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신간 출간 예고
    힐송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아버지의 성적 학대를 당국에 은폐했다는 혐의가 풀린 후 저서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휴스턴 목사는 전 트위터로 알려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내 이야기를 쓰고 있다. 그것은 큰 일이고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 많다”라고 했다...
  • 아프리카의 빨간 지붕 병원
    나이지리아로 간 외과 의사 이야기
    의료선교는 의료를 통한 섬김과 의료를 통한 복음 전도이다. 병든 자, 특히 가난하고 병든 자를 치료하는 것이 의료선교의 하나의 큰 목적이며 병든 자들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실함으로 섬기는 일이다. 이재혁 선교사(한국누가회)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 2010년부터 파송되어 지금까지 현지에서 외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 존 파이퍼
    존 파이퍼 목사 “예수께서 승천하신 6가지 이유”
    미국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작가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최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지상에 영구적으로 머물지 않고 하늘로 승천하신 이유를 제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 웹사이트에 게시된 ‘존 목사님에게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한 청취자가 파이퍼 목사에게 승천의 목적에 대해 물었다...
  • 소향화 작가
    “한국교회, ESG 경영의 가치 진지하게 성찰해야”
    기독교인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연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는 소향화 작가가 기독교인들의 ESG 필독서 <왕의 ESG>를 출간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다. 2004년 UN보고서에서 처음으로 주류로 등장했지만, 2020년대가 되어서 ‘사후 대처’가 아닌 능동적 움직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 낙태 클리닉 기도
    낙태클리닉 밖에서 기도한 女 두 차례 체포한 英 경찰, 사과문 발표
    영국 경찰이 낙태 클리닉 밖에서 조용히 기도한 낙태반대 운동가를 더 이상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비영리법률단체 영국 자유수호연맹(ADF UK)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영국 버밍엄의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이 낙태 클리닉 밖에서 침묵기도에 참여한 낙태 반대 운동가 이사벨 본-스프루스를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며 “기도를 이유로 그녀를 두차례 걸쳐 체포한..
  •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한다는 말씀이 의미하는 뜻은 본래 하나님이 창세기 1장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합니다. 특히 여섯째 날에 사람을 지으시고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창세기 1:28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라고 하시며 행복한 삶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 임동선 목사 7주기 추모예배 및 기념관 개관식
    ‘지구촌은 나의 목장’ 故 임동선 목사 기념관 개관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라는 비전으로 세계 선교에 온 삶을 바쳤던 고 임동선 목사의 기념관이 고인이 설립한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4층에 마련됐다. '임동선 목사 기념관'은 고인의 생애를 기리고, 그의 업적을 한데 모아 고인의 선교 정신을후대에 전하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 LA동부장로교회
    LA동부장로교회 50주년 “다시 결단하고 복음 전파 사명 붙들자”
    미주 한인교회인 LA동부장로교회(담임 김정오 목사)가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24일(현지 시간) 오전 11시에 드렸다. '이런 교회'(갈라디아서 1:6-10)란 제목으로 설교한 김정오 목사는 "동부장로교회는 50년 전에 1배드 아파트에서 목회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오게 되었다. 하나님이 인정하는 교회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교회.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설명하려 한다..
  • 교회 십자가
    “사라져가는 동네 교회가 잊힌 7가지 이유”
    미국의 기독교 리소스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쇠락의 이면: 사라져가는 동네 교회들의 잊힌 이유 풀어내기’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다음은 칼럼의 주 내용...
  • 소기천 교수
    총회 신약학 백서(3)
    구한말의 흉흉한 풍문과 의지할 곳 없는 민심은 한국교회 성도에게 절박한 마음으로 통성으로 부르짖는 회개기도운동을 가져왔다. 어떻게 이러한 통성기도를 통한 회개가 가능하였을까? 최초 우리말 번역인 <예수셩교 누가복음 젼셔>는 한국초기교회에서 ‘통회 자복’이라는 기도운동의 불씨를 일으켰다. 특히 누가복음 3장은 당시 한국교회 성도에게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측된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 66% “내 자녀, 목회자 자녀여서 상처받는 것 같다”
    목회자 3명 중 2명은 자신의 자녀가 목회자 자녀라는 신분 때문에 교회 생활에서 또는 교인으로부터 상처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목회자 총 479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상처를 ‘받는 것 같다’(매우 17%+어느 정도 49%)는 비율이 66%였다. ‘받지 않는 것 같다’(전혀 10%+별로 24%)는 34%였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
    저의 감정을 살펴주옵소서. 용서는 지난 저 자신과 화해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제 내면을 깊이 들여다볼 지혜를 주옵소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도 악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진심을 보여 주어도 받아주지 않습니다. 부드럽게, 친절하게 대해도 냉담한 반응을 받습니다. 솔직하게 보여줘도 거짓과 기만으로 돌아옵니다. 왜 저만 용서해야 합니까? 매일 마주하는 사람일수록, 가깝고 소중한 상대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