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대규모 유권자 정보 탈취와 전자투표 시스템 해킹 가능성을 제기하며 2020년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을 다시 꺼내 들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약 넉 달 앞두고 선거제도 개편과 투표 자격 검증 강화를 촉구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9시.. 
사무엘서 32. 다윗 언약
다윗이 통일왕국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음 가장 먼저 한 일이 ‘예루살렘 정복’이다. 한 번도 정복한 적이 없는 여부스 사람들의 땅, 아브라함도, 모세도, 여호수아도 약속 성취를 목격하지는 못했다. 그런데 다윗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으로부터 언약을 받은 이후 최초로 예루살렘을 정복한다. 천 년 만에 언약이 성취된 것이다... 
“북한교회 개척, 교회당 넘어 사람 중심으로 봐야”
(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서경화 목사),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목사)가 16일 오전 성도교회(담임 박성기 목사) 본관 1층 소망성전에서 제8회 북한교회개척포럼을 '북한교회 개척의 현재 사역에 대학 연구'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18일째 금식 김은구 대표 “한국교회, 거짓 사관·자유주의 회개해야”
‘한국교회의 각성과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 확립’을 촉구하며 올림픽공원에서 18일째 단식 기도를 이어가고 있는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가 금식 16일 차인 지난 14일, 한국교회를 향한 장문의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트루스포럼 측은 1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이 글을 통해 현시대를 ‘진실과 거짓의 전쟁’으로 규정하고, 교회가 당면한 영적 위기와 회개의 시급성을 강력히 호소했다... 
‘당연직 폐지로 선관위 중립성 강화’ 등 선거규정 개편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규정 전면 개정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총회 구성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위해 마련한 선거규정 개정안을 놓고 전국 권역별 공청회를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전국SFC 전국대학생대회에 1,200명 모여 교회·이웃 사랑 다짐
전국SFC(학생신앙운동)가 주최한 제53회 전국대학생대회가 지난달 30일부터 7월 4일까지 4박 5일간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운동원 1,047명을 비롯해 간사와 강사 등 총 1,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우리가 사랑하자'(요한일서 4장 7~8절)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하나님과 교회, 이웃을 향한 사랑을 배우고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할 것을 .. 
한세대, 제30회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참가 접수 시작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제30회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Kukmin-Hansei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참가 원서는 이달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올해 대회는 1997년 출범한 국민일보·한세대학교 음악콩쿠르가 30주년을 맞아 국제대회로 새롭게 도약하는 첫 무대라는 점에.. 
한동대, 해외 청소년 대상 ‘2026 Handong Leadership School’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내와 경주 일원에서 해외 청소년을 위한 국제교육 프로그램 '2026 Handong Leadership School(HLS)'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HLS는 해외 청소년들이 한동대학교의 교육 철학과 공동체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협업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한남대 학생들, 필리핀서 국제개발협력 현장교육 참여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학생들이 필리핀을 찾아 국제개발협력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개발협력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한남대학교 교양과목 '국제개발협력과 청년일자리'(담당교수 신윤식) 수강생 가운데 선발된 대학생 15명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두마게티와 마닐라를 방문해 국제개발협력 현장활동과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국제.. 
“법치주의 흔들려… 사법의 정치화·정치의 사법화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점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입법부의 신중한 입법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16일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안녕한가? 사법의 정치화, 정치의 사법화 우려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사법의 정의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사법의 정치화와 정치의 사법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발언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을 취소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일 뿐 아니라 생명 보호 최일선에 서 있는 대통령으로서 헌법적 의무를 방기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주장했.. 
‘2026 광복절 감사·회개 연합예배’, 전국 교회 자율참여로 진행
준비위원회는 앞서 전국 교회와 해외 한인교회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공동 성경본문과 설교, 찬양, 기도로 참여하는 연합예배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개된 세부 안내에 따르면 이번 예배는 교회들을 특정 장소와 시각에 모으는 중앙집중형 대회가 아니라, 각 교회가 기존 예배시간과 형편에 맞게 참여하는 분산형 신앙회복 운동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