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륜교회 청년부 최영천 목사가 아홉 번째 싱글 ‘예수 생명 되신 나의 주’를 최근 발매했다. 최 목사는 청년부를 맡으며 다양한 상담을 하는 가운데 자신을 내려놔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마다 강하신 주님이 약하게 십자가를 지신 것을 바라보며 힘을 얻는다고 한다. 이번에 발매한 곡은 우리를 위해 생명을 내어주심으로 우리의 생명이 되신 주님을 노래했다고 한다. 최영천 목사를 오륜교회에서 만.. 
"北, 코로나 막으려 국경서 사살 명령"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이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에 특수부대를 배치하고 무단으로 국경을 넘는 사람들에 대해 사살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미지 설교의 8가지 원리
저자가 제시하는 이미지 설교의 원리는 여덟 가지이다. 첫째, ‘본문 중심’이다. 둘째, 하나의 성경 개념을 중심으로 한 ‘원 포인트’ 설교이다. 셋째, 이미지 설교에서 대지는 성경 개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넷째, 하나의 메시지를 가진 하나의 구조를 가지기에 통일성이 있다. 다섯째, 중심 명제가 이미지로 제시된다. 여섯째, 다양한 설교 방식에 적용 가능하다. 일곱째, 이미지를 통해 말씀을..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특별히 ‘우리가 세우려는 교회’를 생각하며, 우리가 주목하는 교회는 종교 개혁 당시 생겨난 ‘개혁된’(reformed) 교회이다. 개혁된 교회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 교회가 성경이 말하는 교회, 나아가 우리가 세우려는 교회의 토대와 원리, 방법과 형태를 가장 잘 구현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교회 건설을 위해 ‘개혁된’ 교회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장 합동, WEA와 연대 강화하길”
국내 신학자들이 ‘보수 복음주의 신학자 연대’라는 이름으로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대한 우리들의 입장’을 발표했다. 특히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에 WEA와 연대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상복 목사(전 WEA 국제이사회 의장), 김명혁 목사(전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강승삼 목사(전 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박명수 교수(전 한국교회사학회 회장), 성남용 교수(총신대.. 
소형견 사이즈 침대 주문한 주인 앞에서 "괜찮아요" 연기하는 강아지
어떻게든 침대를 써보려고 노력하는 강아지의 배려.. 
눈이 보이지 않고, 귀도 안들리지만.. 유기동물들 안심시키려 핥아주는 강아지
안보여도 괜찮아, 안들려도 괜찮아. 널 위로해.. 
검찰, 추미애 아들 수사 속도…'휴가 승인권' 중령 소환
1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덕곤)는 전날 추 장관의 아들 서모씨가 복무했던 군 부대 관계자 A씨를 불러 조사했다. A씨는 당시 서씨의 휴가 승인권자였던 중령으로 전해진다... 
세계 각국의 종교 자유와 인권, 정확한 복음 선포 위해 기도 요청
1. 지난 10년 동안 프랑스에서는 성당이나 교회 기물 파괴 등 급진적인 반기독교적 행위가 거의 300% 가까이 증가하였다. 프랑스 사회 내 기독교인에 대한 증오 감정에 기인한 반기독교적 범죄들이 감소되도록 기도하자. 2. 종교자유단체인 포럼(Forum) 18에 의하면 2020년 상반기 동안 러시아에서는 종교 서적 배포, 노방 전도 등을 불법선교 혐의로 간주하여 최소 15명이 기소되어 추방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각장애인에게 ‘비대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전국 대부분의 학교가 비대면으로 원격수업을 하고 있다. 대면 수업의 경우 등교하는 학생 인원을 제한하는 유연 등교제도 병행하고 있다. 비대면 교육은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교육의 질과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한계는 여전히 존재한다... 
‘본인인증·신고기능’ 없는 랜덤채팅앱, 청소년 이용 금지
익명성에 기대 청소년 대상 성 매수와 각종 디지털 성범죄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을 받아 온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이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 고시됐다. 해당 앱들은 3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2월11일부터 앱스토어에 청소년 유해표시(19금)를 명시해야 한다... 
65세 이상,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주문 어렵고 뒷사람 눈치 보여”
비대면 거래가 사회 전반에서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지만, 고령 소비자들은 회원 가입 및 로그인, 용어 이해, 기기 조작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1년간 전자상거래나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통한 비대면 거래 경험이 있는 65세 이상 소비자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