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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기도 응답해 주셔야 할 의무 있으신 분 아냐”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3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하나님은 응답하실 의무가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설날이다. 설은 ‘사린다’, ‘사간다’ 라는 옛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삼가다’, ‘조심하다’는 뜻이라고 한다. ‘쇠다’는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여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는 말이라고 한다. 한 마디로 설날은 일 년 내내 탈 없이 잘..
  • 정성구 박사
    아덴만의 여명 작전
    며칠 전 제자 한 분이 책을 한 권 보내왔다. 그것은 청해부대 최영 함장의 고뇌와 결단인 「아덴만의 여명 작전」이라는 현장 전투 실화였다. 작가는 두말할 필요 없이 아덴만의 여명 작전을 진두지휘하여 해적들을 소탕하고, 우리 어선을 무사히 구해낸 영웅적 작전을 한 조영주 대령이었다. 나는 이 책을 잡고 읽으면서 다른데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단숨에 독파했다. 말 그대로 생생한 전투장면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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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묵상] 십자가
    십자가는 왜 우리의 믿음의 상징인가? 먼 데서 대답을 찾을 필요가 없다. 십자가 자체를 보면 된다. 모양이라면 십자가만큼 단순한 것이 있을까? 가로 막대기 하나에 세로 막대기 하나. 하나는 밖으로 향한다...
  • 혜암신학연구소
    혜암신학연구소 「신학과 교회」 제16호 발행
    혜암신학연구소(소장 김균진 박사)의 연구지 「신학과 교회」 제16호(2021년 겨울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의 주제는 ‘한국교회 신뢰 위기와 교회 개혁’이다. 총 9편의 논문이 실렸다. 연구소는 “오늘날 한국 개신교회가 신뢰위기에 처한 상황을 주목하고, 교회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 수 있을지 신학적으로 조명해보는 연구를 진행했다”며 “이를 위해 각 시대별로 그리스도교가 당면했던 과제들..
  • 내 몸이 건강한 체질이 되어야 머리카락도 나고 머리숱도 풍성해질 수 있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탈모의 원인과 치료
    탈모는 남성호르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고농도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과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 DHT)이 바로 그것이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며, 가장 큰 원인은 테스토스테론에 5알파-환원효소가 결합해 생성되는 물질인 DHT 때문으로 보고 있다. DHT는 모발의 생장기를 짧게 하고 휴지기를 길게 한다..
  • (왼쪽부터)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대선후보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무산… 李·尹, 내달 3일 4자토론서 첫 대결
    31일 오후 6시로 예정됐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 TV토론이 자료 지참 등 토론방식에 대한 양측의 이견으로 무산됐다. 이에 따라 두 후보는 다음달 3일 4자 토론에서 첫 대결을 펼치게 된다. 윤 후보 측은 양자토론 불발에도 토론 회피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4자 토론에 참석하기로 했다...
  • 소기천 교수
    세습방지법과 동성애 문제에 관하여(1)
    본 강연은 루터가 로마 천주교와 교황주의에 대항하여 개혁교회의 깃발을 높이 든 것과 관련하여 ‘과연 개혁주의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고자 한다. 개혁교회는 중세의 교황들이 교회의 전통과 교리를 중시하여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 난 것에 대한 강력한 항거로 시작된 교회이다...
  • 인간 사람
    [구원론] 범죄 후 인간의 상태(1)
    우리가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 가장 첫째 이유를 꼽으라면 절대자이신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의 바른 관계를 정립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런 신학적인 토대, 즉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형성한 다음에 정상적이고 복된 신앙생활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왜 관계 형성이 제일 중요하냐 하면 생각해 보세요, 두 사람이 원수 관계인데 서로가 서로에 대해 품고 있는 앙금들을 해소치 않으면 영원히 관계회복이 불가능하..
  • 남가주사랑의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28개 미래자립교회 목회자에 6천8백만 원 지원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가 총 28개 교회 목회자에게 각각 2천 달러(약 240만 원)씩, 총 5만 6천 달러(약 6천8백만 원)를 지원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지난해 성탄 헌금 중 일부를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섬기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현지 시간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50명 이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었다...
  • 구세군 나성교회
    구세군 나성교회, 구정 설 맞아 사랑의 쌀 나눈다
    미주 구세군 나성교회(담임 이주철 사관)가 구정 설을 맞아 LA 지역 한인들에게 쌀과 코로나19 방역 용품을 나눈다. 현지 시간 2월 4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배부되는 사랑의 쌀은 가정당 한 포씩 모두 200가정에게 전달되며, 마스크와 손 소독제도 함께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