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 로고
    무신사,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위한 물품 전달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아동과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3억 8천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신사는 연이은 지진 피해와 추운 날씨로 악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해비 아우터, 패딩, 후드 티셔츠 등 동계 의류를 중심으로 약 1만 3천 점의 기부 물품을 마련하여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 지진으로 무너진 집을 탈출한 시리아의 아민
    세이브더칠드런,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1,250억원 지원 결정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지원 목표를 기존 2백만 달러에서 1억 달러, 한화로 약 1,250억 원 규모로 상향 조정하고 인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10억 원의 지원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 가수 도영
    NCT 도영, 사랑의열매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자금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아이돌그룹 NCT 멤버 도영이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10일(금)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 내륙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영은 기부금 1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 김봉준 목사
    김봉준 목사,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 취임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서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아홉길사랑교회 김봉준 목사가 취임했다. 서기총은 1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전기총연) ..
  • 박명수 교수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3)
    이 전국복음화운동의 핵심은 대중전도 집회였다. 1965년 초부터 전국적으로 시작된 순회집회는 생각만큼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5월부터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전국복음화위원회는 중국의 유명한 부흥사 조세광 목사를 초청하여 전국의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집회를 가졌다...
  • 팀 켈러
    미 복음연합, 기독교 변증 위한 켈러센터 출범
    미국의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이 목회자, 청년 및 기독교 지도자를 돕기 위해 구상된 ‘문화적 변증을 위한 켈러 센터’(Keller Cneter for Coltural Apologetics)의 출범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Tim Keller) 목사는 최근 영상을 통해 이 센터가 “변화하는 세상을 위해 변하지 않는 복음을 전할..
  • 한복협 월례회 2월
    “신학교육, 학문 전달 아닌 영성 토대로 이뤄져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서울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신학교육의 현황과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에선 박노훈 목사의 사회로 김광수 목사(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직무대행)가 설교했으며 이어진 발표회를 통해 이후정 총장(감리교신학대학교)이 ‘신학교육의 현황과 한국교회의 미래’, 김운..
  •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민윤정 학생
    “봉사는 내 삶의 원동력이자 동기부여”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민윤정(23) 학생은 10일에 열리는 한남대 제61회 학위수여식에서 봉사활동 우수자(1위)로 선정돼 ‘한남봉사상(총장상)’을 받는다. 민 씨는 4년 동안 공식 집계된 시간만 623시간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등록하지 않은 시간을 포함하면 700시간 이상이 된다...
  • 한신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MOU
    한신대,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MOU 맺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회의실에서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MOU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MOU를 통해 공동체적 가치와 민주주의·인권 지향을 바탕으로 양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인생 만남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의 개혁은 우리 주님과 그의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아무나 목소리를 높여서는 안 됩니다. 주님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뿐 아니라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한 그 무엇도 드릴 수 있는 사람만이 교회 개혁을 외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위그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것은 그들이 생명을 걸고 복음의 본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