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 공식 포스터
    월드비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13일,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이 주최하고 통일부와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가 후원한다. 한반도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제고하고 남북교류 협력에 있어 기후변화 아젠다를 고려한 정책 방향 모색과 민관협력을 촉구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은 관객 없이 진행되..
  • 열여덟 어른’ 캠페인 참여 사진
    SM엔터테인먼트, 3천만 원 기부 ‘열여덟 어른을 응원합니다’
    SM엔터테인먼트가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을 위해 지난달 31일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은 만 18세가 되면 보육원·위탁가정·그룹홈에서 나와 홀로서기에 나서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 관현맹인전통예술단 경복궁 특별기획공연 포스터
    관현맹인전통예술단, 경복궁 특별기획공연 개최
    실로암장애인근로사업장 산하 관현맹인전통예술단(단장 최동익)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소장 최재혁)는 4월 20일(수) 오후 3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경복궁 내 집경당에서 경복궁 특별기획공연인 3人 3色 국악공연「세종의 봄을 품다」를 개최한다...
  • 뛰어 넘음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사람들이 삶의 방향과 목적의 기준이 무엇이며, 과연 나 자신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오랜 세월에 걸쳐 그 해답을 연구해왔지만 추상적인 대안을 제시했을 뿐 구체적인 대안을 만날 수 없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물질이나 환경으로 대신 하는 임시방편일 뿐 완전한 해답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것을 해결의 열쇠라고 할 수 있을까? 어쩌면 모..
  • 국회조찬기도회
    “기독의원 앞장서 하나 된 대한민국 위해 노력하자”
    국회조찬기도회(회장 김진표 의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부활절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 마른 뼈들이 다시 살겠느냐’(에스겔 37: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부활의 주님을 묵상하며 함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의 기도를 통해 사회와 국가가 새로워지는 변화의 변곡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이스라엘 수교 60년 조찬기도회
    한국-이스라엘 수교 60년 조찬기도회 열려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의 정·교·학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예루살렘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나아가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 등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회장 황우여)와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아키바 토르 대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7일 아침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
  • ‘내홍’ 앓는 예장 합동 충남노회
    오랜 기간 내홍을 겪은 예장 합동 충남노회가 좀처럼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노회는 현재 의견을 달리하는 노회원들이 서로 대립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회에서 ’분쟁(사고)노회’가 됐다.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충남노회는 정기회 측과 속회 측, 그리고 윤익세 목사 측으로 나뉘어 있다. 하지만 2020년 9월 정기회 측이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
  • 십자가 교회
    기독교 신앙은 종교가 아니다
    사람들이 종교를 갖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현실 삶의 고통을 해결하고 둘째 죽음 이후에 낙원의 삶을 보장 받으려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들이 이 둘에 대해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모든 종교는 궁극적으로 동일하니까 무슨 종교이든 자기에게 적합한 것을 택해서 믿으면 된다고 말합니다...
  • 2021년 세계 성서 번역 현황 인구 및 언어통계
    지난해 48개 언어로 첫 성경 번역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2021년, 전 세계 성서공회들이 전 세계 인구의 10% 가량인 7억9천4백만 명이 사용하는 90개 언어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고 대한성서공회가 최근 밝혔다. 또 공회에 따르면 특별히 멕시코에서 미얀마에 이르기까지 48개 언어 사용자, 1천1백만 명은 처음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성서를 받았다. 아울러 새로운 번역 또는 기존 번역의 개정판은 7억83백만 명이..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사적 모임 10인, 영업시간 밤 12시까지가 적용된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 거리의 한 식당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회식 부활, 코로나보다 싫다" 한숨 쉬는 MZ직장인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고 사실상 해제까지 검토하면서 2030 직장인들은 회식 문화가 되살아나는게 아니냐는 걱정에 심란하다. 코로나19 사태에 회식을 지양하는 분위기가 자리 잡아 퇴근 이후 '저녁 있는 삶'을 누리는 데 익숙해진 사회 초년생들이 회식을 업무 연장선으로 여겨 참석하기 꺼려하는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비천한 몸이 영광스러운 몸으로
    저의 욕망을 우상으로 삼고, 땅의 것만을 찾는 잘못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의 마지막은 멸망입니다. 좋은 신앙을 본받아서 이어가게 하옵소서. 지금도 많은 신앙인이 그러한 신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땅의 일을 무시하거나 배격할 수는 없습니다...
  •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의 반통합적 행보” 지적 나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최근 긴급 임원회를 열고 이미 부결시켰던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가결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의 통합을 다시 추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