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종교 간에 ‘포용주의’가 선을 넘으면
    기독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교가 참여한 ‘세계종교문화축제’가 지난 12일 전주 전라감영에서 개막됐다. ‘하나의 가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 개막식엔 기독교 목회자를 비롯, 불교 천주교 등 지역 종교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 임병무 예장대신 신임총회장
    예장 대신 신임 총회장에 임병무 목사 추대돼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제58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직전부총회장 임병무 목사(신촌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단독 추대됐다. 정기총회 첫날 재적 385명 중 293명의 총대가 출석한 가운데 열린 임원 투표에서 제58대 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임병무 부총회장이 총대들의 만장일치 박수로 신임 총회장에 추대됐다..
  • 모로코 지진
    NCCK “모로코 대지진·리비아 대홍수 피해 입은 모든 생명들에 위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강연홍, 총무 김종생, 이하 NCCK)는 지난 8일 모로코 대지진과 12일 리비아 대홍수로 피해를 겪은 이재민들을 위로하는 서신을 14일 발표했다. NCCK는 ‘모로코 대지진과 리비아 대홍수로 피해 입은 모든 생명들에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서신에서 “전 세계적인 기후재난 앞에 하나님의 온 창조세계가 탄식하고 있다. NCCK는 특별히 지난 8일과 1..
  • 초록우산 ‘영아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포스터
    초록우산, ‘영아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1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영아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목)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영아 보호 및 지원 체계 강화를 목표로 초록우산, 저출생·인구절벽대응 국회포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 전달식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지부, 르무통과 국가유공자 후원물품 및 기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지부(지부장 남선우)는 지난 12일 르무통(대표 허민수)의 광복절 캠페인 수익금 및 자사제품을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성남시지회(지회장 송병조)에 기탁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목) 밝혔다. 이 날 전달식에는 허민수 르무통 대표, 송병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성남시지회장, 남선우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와 설교
    [신간]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의 설교
    설교 듣는 것을 예배드렸다고 생각할 정도로 설교는 예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만큼 설교가 중요하다. 그래서 류응렬 목사(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는 “강단은 복음으로 인한 새로운 인간,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하는 곳이다”라고 정의했다. 그렇다고 설교자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다. 설교자는 어디까지나 하늘의 음성을 땅 위에 전달하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
  • 이순창 목사
    “명성교회 문제, 총회 통해 수습되고 국가법원도 인정”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임원회가 지난 11일 ‘제108회 성총회 개최를 위해 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임원회는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어 결정된 총회 장소 반대와 총회 총대 된 의무를 게을리하도록 종용하는 집회는 ‘제108회 총회를 위한 기도회’라고 할 수 없다”며 “총회의 원만한 소집과 진행에 지장을 주는 시..
  • 기윤실
    어려움 겪는 청년들을 위한 재정 및 채무 상담 무료 지원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청년센터 웨이(Way)가 재무상담과 지원을 위한 청년희망재무상담소 ‘윙즈’ 10, 11월 지원자들을 모집한다. 이들은 돈관리에 대한 조언과 도움이 필요한 19-39세 청년을 선착순으로 매월 8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상담의 대상으로‘지혜롭게 돈 관리하는 습관을 갖고 싶은 청년’, ‘매달 마이너스가 나는 생활을 하고 있는 청년’, ‘스스로의 재정건강성을 판..
  • 예수병원
    장양례 환우, 예수병원에 5천만 원 후원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장양례 환우가 예수병원을 찾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본 병원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나가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장양례 환우는 64년 전 예수병원이 베푼 선행에 대해 보답하고자 찾아왔다”고 했다...
  • YFC 십대 사역
    “교회와 강한 신앙 공동체는 청소년의 영적 발달 돕는데 중요”
    미국 조지아대학교(UGA)의 새로운 연구는 교회와 강한 신앙 공동체가 어린이의 영적 발달을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의 주저자이자 UGA 가족 및 소비자 과학대학 박사 과정을 졸업한 빌 스탠포드(Bill Stanford)는 UG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대학에서 종교 예배 참석을 중단했다가 아이가 생기면 다시 돌아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었다”라고 했다...
  • 분당할렐루야교회 제1회 시니어연합집회
    “남은 생애 영적 일 도모하며 살길” 전국 시니어 연합부흥회 열려
    이날 김상복 할렐루야 원로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7-8절’을 갖고 전한 설교에서 “여러분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이다. 대한민국 교회를 오늘의 교회로 만든 사람들이다”라며 “과거 한국은 고아의 나라로 치부됐다. 그러나 해방 이전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을 거친 제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보면 자랑스럽고 놀라운 나라가 됐다. 대한민국은 지금 유명한 K-Culture 이전부터 K-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