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5일 "매머드에서 업그레이드된, 면도 잘된 코끼리 선대위가 이제 더불어민주당을 찢으러 간다"라고 선전포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추대를 확정한 윤석열 선대위를 두고 '반창고 땜빵' '윤석열 조연' '리더십 위기' 등으로 폄하한 민주당을 향해 이같이 밝혔다... 
[대림절 기도] 평화의 왕께서 거룩함을 보이십니다
하나님과 화평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화평하여 모든 사람과 함께 화평하게 하옵소서. 평화를 이루기 위해 평화를 심어 정의의 열매를 거두어들이게 하옵소서. 마음의 화평이 육신의 생명입니다.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겁습니까!.. 
6일부터 방역패스 없으면 16곳 '입장불가'
오는 6일부터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도권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만 사적 모임이 허용된다. 유흥시설 등에 국한해 적용됐던 코로나19 방역 패스는 식당·카페 등 16개 업종으로 확대 적용된다... 
“생명 존중하는 ‘프로라이프 빌더’ 양성할 것”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는 4일 ‘생명을 지키는 세대’라는 주제로 창립 24주년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축사를 전한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은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이 난지 2년이나 지났어도 여전히 입법공백상태다. 우리나라에선 반려동물 학대에 대해 처벌하는 등 관련 동물복지법이 있다... 
한신대, 사회봉사단 HAHA 12기 해단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25일 경기캠퍼스 경삼관 북카페에서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HAHA) 제12기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민성 학생복지처장 인사말, 졸업생의 응원 영상, 사회봉사단 12기 소개, 2021학년도 봉사활동 소개 및 우수 봉사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한신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 공로자 시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및 ‘2021년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우수등급(B)을 획득함에 따라 해당 평가와 사업에 참여한 교직원과 연구원들에 공로상을 수여 하는 시상식을 지난 2일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진행했다... 
미래목회포럼 이상대 신임 대표, 박경배 신임 이사장 취임
“2022년 한국교회에 확실하게 대안을 제시하는 미래목회포럼이 되겠습니다.” 미래 사회에 한국교회와 목회가 나아갈 방향과 발전 전략을 제시해 온 미래목회포럼(미목)의 신임 대표에 이상대 목사(서광교회), 신임 이사장에 박경배 목사(송촌장로교회)가 취임했다. 미래목회포럼은 2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 
“요한복음, 윤리적 복음서로도 가치 인정받을 수 있어”
한국복음주의 신학회(한복신)가 4일 오전 제97차 온라인 신학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신숙구 박사(트리니티횃불신학대학)가 ”요한복음의 윤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신 박사는 “요한복음의 윤리는 마치 지난 2000년간 땅속 깊이 묻혀 있던 유물과도 같이 오랜 시간 동안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 
교회, 다문화 청소년을 품자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은 두 개의 언어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것은 두 개의 문화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리라는 것이다. 오랫동안 단일민족을 자랑하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다양한 민족이 섞여 사는 나라가 되었다. 한 세대 전만 해도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교통과 통신의 발달.. 
당신의 배우자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갖는 6가지 방법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당신의 배우자에게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갖는 6가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함께 기도하라 기도는 서로의 관계를 회복하는 첫 번째 단계가 될 수 있다. 당신과 배우자가 서로 합의된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신간]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도서출판 렉스가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대표, 미국변호사)의 신간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1>과 <생각의 길을 찾은 세계관 매뉴얼 2>를 각각 지난 10월과 11월에 출간했다... 
脫 중국 가속화…中 몽니에 속속 짐싸는 기업들
그동안 세계 제조업이 집중됐던 중국에서 기업들의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 미·중 간 갈등으로 야기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흐름 속에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추세인데다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생산비용 증가와 함께 중국의 자국우선주의에 따른 규제 강화 등이 맞물려 탈(脫)중국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