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사를 항상 꿈꾸고 있었는데, 가장 빠르고 확실한 비전의 길이 DFC 선교사였고, 지속적인 부르심이 중첩되어 자연스럽게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태국 해외선교의 꿈을 먼저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DFC 안에서의 헌신과 노력을 원하셔서 이곳으로 먼저 부르셨습니다. 선교사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DFC를 통해 배워가고 있고, 선교의 꿈이 DFC를 통해 더욱 구체화되어 가고 있습.. 
제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 내달 2일 개막
제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14일 오후 필름포럼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막작을 비롯한 상영작 라인업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화제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사랑의 의미와 가치를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이야기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 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 
“‘찜방’ 폐지해주세요” 청와대 국민청원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찜방’을 폐지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스스로를 “16살에 정체성을 깨달은 서울에 있는 대학에 재학중인 29살 남성 동성애자”로 소개했다. 그는 “현 시국에 이기적인 행동을 저지른 일부 동성애자들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 받는 것을 알고 있다”며 “현재 동선에 포함되어 있던 이상 성욕자들의 불특정 다수와 난교가 이뤄지는 '찜방'이라는 곳이 언.. 
한남대 이광섭 총장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 동참
이광섭 한남대 총장은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코로나 19사태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를 비롯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부르키나파소서 괴한들 공격에 사제 등 6명 사망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12일(현지시간) 괴한들이 가톨릭교회를 공격해 사제 1명과 신도 5명 등 6명이 사망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공격은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에서 200㎞가량 떨어진 다블로 지역에서 발생했다. 괴한들은 아울러 보건소에 불을 지르고 주류를 제공하는 장소들을 파괴했다... 
美 캘리포니아 교회들, 오순절 기점 ‘현장 예배 재개’ 급물살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결정과 상관없이 ‘오순절 성령강림주일’을 기점으로 현장예배를 재개하려는 교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이들 교회와 목회자들은 개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재개 계획안’에 대해 맹비난하며 열띤 논쟁의 불을 붙였다. 13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는 오는 5월 31일 현장예배 재개 의사를 밝힌 캘리포니아 교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이수형·윤요셉 목사·서철원 교수, 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수상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수상자가 목회자, 교육자, 사회봉사 3개 부문에서 선정됐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선정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제17회 홀리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목회자부문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 담임), 교육자부문 서철원 목사(개신대학교,총신.. 
“사람들은 '겸손한 칼빈주의자'를 원한다”
신간 '겸손한 칼빈주의'는 칼빈주의를 받아들이는 신앙적 자세를 고찰하는 책이다. 칼빈주의를 머릿속에만 담으면 독이 되며, 칼빈주의를 "가슴 속에 품음으로써 겸손하고 은혜롭게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에 영광을 돌리라"고 말한다. 저자 제프 A. 메더스(Medders)는 미국 내에서 인지도 있는 개혁주의 작가이자 텍사스 주 소재 리디머교회 담임목사. 자신의 이번 책에 대해 "너무 오랫동안 칼빈주의..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지역사회교육협의회, 아동·청소년 교육발전 업무협약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12일 아동‧청소년 교육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아동‧청소년의 교육발전과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과 영상 제작 등 아동‧청소년의 이해를 돕는 성교육에 앞장설 예정이다... 
공주 공수원교회, 60년 된 ‘교회 선교종’ 목원대에 기증
목원대는 최근 공주 공수원교회 최병락 담임목사와 조승현 장로가 총장실을 방문해 지난 60여 년간 사용해오던 ‘교회 선교종’을 목원대 박물관에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1951년 공수원교회 설립 이후 선교 초기부터 사용해 온 이 종은 새벽기도회, 주일예배, 주일 저녁 및 수요일 저녁 예배 때마다 예배 시작 30분 전과 예배 시작 시간이면 어김없이 울려 퍼졌다. 그래서 한때는 농촌 지역의 새.. 
'코로나 팬데믹'시대, 세계사로 보는 전염병·대재난 대처법
'코로나19' 사태가 증명하듯 국가 간 네트워킹이 점점 세밀해지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시대, 출판계에는 세계사를 되짚어보는 역사서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아는 게 힘'. 각종 감염병과 대재난에 어떻게 대비하고 대처해야 할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한다... 
강남대, ㈜한국피앤피 3D 멸균 마스크 기부
강남대학교 동문기업 ㈜한국피앤피(대표이사 유군일, 글로벌경영학부)에서는 5월 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3D 멸균 마스크 1천매를 기부하였다. 기부받은 3D 멸균 마스크는 샬롬관 1층에 위치한 대학진료소에서 상비용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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