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N은 “기독교의 세계화에 큰 영향을 끼친 최초의 선교사 ‘바울’의 사역과 일대기를 다룬 스토리 다큐 ‘바울로부터’를 제작한다”고 4일 전했다. 유대인 신학자 요셉 클라우스너는 “예수가 없었으면 예수 믿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요, 바울이 없었다면 세계 기독교는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CGN은 “그만큼 지금의 기독교에 있어 ‘바울’의 삶과 신앙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의 일대기를 .. 
한동대 ‘교회학교교육’에 창의융합 프로젝트 포함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VIC(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운영하고 있는 ‘교회학교교육’(Church Schooling)이 기존 학교교육 프로그램에 더해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센터장 제양규 교수는 4일 VIC스쿨 사역에 협력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를 만나 전국 교회가 .. 
C.S. 루이스의 조이 향한 사랑… “이기적 자신 벗어나게 한 다리 같은 것”
홍종락 번역가는 “C.S. 루이스와 조이의 관계는 ‘헤아려 본 슬픔’을 읽으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내를 떠나보낸 남편의 슬픔과 그에 따라오는 감정의 격랑과 신앙적 고뇌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영화 ‘셰도우랜즈’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다뤘고 죽음으로 끝나는 결말은 가슴에 오랜 여운은 안겼다”고 했다... 
도심지역·농어촌·탈북·다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공동체 프로젝트
통일한국을 꿈꾸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람들’의 준말인 다세연(공동이사 고형진 목사 외)는 ‘둥글래프로젝트’를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5박 6일 동안 제주도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동체 프로젝트의 특징으로는 ‘도심지역 청소년’ 10명, ‘농어촌지역 청소년’ 10명,탈북자 청소년‘ 10명, ’다문화가정 청소년‘ .. 
美 대형교회 목사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신념에 대한 우상숭배” 경고
미국 워싱턴 D.C. 근처에 소재한 맥린 바이블 교회(McLean Bible Church)에서 시무한 데이빗 플랫 목사는 지난 5년 동안 교회에서 불안한 경향을 알아차리기 시작했다. 그것은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신념의 우상 숭배”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권의 저자인 플랫 목사가 최신 저서 ‘Don't Hold Back: Leaving Behind .. 
한동대, 우즈벡 국립은행금융대학원과 공동 컨퍼런스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와 유니트윈 사업단은 우즈벡 국립은행금융대학원(Banking and Finance Academy)과 공동으로 지난달 26일 ‘은행 금융분야에서의 디지털 혁명(Digital Transformation in Banking and Finance)’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120여 명의 현지 대학원생 및 고등교육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남대 탁구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서 각종 수상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탁구부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여자 개인단식 이은주(20)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남자대학부 단체전 2위, 이호열(20)선수가 남자개인단식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국VOM “‘숨겨도 잘 보이는’ 북한 기독교 역사에 대한 증거”
최근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이 운영하는 탈북민 양육 학교는 로버트 저메인 토머스(Robert Jermain Thomas) 선교사에 관해 가르치고 있다. 한국에 파송된 초창기 선교사 중 한 명이었던 토머스 선교사는 1866년 선교 여행에서 배를 타고 평양 근처의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가려다 순교했다...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 장소 명성교회로 최종 확정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 예장통합) 제108회 총회 장소가 서울동남노회 소속 명성교회로 확정됐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서울 명성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된다... 
미국 교인 10명 증 8명 “교회의 미래 낙관”… 이유는?
미국의 기독교 리소스 웹사이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에 ‘교인이 당신의 생각보다 미래에 대해 더 낙관적인 이유’라는 칼럼이 소개됐다. 이 글을 쓴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는 처치앤서스 회장이자,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이다... 
美 대법원, ‘동성혼 케이크 제작 거부’ 처벌 판결에 재심 명령
미국 대법원이 동성 결혼식을 위한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처벌한 기독교인 부부에 대한 하급 법원의 판결을 또다시 무효화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대법원은 오리건주 항소법원이 아론과 멜리사 클라인(Aaron & Melissa Klein) 부부가 성적 취향에 근거한 차별을 행한 것으로 판결한 이전 결정을 파기했다... 
美 아칸소 주지사, 자녀들이 분필로 그린 십자가 “지우지 않겠다”
미국의 기독교인 주지사가 관저 입구에 자녀들이 보도 분필로 그린 십자가 그림을 보호할 것을 선언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논란은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사라 허커비 샌더스 아칸소 주지사가 스테인드글라스 형태의 십자가 그림 뒤에 서 있는 세 자녀의 사진을 공유하면서 시작되었다. 샌더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그림을 “주지사 관저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환영하기 위한 새로운 예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