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콘서트 동행
    불우 이웃·노년층 등 취약계층 위한 힐링콘서트 ‘동행’ 열린다
    지역사회와 화합과 취약계층 위한 축제인 힐링콘서트 ‘동행’ 9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진광교회(담임 이성주 목사)에서 개최된다.5060 신중년과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트로트 가수 '신유'와, 소통전문가 '김창옥' 교수를 초청, 지역사회 주민들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9일 오후 시작해 저녁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 성경과 공동선
    모든 사람을 향해 열린 문
    삼위 하나님이 공동선의 하나님이기에 하나님의 공동선은 성경의 바탕을 이룬다. 따라서 공동선의 렌즈로 성경을 살피면, 성경의 진의를 더 잘 깨닫고 그 진의를 삶에 적용하는 영적 안목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의 공동선이 근본주의, 번영주의, 개인주의에 깊이 매몰되어 있는 우리 각 사람에게 공동체적으로 함께 살아감에 대한 깊은 통찰을 안겨 줄 것이기 때문이다...
  • 종교개혁과 디아코니아
    경제 윤리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시대는 모두가 부유함을 추구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기에 그 만큼 돈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러나 문제되는 것은 정치, 경제, 문화, 더 나아가 종교계에 이르기까지 돈은 그 화폐의 가치 자체로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움직이게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부패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무너뜨렸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한 사람을 평가하는데 있어 그의 성품과 ..
  • 한장총 난민 포럼
    한국개혁신학회 회장 소기천 교수와 예수말씀연구소, 예수학교 개교
    2007년부터 장신대 정문 앞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을 섰던 ‘예수말씀연구소’(소장 소기천 교수)가 그동안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캠프 및 교육프로그램들을 통합해 ‘에수학교’를 개교한다. 예수말씀연구소는 그동안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영어캠프와 기도학교와 성령학교와 선교학교를 실시해왔다. 이들은 이 모든 프로그램을 하나로 모두 묶어서 예수학교를 개교한다. 예수학교는 이..
  • 월드비전이 ‘민관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산림복원과 기후탄력적 발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월드비전, ‘민관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산림복원과 기후탄력적 발전’ 세미나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13일 서울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산림복원과 기후탄력적 발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목) 밝혔다. 월드비전이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2023 개발협력주간(11월 21일~11월 25일)을 앞두고 월드비전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농민 주도 토지 및 산림복원사업(FMNR)의 성과를 공유하고 그..
  • 연천 십대지기 찬양축제
    연천 십대지기와 연천기독교연합회, ‘연천 기독청소년 찬양축제’ 열어
    청소년 사역단체 연천 십대지기와 연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여 ‘연천 기독청소년 찬양축제’를 4일 개최한다.‘엎드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청산교회(담임 김용성 목사)의 교회에서 진행된다. 강사로는 라이트하우스 서울숲을 담임하는 임형규 목사와, ‘은혜로다’, ‘다윗처럼’ 등의 곡으로 작곡한 찬양사역자 장종택 목사가 찬양을 인도한다...
  • “미국 내 하마스 네트워크 다양한 형태로 지원 참여”
    조지워싱턴대학교(GWU) 극단주의 프로그램이 발표한 새 보고서는 무장단체 하마스가 수십 년간 미국에서 광범위한 지원 네트워크를 운영해왔으며 많은 ‘핵심 활동가’는 여전히 ‘다양한 형태의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0월 13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이 보고서는 극단주의 프로그램 책임자 로렌조 비디노가 작성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위원회, 언론위원회
    “기독교인, 미디어 비판적 읽기 능력 배양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육위원회(김한호 위원장)는 언론위원회(권혁률 위원장)와 함께 최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디지털 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의 미디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2023 NCCK 교육포럼을 개최했다...
  • 이권재 오산시장(왼쪽)과 이덕수 오산성지교회 담임목사가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
    오산성지교회,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오산시에 쌀 100포 기탁
    오산성지교회(담임목사 이덕수)는 지난달 31일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39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산성지교회는 2021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를 기탁하고 있다...
  • 대구동신교회, 경북대 글로벌기독센터 증축 위해 발전기금 7억원 경북대에 전달
    대구동신교회, 경북대에 발전기금 7억원 전달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가 대학 캠퍼스 선교와 유학생 사역을 위해 경북대 글로벌기독센터 증축을 위한 발전기금 7억원을 경북대에 지난 1일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이 이날 경북대 본관 3층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나이지리아 수도원 공동체, 납치 살해된 젊은 사제 시신 수색 중
    나이지리아의 한 수도원 공동체는 납치 살해된 젊은 사제의 시신을 찾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고드윈 에즈(Godwin Eze) 형제는 지난 10월 17일(이하 현지시간) 이른 시간 나이지리아 서부 에루쿠에 있는 수태고지 베네딕토회 수도원에서 다른 두 명의 젊은 로마 가톨릭 수련자들과 함께 납치되었다...
  •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난민 등록 안한 아프간 국민 140만명 추방”
    파키스탄이 11월 1일까지 허가증이 없는 아프가니스탄인 140만 명을 추방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영국의 한 자선단체가 새로운 인도주의적 비극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선단체인 크리스천 에이드(Christian Aid)는 탈레반이 장악하기 전 여성, 인권 운동가, 서방 국가에서 일했던 모든 사람이 보복을 당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