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인디애나주에 있는 기독교 대학인 테일러대학(Taylor University)이 지난 28일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에게 명예신학박사학위(Doctor of Divinity, honoris causa)를 수여했다. 테일러대학의 총장 마이클 린드세이 박사(Dr. Michael Lindsay)는 “김장환 목사는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며 한 평생을 바쳤다. 그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에 관하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 없이는 어느 누구도 끈질긴 삶을 살 수 없다. 그 사랑이 그리스도인을 끈질긴 사람으로 만든다.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담임, 저자)는 깊은 묵상을 통해 독자들에게 끈질긴 믿음, 온유, 사랑, 기도 등의 주제를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지구촌교회 이동원·최성은 목사가 전하는 ‘목장교회’
오는 5월 24~26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열리는 ‘2023 지구촌교회 글로벌 셀 컨퍼런스(Global Cell Conference) V15’의 등록이 진행 중이다. 이번 셀 컨퍼런스에선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와 최성은 담임목사가 주강사로 섬기고, 톰 레이너 목사(Thom S. Rainer,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시즈 총재)와 지용근 소장(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이 특별 강사로 나서게.. 
“한국교회, 문화 가치에 눈 떠 찬송가 제작 관심 가져야”
찬송가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크다고 많은 찬송 관련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공인 찬송가인 통일 찬송가와 21세기 새찬송가 중 대부분은 해외찬송가를 번안한 곡들이다. 독일과 인도는 전곡 모두 자신의 나라에서 개발한 찬송가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 우리나라 교회가 교인수나 건물 등 외형적인 것에 치중하고 문화적인 면, 특히 찬송가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는 .. 
尹, 하버드대 연설 "용기·연대로 가짜뉴스 등 자유 위협 세력에 맞서야"
윤석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독재와 전체주의에 속지 않기 위해 자유에 대한 확고한 철학과 신념을 가져야 하며, 힘을 합치고 연대해 자유를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야 한다"고 밝혔다... 
[아침을 여는 기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죽음과 멸망이 사라지고 오직 생명만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오래 참으시기 때문에 주의 약속이 더딘 것 같이 보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게 하옵소서. 영원한 생명을 가져 심판에 이르지 않게 하옵소서... 
한남대, 서초순 명예교수 대학장 수여식 진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해 학교 사랑을 실천했던 서초순(88) 영어교육과 명예교수 대학장 수여식과 서 교수가 근무했던 사범대학의 심포지엄홀을 ‘서초순심포지엄홀’로 명명하며, 명명식과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북한 인권 향상 위한 노력, 게을리해선 안 돼”
대법원이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취소’ 소송의 상고심에서 27일,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낸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8일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PCUSA 수장, 사임 발표… “변화의 시기에 옳은 결정”
미국장로교(PCUSA)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수장이 7년 만에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5일 PCUSA 총회 공서기인 허버트 넬슨 2세 목사가 오는 6월 30일 사임한다고 총회 사무국이 밝혔다... 
미국 개신교인 77% “십일조, 성경적이라고 믿어”
미국 개신교인의 과반수가 십일조는 성경적 명령이며, 수입의 최소 10%를 바친다고 답했지만, 십일조를 내는 방식에서는 의견이 갈렸다.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22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개신교 신자 100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 4명 중 3명 이상(77%)은 “십일조가 지금도 여전히 적용되는 성경적 명령”이.. 
목회가 재택근무로 대체될 수 없는 이유는?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집에서 일하는 것이 교회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실렸다. 샘 레이너는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며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다... 
성경적 거룩의 붕괴가 초래한 7가지 파국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거룩의 경계를 허문 7가지 결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