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것에 ‘죽음 활용법’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어차피 죽을 것인데, 죽음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나는 죽는다’를 전제로 무엇인가를 판단한다면 실수할 확률이 많이 줄어듭니다. 어떤 결정을 할 때 내가 죽는다고 생각하고 하면 훨씬 더 지혜로운 결정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황명환,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 
브니엘교회, 설립 감사예배 드려
브니엘교회(김진희 전도사)는 지난 18일 경기도 여주시 여흥로 111 3층 교회당에서 설립예배를 드리고 지역 복음화에 나섰다... 
“코로나 이후 영성 더 추구… ‘스마트’ 목회 중요해질 것”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스마트선교아카데미 원장)이 지난 17일 CEO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전망에 관한 언텍트(untact, 비대면) 원격 화상 특강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대한민국 미래 변화 전망'을 주제로 강의한 안 회장은 이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당분간 혼란기를 거칠 것이며, 과학기술을 넘어 휴머니즘이 새롭게 부각되는 뉴 르네상스라는 문명적 대변혁을.. 
GMS 긴급 철수 선교사와 MK들 위한 숙식 지원 및 후원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와 광주중앙교회(석찬영 목사)가 코로나19(COVID-19) 사태로 현장에서 긴급 철수하는 선교사들과 선교사 자녀(MK)들을 위해 수양관 시설과 물질적 후원 등을 약속했다. 나눔의교회는 해외에서 귀국하여 의무 자가 격리를 하는 2주간 선교사와 MK가 교회 수양관 시설을 숙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식사도 제공하기로 했다. 자가 격리 후에도 3개월 동안 선교사와 MK.. 
24일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 시작
오는 4월 24일은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이 시작되는 날이다.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이슬람의 라마단 금식 기간에 맞춰 무슬림들이 예수님 앞에 나아오길 바라며 기도하는 이 운동은 올해도 수십만 명의 성도가 참여할 예정이며, 30개 언어로 번역한 기도 책자가 40개국에 배포됐다. 국내에서는 십여 년 전부터 기도 운동과 기도 책자 보급이 이뤄져 대형교회뿐 아니라 작은교회들도 참여하.. 
[CCM 인터뷰] 김지혜 첫 싱글 ‘주가 홍해를 가르시네’(Feat. 강찬)
찬양사역자 김지혜 씨의 첫 싱글 ‘주가 홍해를 가르시네’(Feat. 강찬)가 16일 발매됐다. 김 씨가 직접 이 곡을 작사·작곡했고, 강찬 목사가 노래를 불렀다. 강 목사 특유의 힘찬 보컬과 애니메이션 ‘이집트의 왕자’의 장면들이 떠오르는 듯한 곡의 구성이 인상적이다. 특히 김 씨는 ‘주사랑’이라는 예명으로 일반 가요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김 씨와의 일문일답... 
‘목사 정년(70세) 연장’ 필요한가?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21일 오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정년 연구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지난 제104회 총회에서 나온 ‘정년(만70세) 연장’ 헌의에 따른 것이다. 이날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실천신학), 이희성 교수(총신대 신대원 구약학), 김근수 교수(칼빈대 총장)가 .. 
CNN ”김정은, 수술 후 위독한 상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수술을 받은 이후에 위중한 상태에 처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CNN방송은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최근 큰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이후에 '중대한 위험(grave danger)'에 처해 있다고 보도했다... 
김진홍 목사 “여당, 6개월 후 분열 예상”
김진홍 목사(동두천두레교회)가 “(여당 내에) 주사파 세력과 그들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세력 간의 간격이 생길 것”이라며 “한 6개월이 지나면 분열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6개월 동안 보수 애국 세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열린사회를 지키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 선한 세력들이 뭉치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온라인 예배를 바라보며
지금 우리는 대부분의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온라인 영상예배를 드리고 있다.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새로운 시도겠지만 예배의 의미가 훼손되지는 않을까 하는 의구심도 든다. 오늘 본문에 3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째는 무조건적으로 믿지 않는 부류의 사람들이다(37절).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를 믿지 아니하니 이들은 누가 뭐라고 하든 무슨 일을 하든 관계..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예루살렘입니다
죽음의 어두움을 뚫고 빛으로 사신 주님께 할렐루야를 외칩니다. 산도 언덕도 나무도 풀포기도 모두 반깁니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이끌어 주옵소서. 우리 모두 선한 목자를 따라 하나님의 양 떼로 살아갑니다. 선한 목자 예수님은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십니다. 주님의 양들인 저희를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저도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잘 알게 하옵소서. 선한 목자의 음성을 잘 알.. 
기업 19.4% ‘한명도 신규채용하지 않겠다’
코로나19로 올해 한명도 신규채용하지 않겠다는 기업이 2배로 늘었다. 올해 한 명도 채용하지 않겠다는 계획은 코로나19 발발 이전 8.7%에서 발발 이후 19.4%로 늘었다. 채용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기업도 7%에서 25.6%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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