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제1회 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 개최
    한동대, 제1회 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5일 그레이스스쿨 채플에서 '제1회 한동 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동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과 HI Alliance 사무국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교내 국제개발협력 관련 7개 부서와 외부 전문기관이 참여했으며, 교내외 관계자와 지역 기업인,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동대학교가 보유한 국제개발협력 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
  • 현충원
    현충일과 6·25… ‘호국보훈의 달’에 기억해야 할 신앙은?
    6월은 현충일 6.25 기념일이 있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기독교계는 현충일이나 6.25를 단순한 국가기념일이나 추모행사로만 이해하기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누리는 종교의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최근 발표한 현충일 논평을 통해 현충일의 의미를 단순한 애국심 차원..
  • 한장총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업무협약
    한장총-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업무협약 체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이 학원복음화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장총은 5일 오전 경기도 안양의 새중앙교회에서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음세대 복음화와 교육 현장의 기독교 가치 회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 중국어 성경을 받고 기뻐하는 중국 노인
    [특별기고] 선교현장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선교사
    금욕 생활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선교사가 완수하는 공적 사명보다 개인 생활에서 드러나는 성품에 더 관심을 둡니다. 이런 사람들은 교회의 부름을 받아 자신을 부인하며 살아가는 가톨릭 성직자를 크게 칭찬합니다. 가톨릭 성직자는 친지와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면 고향 땅을 절대 다시 밟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조국과 고향을 등집니다. 그는 우애 두터운 친구들도 버리고 조국과 관계된 것들..
  • 한국연구재단
    “젠더 투고 규정, 학문 분야에 도입하려는 차별금지법”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최근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관련 ‘젠더혁신정책 투고 규정’ 의무화에 반대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동반교연은 5일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한국연구재단은 학술지의 학술진흥재단 등재 인증을 심의하는 규정에 <젠더혁신정책 투고 규정>을 의무화하였다”..
  •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 주권 빼앗은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이하 언론회)가 5일 ‘선거는 자유와 공정이 담보되어야 한다-투표용지가 부족한데 온전한 선거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며 선거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 허정윤 박사
    AI와의 진화론 토론(2-2)
    오파린은 생명의 발생을 물질의 "변증법적 비약"이라고 규정했어요. 생명의 발생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자기 생전에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큰 소리 치는 것이었고, 결국 실패했지요. 이후에도 성공하지 못한 가설은 과학에서 폐기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27. 다윗의 승리
    독서 모임에 들어갔다가 정치범으로 몰려 사형장까지 가게 된 도스토옙스키(Dostoevskii)는 참 기구한 운명의 사람이었다. 처형당하기 직전 황제의 감형 조치로 간신히 목숨을 건지긴 했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시베리아 유형(流刑), 수용소에 4년을 갇혀 지냈다. 그런데 도스토옙스키는 참혹한 수용소에서도 열심히 성경을 읽었다. 또 출소 후의 건강을 위해 노동에도 정을 붙이려고 노력했고,..
  • [사설] “누가 더 못했나” 시합한 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승, 야당인 국민의힘이 참패했다. 지방선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61.0% 투표율을 기록한 데서 알 수 있듯이 유권자들의 관심이 지대한 선거에서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내세운 야당이 도리어 심판을 당하고 말았다. 전국적인 지지도에서 여당은 4년 전 잃었던 지역을 대부분 탈환했다. 국민의힘은 격전지였던 서울만 겨우 지켰을 뿐 부산, 충청 남북, 울산 등..
  • [사설] ‘호국보훈의 달’, 한국교회가 해야 할 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부르는 이유는 현충일(6월 6일)과 6·25 한국전쟁(6월 25일) 등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해야 할 주요 기념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제1연평해전(6월 15일), 제2연평해전(6월 29일) 등 나라를 지킨(호국) 분들을 기억하고 그 공훈(보훈)에 감사해야 할 의미는 차고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