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스 이스라엘 교전
    예루살렘 총대주교 “즉각적인 폭력 중단 촉구”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공격을 감행하자 예루살렘 총대주교를 비롯한 교계 지도자들이 즉각적인 폭력 중단을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계속되는 분쟁의 파괴적인 결과”를 애도하면서 성지에 거주하는 현지인들과 연대한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美 교계 지도자들,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규탄... 기도 요청
    하마스 무장세력의 기습 공격으로 이스라엘 사망자 수가 7일 현재(이하 현지시간) 7백여명이 넘어선 가운데 미국 교계 지도자들이 이를 규탄하고 기도를 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4천여명이 이상이 부상을 입고 1백여명이 인질로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의 보복 공습으로 가자지구 주민 3백여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 화종부 목사
    화종부 목사 “주님 약속한 영생의 소망 가지고 복음 전해야”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담임)가 8일 주일예배서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디도서 1: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화 목사는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영생의 소망을 강조한다. 이는 영원한 생명과 참여를 위한 것이며 사도 바울이 많은 복음과 대가를 지불하여 깨달은 것이다. 현대 사회는 급격한 변화와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영생의 소망은 그런 변화에 대한 중요한 주제이다. 소망은 현대인들..
  • 설교 목회
    담임목사들, 주일예배 설교 오래 준비해 짧게 전한다
    담임목사들은 주일예배 설교를 준비하는 데 평균 얼만의 시간을 들일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가 올초 국내 교회 담임목사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균 8시간 54분으로 나타났다. 주일을 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일간 하루 평균 1시간 29분을 설교 준비에 쓴 셈이다...
  • 온라인 포토샵 배움 교실
    올리벳 디자인, ‘온라인 포토샵 배움 교실’ 성황리에 마쳐
    올리벳 디자인이 포토샵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무료로 제공한 ‘온라인 포토샵 배움 교실‘이 성황리에 마쳐졌다. 이 배움 교실은 지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줌(Zoom)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3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제공됐다...
  •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는 길
    사탄의 전략을 무력화시키라
    하나님은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에게 원하시는 것은 이 세상을 두려워하거나 그 때문에 쩔쩔매는 패잔병과 같은 삶이 아니라 오직 승리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승리의 노래를 부르는 인생이다. 워렌 위어스비 작가는 이 책에서 어느 누구도 자신이 그것에서 예외라고 생각할 수 없도록 사탄이 펼치는 모든 종류의 공격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독자들이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는 길을 소개하고 있다...
  • 성경적 구원의 길
    존 웨슬리 신학의 정수
    케네스 콜린스 교수(애즈베리 신학대학원 웨슬리 신학)는 본 도서에서 구원에서 회개 및 그 열매의 필요성, 구원에서 하나님의 주권 및 불가항력적 은총이 역사하는 시점과 인간의 자유 및 응답이 요구되는 시점의 구분, 구원의 유일한 조건인 신앙과 마지막 심판의 근거가 되는 행위의 관계 등 웨슬리 신학의 주요 주제를 해설한다...
  • 한국VOM 핍박받는 중국의 한 교회, 오랫동안 고난을 감수해 온 또 다른 교회를 위한 기도 요청
    “中 이른비 언약교회, 핍박받는 다른 교회 위해 중보 요청”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중국에서 핍박을 가장 많이 받는 교회가 주간 기도 편지를 이용해 또 다른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했는데, 이 교회 역시 오랫동안 핍박을 견디고 있다고 10일 전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4년 전 담임 목회자인 왕이(Wang Yi) 목사와 1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체포된 때부터 계속 당국의 탄압을 받아온 청두(Chengdu) 시 이른비 언약..
  •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소지품을 찾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
    월드비전, 아프가니스탄 지진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약 20억원 규모 지원 계획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7일 아프가니스탄 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한화 약 20억원(미화 150만 달러)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0일(화) 밝혔다. 지난 7일 오전, 6.3 규모의 지진을 포함한 연이은 지진이 아프가니스탄 서부 지역을 강타했다. 진앙지는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본부가 위치한 헤라트(Herat) 시에서 40km 떨어진 거리이다...
  • 세이브더칠드런 로고
    세이브더칠드런,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무력 분쟁 속 아동 희생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0일(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무력 분쟁 속에 아동의 생존과 안전이 위협당하고, 아동의 정신건강이 심각하고 장기적인 위험에 놓였다고 경고했다. 지난 7일(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스라엘의 사태가 격화하면서 폭력 사태에 휘말린 아동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지금까지 가자지구 아동 78명을 포함해 최소 700명의 이스라엘인과 413명의 팔레스타인인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