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들에게 산림에 대한 이해와 산림 사랑 정신을 함양시켜 자연환경 지킴이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 온 사단법인 한국숲사랑청소년단 김명전 이사장(GOODTV 대표이사)이 18일 산림청이 강원도 고성 세계산림엑스포에서 주최한 ‘산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에게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 
이재훈 목사, 1516교회 입당예배서 “성령님과 함께하는 교회 되길”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지난 15일 1516교회의 입당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1516교회는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했던 이상준 목사가 개척했다. 1516교회는 사도행전 15장 16절 ‘이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의 말씀을 모토로 세운 교회로 온누리교회에서 20년 이상 사역한 이상준 목사가 분당에 독립 개척한 교회이다. 개척한지 얼마 안 돼 등록교인이 800명이 되어.. 
군포제일교회, 창립 45주년 감사예배 드려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가 지난 15일 창립 4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오전 7시, 9시, 11시에 드려진 감사예배에서 권태진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22절을 중심으로 '믿음의 향기를 체험하라'는 말씀을 전했다... 
요한복음(23) 사마리아 여인과의 만남(2)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예수께서 유대 땅에서 갈릴리로 돌아오던 중 피곤하고 목말라 들리신 곳은 사마리아 수가성의 한 우물가, 거기서 이름 모를 한 여인을 만나신다. 영국의 석학 버트란트 러셀(Bertrand Russell)이 “부족한 것이 얼마쯤 있는 것이 행복의 필수조건”이라 했는데 이 여인은 ‘얼마쯤의 부족함’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목마름으로 가득 찬 갈증의 사람’이었다. “물 좀 달라”는 예수님의 요청으로부.. 
월드비전, ‘ME(미)확인 프로젝트’ 캠페인 시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ME(미)확인 프로젝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8일(수) 밝혔다. ‘ME(미)확인 프로젝트’ 캠페인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심리상태를 점검해보고, 서로의 감정과 고민을 나누면서 정서적으로 지지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한국 올리벳 노인대학, 노인 봉사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한국이 빠르게 고령화되는 가운데, 노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한국 올리벳 노인대학이 ‘노인 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 아이디어를 청소년들로부터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사회적 책임감을 바탕으로, 노인들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봉사 아이디어가 제시될.. 
美 아칸소 부흥집회에 십대 청소년 3천여명 참석
미국 기독교인 운동선수 협회(FCA)가 주최한 부흥 집회에 십대 청소년 3천여명이 참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믿음의 필드’(Fields of Faith)로 알려진 이 행사는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아칸소 주 핫스프링스의 레이크사이드 고등학교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 집회는 올해 전 세계에서 개최된 수백 여개의 ‘믿음의 필드’ 행사 중 하나였다... 
캄보디아서 통일기도회… “교회, 통일 위한 제사장 역할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5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 프놈펜한인교회(담임 서병도 목사)에서 제36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프놈펜기도회를 개최했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드린 이번 기도회에선 준비위원장 서병도 선교사(세기총 캄보디아 지회장)가 환영사를, 대회장 조일래 목사(세기총 제8대 대표회장)가 대회사를 전.. 
다니엘 김 목사가 제시하는 ‘하나님 음성 듣기의 원칙은?’
저서 ‘철인’으로 유명한 청년 전도자 다니엘 김 목사가 갓피플 여진구 대표의 유튜브 채널 ‘롬팔이팔’에 18일 출연하여 자신의 삶과 저서에 대한 이야기를 다눴다.김 목사는 자신의 성장 배경과 사역의 여러 가지 내용들을 나눴으며, 하나님과의 관계, 신앙, 결혼 등 간증과 함께 폭 넓은 내용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곁들였다. 특히, 다니엘 김 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어떻게 분별하는가’에.. 
세이브더칠드런, ‘씨네 아동권리 토크’ 사전 예약 시작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1월 1일 개막하는 2023 아동권리영화제의 오프라인 행사인 ‘씨네 아동권리 토크’와 ‘지역 상영회’의 참여 관객을 모집한다고 18일(수) 밝혔다. 행사는 오는 11월 18일(토)부터 일주일 간 서울과 대구, 울산, 전주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각각 진행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한동대, 신한은행과 스마트캠퍼스 앱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0일 한동대학교 현동홀 소회의실에서 신한은행과 스마트 캠퍼스 모바일 앱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 행사에는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 신한은행 김희재 대구경북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금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동대학교 스마트캠퍼스 구축사업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며, 신한은행은 한동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모바일학생증.. 
‘과거에서 미래’와 ‘미래에서 과거’의 시간 개념 차이
전재훈 목사(발안예향교회)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흘러가는 시간, 흘러오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전 목사는 “시간에 대해 사람들은 진리처럼 믿고 있는 것이 있다. 시간은 과거에서 미래로 흘러간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람들은 태어나서 자라고 늙고 죽어 간다”며 “지금의 내 모습은 지나간 시간이 쌓여 오늘의 모습이 된 것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기 마련”이라고 덧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