 개설되었고,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임도균 교수 “두려움을 이기는 세 가지는…”
임도균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설교학)가 9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파워웬즈데이 예배에서 ‘하나님으로 승리하라’(롬8:31~34)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교수는 “심리학에서 두려움(Fear)이란 ‘앞으로 올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본능적인 반응’이라고 한다”며 “어떤 위험이 발생하면 나도 모르게 위축되고 여러 힘든 마음이 찾아오는데 이것이 바로 두려움”이라고 했다... 
교회들에 ‘차별금지법 OUT’ 스티커 나눠주는 청년들
‘차별금지법 OUT, 평등법 OUT’의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를 교회마다 배포해 법안의 위험성을 알리고 교회가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활동하는 청년 그룹이 있다. 차별금지법 반대 청년연대(공동대표 김성훈, 김광수, 이하 차반청) 소속 청년들이다... 
‘비대면 예배’ 3주… 교회의 ‘고민’과 ‘기회’
정부가 지난달 19일부터 수도권 소재 교회의 대면(현장)예배를 금지한 지 약 3주가 지났다. 그 사이 부산 등 다른 일부 지자체들도 관내 교회들에 같은 조치를 내렸다가 현재 다소 완화한 곳도 있다. 해당 지역 교회들은 방역을 위한 정부의 조치를 이해하면서도 일률적 제한에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영원한 천국 모르면 세속주의로 갈 수밖에 없어
갈수록 사람들의 심령이 황폐화 되어지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세상은 인본주의 문화가 대세이며 문화를 통해 사람들의 영혼이 도적질당하는 시대입니다. 기독교의 가치관이 요동하는 시대입니다. 갈수록 세상은 기독교를 혐오대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 점점 퇴색되고 있어 안타까운 일입니다. 진정한 기독교 정신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힘든 이유(마 19:24)
성경은 반드시 앞뒤 문맥에 비추어서 해석해야만 합니다. 절대로 한 절씩 따로 떼어서 해석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선 24절은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라고 시작합니다. 그럼 앞에서 같거나 비슷한 의미의 말씀을 했고 그것을 다시 강조 내지 보완하려고 이 말씀을 하신다는 뜻이므로 반드시 그 앞의 말씀부터 먼저 살펴봐야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