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7일부터 오는 8일까지 안양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안양시 진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사회와의 교육 협력을 강화했다. 이날 행사는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주관하고, SK브로드밴드와 경기도교육청 및 안양지역 7개 대학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의 개막식에서는 성결대 페가수스 응원단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축하공연이 펼쳐 행사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한신대, 2024학년도 수시모집 신입생 모집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079명(정원내 1,016명, 정원외 63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수시모집에서 모집인원의 85%를 선발하며, 한신대학교에 입학하려는 학생은 지원전략을 수시모집에 맞추어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올해 입시에서 주목할 것은 논술전형이 처음으로 실시된다. 또한 전년도부터 시행한 계열별 모집은 학생부교과Ⅰ,Ⅱ전형 등 .. [사설] 저출산 극복에 한국교회 사활 걸어야
교회를 등지는 젊은 세대가 늘고 있으나 타종교와 비교할 때 젊은 세대 신자는 개신교가 월등히 많다는 조사 결과가 최근 소개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의뢰로 ‘2023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를 한 결과 2030 MZ세대의 경우 전체 종교 중 개신교가 거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성서공회, 의림교회 후원으로 르완다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가 7일 의림교회(담임 김명헌 목사)의 후원으로 르완다에 <킨야르완다어 성경> 3,410부를 보내는 기증예식을 가졌다. 이번 예식에서 의림교회 김명헌 목사는 “르완다를 돕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저희는 이번에 르완다에 성경을 보낸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는 것”이라며 “이후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역.. 
교회언론회 “유학생 30만명 받는다고 대학이 달라지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유학생 30만명 받는다고 대학이 달라지나? 대학의 바른 기능과 질적 향상이 중요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교육부가 저출산으로 인한 대학생 감소와 이로 인한 대학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명을 받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OECD 국가 중 출산율이 가장 낮은 가운데 대학들이.. 
오정호 목사 “삶으로 증거하는 총회장 되겠다”
예장 합동 제108회기 총회 임원 후보 서울·서북지역 정견발표회가 7일 서울 구로구 소재 남현교회(담임 윤영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차 중부·호남지역, 2차 영남지역에 이어 3차 마지막 정견발표회로 열렸다... 
기장,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주기 추모기도회 진행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강연홍 목사, 이하 기장)가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일본대사관 앞에서 ‘간토대지진 조선인학살 100주기 추모기도회 및 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장 측이 제작한 ‘1923 간토대학살 추모상 : 어머니의 기도’ 조형물 제막식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종로구청 관계자들과 경찰이 추모상 진입을 가로막아 결국 좌초됐다... 
아이자야61, ‘공동체 성경읽기’ in 전주 개최
예배팀 아이자야61이 ‘공동체 성경읽기’를 전주비전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3일 진행한다.이번 ‘오직말씀으로: SOLA SCRIPTURA’ 원데이 컨퍼런스는 아이자야61이 올해 1월부터 이끌고 있는 성경으로 돌아가기 운동의 연장선이다. 아이자야61의 대표 조성민 간사는 이 운동을 시작하며 “성경과 인류의 역사를 보아도 역사 안에서 소망과 빛을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14세기.. 
이기는 인생
수많은 비신자를 하나님에게 인도한 30만 부 베스트셀러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저자인 박영덕 목사(주은혜교회)는 최근 본 도서를 집필하여 출간했다. 이 책은 2018년 저자가 출간한 <삶으로 설명한 신앙> 시리즈 마지막으로 ‘이기는 인생’을 다룬다. 저자는 갈수록 어두움이 짙어 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더 이상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신간] 나는 기록하기로 했다
남의 일기란 모름지기 ‘훔쳐보는’ 것이다. 가장 사적인 공간으로 솔직하고 내밀한 고백이 가득한 일기는 꼭꼭 감춰두는 법이니. 그런데 이 책은 ‘대놓고 보는’ 남의 일기다. 한근영 사모(인천 담트고 길닦는 교회 조혁진 담임목사 사모)가 집필한 본 도서는 병중의 남편이 부르심에 순종하여 가정교회를 시작하던 2008년에 교회 개척일지로 QT일기를 시작한 이래 15년간 써 온 예수동행일기 중 10가.. 
한국VOM “中, 9월부터 교회에 공산주의 홍보 규정 등 적용”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는 “이번 달부터 중국에서 새로운 종교 규정이 시행됐다. 이 새 규정은 교회의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 금지 및 공산주의 홍보 의무를 규정했다”고 했다. 이어 “지난 9월 1일 중국에서 발효된 ‘종교 활동 장소 운영에 관한 조치(Measures on the Administration of Religious Activity Venues)’는 ‘교회는 먼저.. 
밀알복지재단, 제9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시상식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과 함께 제9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시상식을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6일(수) 개최했다.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은 장애인과 관련된 일상 속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부문과 고용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해 장애인 고용에 대한 차별과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