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치는 에너지로 꼬리를 흔들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강아지는 어느새 주인보다 먼저 늙어버렸습니다. 산책하러 가자고 꼬리를 흔들며 조르던 모습, 간식을 달라고 애교를 부리던 모습, 침대 정도는 가뿐하게 뛰어오르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이제는 시각도 청각도 둔해진 강아지는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어합니다. 특히나 치매가 걸려 집에서도 길을 잃고 이리저리 부딪치는 강아지를 보니 기운 넘치던 그때가 그립.. 
미자립교회 부흥을 위해!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 열렸다. 초대 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이임하고, 신임 이사장 이상복 목사(광주 동명교회)가 취임했다... 
예장 합동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취임식 열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 열렸다. 초대 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이임하고, 신임 이사장 이상복 목사(광주 동명교회)가 취임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복되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자립하는 모든 교회가 무엇을 줄 수 있을지, 어떻게 줄 수 있을지, 더 많이 베푸는.. 
‘14주 이내 낙태 전면 허용’ 입법예고
정부가 낙태와 관련한 형법과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했다.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4월, 형법 제269조 1항(낙태 여성 처벌)과 제270조 1항(낙태 시술 의료진 처벌)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뒤 올해 12월 31일까지 해당 법률을 개정하라고 한 데 따른 것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와 함께 숨 쉬며 살게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저의 구원자, 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지혜가 예수님입니다. 주님께서 손수 저를 도와주옵소서. 정욕을 추구하여 음란과 죄악의 유혹에 빠지게 될까 두렵습니다. 진리의 성령님께서 거듭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주님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주님의.. 
“낙태, 최대 피해자는 오히려 여성”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태아의 생명은 보호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소위 ‘낙태죄’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9월 27일 여성계 원로 100인이라는 사람들이 낙태죄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한 때문”이라며 “우리는 지금 가뜩이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온 국민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의 존엄성을 느끼고 있는 .. 
北 외교관 조성길, 작년 7월 입국
2년 전 사라진 조성길 전 주이탈리아 대사대리가 국내에 정착했다는 보도와 관련, 국회 정보위 간사인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사실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의료진 "트럼프, 증상 없어...퇴원 첫날 편안한 밤"
케일리 매커너니 백악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콘리 박사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관해 보내 온 메모를 공개했다...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코로나 극복기
올해는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대학의 수업이 대부분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이에 캠퍼스 선교단체의 사역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1학기를 마치고 여름 방학을 지나 2학기가 진행 되고..... 
SK텔레콤, ‘착한셔틀’로 중증 장애인 출퇴근 지원
중증장애인 대다수는 장애 특성상 누군가의 도움 없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 차선책으로 일반 택시보다는 경제적 부담이 적은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하지만, 차량 수가 부족해 이동권을 보장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작년 서울시 장애인 콜택시의 평균 배차 대기 시간은 약 1시간에 달한다... 임산부 할인쿠폰 제공·다자녀 가족 KTX 동반석 반값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부터 내년 말까지 임산부와 다자녀 가족에 대한 지원을 더 확대한다고 밝혔다. 6일 코레일에 따르면 새롭게 '맘편한 KTX'를 신청한 회원에게 열차 이용 우대권 꾸러미와 정기승차권 좌석 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방세 체납·통신비 연체정보로 위기가구 찾는다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관할지역 주민의 주민등록정보와 지방세 체납정보를 활용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