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대림절 기도] 손수 심으신 의의 나무
    스스로 영광을 나타내시려 주님께서 손수 심으신 의의 나무가 바로 저희 그리스도인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셔서 우리는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기쁨에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남의 것 빼앗은 것은 네 배로 갚겠다고 한 세리 삭개오. 그는 예수님을 만난 즉시 달라졌습니다...
  •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로고
    ‘직장선교 단체 대상’ 성남기독교직장선교聯, ‘개인 대상’ 박정일 안수집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명근식 장로·대표회장 진승호 장로)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2021 직장선교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제10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 및 제41차 정기총회’를 1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최이우 담임목사)에서 진행한다.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현장 참석 인원은 제한하며,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전국에 흩어진 직장선교회 회원들..
  • 2021 제20회 한선지포 마지막 날(9일) 프로그램 순서자들과 스태프들 단체사진
    2021 제20회 한선지포 폐막… “교회·일상·다음세대 변화 결의”
    2021 제20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지난 7일부터 2박 3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9일 폐회했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선교’(눅 5:37~38)를 주제로 줌, 유튜브, 게더타운 등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한국교회 교단선교부, 선교단체 지도자, 목회자, 선교학자, 선교사, 선교 관심자 등 연인원 1,500여 명이 참여해 코로나..
  • 김도형 박사
    “창세기, 구약학의 보화이자 내러티브 설교에 최적”
    한국구약학회(김회권 회장)가 10일 오후 4시 제118차 송년학술대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박유미 박사(안양대)의 인도로, 김도형 박사(서울기독대 구약학)가 ‘창세기와 내러티브 설교’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박사는 “기독교 신앙인으로서 일부분 고유하고 정형화한 것에서부터 유행과 같이 퍼지는 탈문화적인 현상이나 사례들에서 보는 것처럼, 한편으로는 구약성서를 익숙함 속에서..
  • 철책선 북한
    “디지털 미디어, 北 주민들에 ‘혁명 불씨’ 될 수 있어”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하 성통만사)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이 10일 오전 10시 세계인권선언 73주년 기념 온라인 발표회를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성통만사와 한변이 최근 작성한 ‘북한 디지털 인권 보고서’를 중심으로, 북한의 디지털 권리와 기본인권을 연결하고, 나아가 디지털 인권 개념의 국제적인 흐름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
  • 지난 9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섣부른 '위드코로나'… 대가는 '혹독'
    정부는 유행 악화가 이어질 경우 다음 주 사적모임이나 운영시간 제한 등을 담은 특단 조치를 발표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전문가들은 현행 방역 조처보다 더 강력한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뉴시스
    유한기 사망에 '대장동' 재부상… 이재명 반등세에 영향 촉각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도공) 개발사업 본부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돼 '대장동 공영개발 사업 특혜 의혹(대장동 특혜 의혹)' 윗선 수사에 차질이 불가피해지면서 야당의 특별검사 도입 요구가 거세지는 등 대장동 특혜 의혹이 재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권은 최근 지지율 상승세를 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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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묵상] 내적인 평강
    하나님은 우리를 어려운 상황에서 반드시 구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적은 없다. 하지만 고난의 한가운데서 우리를 붙드시고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나의 형 윌리의 아름답고도 재능 있는 아내가 인생의 절정기인 40대에 불치의 암에 걸렸다. 우리 가족들 모두는 깊은 충격을 받았다...
  • 한신대 퇴임교원 감사패 전달식
    한신대, 퇴임교원 감사패 전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퇴임교원 감사패 전달식을 지난 8일 오후 5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가졌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은 변종석 교무혁신처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퇴임교원 소개, 감사패 및 부상 전달, 총장 말씀, 퇴임교원의 화답,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church
    [묵상 책갈피] 건물없는 교회
    예수님은 우리들 모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멋진 클럽을 조직하기 위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결코 “온 천하에 다니며 성전들을 세우고 교회 기구들을 창설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 이재명 후보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등 ‘이재명 성도 관련 입장문’ 발표
    분당우리교회 담임 이찬수 목사와 ‘담당 교역자’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관련된 글을 ‘이재명 성도 관련 입장문’이라는 제목으로 10일 오후 교회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지난 2일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이 후보는 당시 인사말을 전하며 “분당우리교회에서 열심히 우리 주님 모시고 있다”고 했는데, 이후 이 후보가 이 교회 교인인지를 두고 논란이 일었기 때문이다..
  • 코로나19 백신 피해자가족협의회가 지난 10월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진실을 찾기 위한 헌법소원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접종 인과성 불충분' 사망자도 위로금 5000만원 지원
    접종 당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숨졌다고 보고된 이들 중 인과성 평가 근거가 불충분한 사망자를 대상으로 1인당 위로금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전 인과성 불충분 사망자에게도 소급 지원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10일 기자단 설명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