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항상 인생의 기적을 꿈꾼다. 성경 속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고 열두 광주리가 남았다는 오병이어의 이야기는 기적을 꿈꾸는 모든 사람이 바라는 꿈이다. 주님이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제자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오라고 하자 대부분의 제자는 그들을.. 
한장총, 독도에서 ‘나라사랑 기도회’ 갖는다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9일부터 21일까지 독도의 울릉동광교회에서 ‘나라사랑 기도회’를 진행한다. 기도회를 주관하는 한장총 기도운동위원회(위원장 김종선 목사)는 “성경에 근거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새기며, 독도를 방문해 경비대를 격려하고 국토 수호를 위해 나라사랑 기도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원론] 의롭다 칭하시는 근거(3)
지금까지 칭의에 대한 여러 이설들을 알아보고 가장 서경적인 개혁주의적 입장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과연 칭의의 근거는 무엇이라 해야 하는 가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아무런 근거 없이 죄인을 의인으로 대우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만약 일방적으로 불공정한 결정을 내리시는 하나님이라면 사탄과 그 수하들이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하나님을 참소하고 죄인들을 자기 수하에 감금시키려 할 것.. 
“교육과정 바로 개정하고 교과서 집필할 역량 길러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2022년 개정교육과정 시안은 인간의 성별을 개인의 주관적 인지에 의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것을 의미하는 성인지감수성(gender sensitivity)과 성적 자기결정권(自己決定權)을 전 교과에 적용했고, 성전환을 의미하는 젠더관계를 조장함으로써 양성적 성질서와 성윤리의.. 
[크리스천이 본 섹슈얼리티(2)] 신비한 생물학적 성
성은 원래 생물학적인데, 새삼 “생물학적 성”이 거론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것은 현대 사회에 워낙 젠더이데올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젠더이데올로기란 사람들의 생각, 느낌, 의사결정 또는 사회적 합의로서 생물학적 성을 무시할 수 있다는 이념이다. 이는 큰 잘못이다. 생물학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병”이 생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위기가 도리어 복이 되게
위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위기로 인해 큰 복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좋은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위기가 도리어 복이 되게 하옵소서. 야곱은 부모와 헤어져 하란으로 가다가 날이 저물어 하룻밤 들판에서 유숙하게 되었습니다. 이 밤이 야곱에게는 큰 위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초행길에 혼자서 가는 고독한 길입니다. 야곱은 잠들기 전까지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지금까지 .. 
정부, 탈북민 대상 北 강제노동 첫 심층조사
정부가 국내 입국한 탈북민을 대상으로 북한 내 강제노동 실태를 심층 조사한다. 18일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인권기록센터는 연말까지 북한 내 강제노동 실태에 대한 심층조사·연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연구 용역을 공고했다... 
기윤실, ‘좋은나무’ 발간 5주년 기념 구독자 모임 개최한다
기독교윤리실천연대(이사장 백종국, 이하 기윤실)가 자체 발간지인 ‘좋은나무’의 발간 5주년 기념으로 구독자와 함께하는 ‘좋은나무’ 모임을 7월 7일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개최한다. 기윤실은 “2018년 4월 첫 글을 발행한 이후 지금까지 약 760건이 넘는 글을 발행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좋은나무’와 함께해주셨다”며 “현재 카카오톡, 뉴스레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부산에서 ‘약식’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 열린다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대표 심현찬 원장)이 제 5차 ‘부산’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를 남천교회(담임 손영준 목사)에서 7월 10일 개최한다.이는 부산에서 개최하는 ‘한국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의 약식 세미나 형태로, 주제로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와 한국 교회’이다. 강사로는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의 심현찬 원장과 미국 덴버신학교의 정성욱 교수가 서게 된다... 
새로남교회,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위로 및 감사의 시간 가져
새로남교회(오정호 담임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14회 6.25 남침한국전쟁 참전용사 위로 및 감사’의 시간을 최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오정호 담임목사와 서철모 서구청장, 설동호 교육감과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대전시의원들과 내빈이 한자리에 모여 참전유공자 위로 및 감사의 자리를 함께 했다... 
[사설] AI가 예배·설교까지? 곧 닥칠 현실 대비해야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생활 전반에 급속히 전파되면서 AI가 목회자의 영적 영역을 대체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될까 궁금증이 드는 요즘, 독일 바이에른주 소재 성바울교회에서 실제 그런 일이 일어났다. 세계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ChatGPT)가 주관하는 예배가 지난 9일 이곳에서 있었는데 참석한 신자들의 반응은 긍정과 부정으로 엇갈렸다... 
“전도, 우리가 이 땅에서 감당해야 할 위대한 명령”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권오헌 목사) 국내전도위원회가 최근 대전 새하늘시민교회에서 ‘2023년 5차 국내전도위원회 전도동력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는 장대성 목사(영동중앙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배종규 장로(국내전도위원회 회개)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권오현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가 ‘증인’(사도행전 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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