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찾고, 위로도 받고, 힘을 얻어 예수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알고 나서 저를 봅니다. 코로나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약속을 통해 팬데믹의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얼마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게 하옵소서... 
뉴저지초대교회 박형은 목사, 사퇴 의사 밝혀
1963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박형은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가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미주 한국일보가 현지 시간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예배 설교 후 교인들에게 이 같이 결정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사설] 조선인 강제노역의 현장이 세계문화유산?
일본 정부가 1일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징용의 현장인 ‘사도광산’을 끝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추천했다. 이로써 한일 간에 역사전쟁이 또 다시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사도광산’은 일본 니가타현 사도 섬에 위치한 금광으로 태평양 전쟁 기간에 2,000명 이상의 조선인이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돼 가혹한 노역에 시달린 곳이다. 이곳에서 수천 명의 조선인이 강제 노역을 했다는 사실은 지..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 안에서 사는 4가지 방법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바바라 라타(Barbara Latta)'가 세상의 의견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비전 안에서 사는 4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건강 우리의 마음은 적이 그 뿌리를 내리는 곳이다. 만약 우리가 끊임없이 병, 피곤함, 허약함을 생각한다면, 우리의 생각만으로도 몸을 약화시킬 것이다... 
[신간] 녹슬지 않고 닳아 없어지길 원합니다
규장문화사가 임동수 선교사의 신간 <녹슬지 않고 닳아 없어지길 원합니다>를 오는 7일 출간 될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19년째 파라과이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그의 사역 초창기부터 써온 그의 일기 중 후반부의 일기 100여 편을 가려 뽑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日정부, 사도광산TF 첫 회의 개최… '역사 논쟁 불사' 시사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위한 테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일본 내각관방은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관방 부(副)장관보 주재로 외무성, 문부과학성 등 부처 국장급이 참석한 가운데 사도광산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라살림, 7년 연속 적자… 국가채무 급증 ‘모르쇠’
정부가 코로나19 피해계층 지원과 경기 회복을 위해 '나라 곳간'을 활짝 열면서 국가부채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재정 적자는 202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1인당 갚아야 할 나랏빚 또한 200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을 심어 생명을 거두는
“이제 나는 깨닫는다. 기쁘게 사는 것, 살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이랴!”(전3:12) 우리가 먹고, 마시고, 하는 일에 만족을 누리게 하시니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이런 세상을 이루기 위해 땀 흘린 이들의 수고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세상은 언제나 욕망을 자극하고 흥분하게 만들어 우리의 평온을 깨뜨립니다... 
한교봉·한교총, 설 명절 맞아 쪽방촌 찾아 사랑나눔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설 명절을 맞아 동자동, 돈의동 등 서울지역 쪽방촌을 찾아 ‘2022 설날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성민교회 앞 거리에서 한교봉 김태영 대표단장, 정명철 총괄본부장과 한교총 신평식 사무총장, 정찬수 법인사무총장, 그리고 서울숲교회(권위영 목사)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 
美 ‘칙필에이’ 가맹주, 성경 묻고 건물 지어… 성구는 ‘수 1:9’
미국의 기독 패스트푸드 기업인 칙필에이(Chick-fil-A)의 한 가맹점주가 성경을 묻고 그 위에 건물을 지은 사연이 공개되 화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텍사스주 마샬에 두 번째 매장 오픈을 앞둔 데이비드(David)와 할리 스노우(Holley Snow) 부부다... 
복음통일과 北에 억류된 이들의 귀환을 위한 기도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0차 기도회가 1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배안호 선교사의 기도 후 임현수 목사(글로벌복음통일네트워크 대표)가 ‘복음과 사명’(요한복음 17장 4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022년 세계 기독교인 박해… 미국의 대처에 달렸다”
지난달 27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보수 단체 ‘가족연구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올린 ‘미국의 공모와 안일함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을 위험에 빠뜨리다’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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